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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Kai Engel - The Blossom (PON III) - Official Music
Kai Engel - The Blossom (PON III) - Official Music YouTube video by Kai Engel

youtu.be/HfV6CGPEL7s?...
봄이 되자 생각나는 음악

1 month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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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연두

1 day ago 39 25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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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도 바다가 있다면

6 days ago 64 4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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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잔상

6 days ago 136 9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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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를 곁에 두는 계절

2 weeks ago 72 6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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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산책

3 weeks ago 51 3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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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20 hours ago 20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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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

1 month ago 34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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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2 months ago 82 1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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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32 3 0 0

의외로 컨디션에 큰 영향을 끼치던 것들:체내 수분량, 실내 습도
물은 정말 중대문제엿다...,,,

1 day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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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사랑

1 week ago 74 4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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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늄의 정원

2 weeks ago 111 8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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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늄의 꽃말은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2 weeks ago 127 114 1 0

알레의 은근한 방식의 보호와 클로의 은근한 관심의 표현과도 겹쳐보여서......좋은 느낌을 줌///
손이란 정말 좋은 느낌을 주는 소재다......

3 months ago 2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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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반-혼자 고민하고 혼자 실행하고 혼자 해결함. 기본적으로 남을 믿고 자칫 약점이 될 수도 있는 고민을 공유할 만한 인물도 아니지만, 이런 고독한 고민 자체를 즐기는 캐이기도 합니다. 테뮈와는 바로 이런 점에서 차이가 있음......

2 day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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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두개 세트로 팔면 사실분................... 2024년 재판이고요..... 밧슈 선글라스 하나 브릿지 박살남... 2년정도 전시했는데 먼지는 나름 털어서 보내드림............... 근데 제가 지금 당장 못팔고 5월 초에 판매&배송 가능합니다............ 인증도 못하네 지금 하......... 운포 23만원에 팝니다............
서치용 트라이건 밧슈 더 스탬피드 니콜라스 울프우드 피규어

4 days ago 5 35 2 1

클제로도 적어보고 싶은데
졸리군(

2 days ago 1 0 0 0

이래서 클랄이나 알제가 포옹하면 적어도 몸통쪽은 따끈따끈해진다는 것도 좋음......
클랄:안고 있다 보면 미지근하던 클로 몸도 점차 알레의 체온을 닮아서 따뜻해짐
알제:따끈몸통 푸른뱀+따끈미묘 흰깃털용>>따끈따끈
그리고 클제는 포옹해도 계속 미묘한 온도라는 것도ㅋㅋㅋㅠ
둘이서만 포옹시키면 괜히 얼굴에만 열이 더 올라서 손부채질이나 할듯(......)
찐친사이에게 이런 어색한 포옹은 시키지 맙시다<

3 weeks ago 1 1 0 0

자세를 바꾸던 순간부터 알레는 이미 클로의 의사야 어쨌건, 제 뜻대로 클로를 안고 있기로 한 것이니까.
알>클
의아함을 먼저 느낄 것 같음. 평소에는 그래도 알레가 자신을 안기 전에 먼저 의사를 물어보고서라도 안았는데.
그래도......늘 해오던 자세 그대로, 팔을 들어 제 친우를, 한때 저보다 훨씬 강해보이던 이를......꼬옥 제 품안에 넣어줄 것 같습니다.
이 순간에 대한 여러 감상으로 복잡해지려 하는 머리를, 부러 친우에 대한 걱정으로 누르면서......

2 days ago 2 0 0 0

클>알
클로이르? 뭐야, 네가 날 먼저 안는 날도 다 있네......하고 가볍게 농담조로 먼저 대화부터 시도해봤다가, 여전히 아무런 대답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때는 비로소 자세를 바꿔서, 평소에 알레 그가 클로에게 꼭 안겨 있을 때의 자세 그대로......이번만큼은 알레가 클로를 안아줄 듯합니다.
......이게 필요했어?......하고......나지막이 한번 더 물어볼 것도 같네요. 이 말에도 딱히 대답이 이어지지 않더라도......그냥 계속 포옹의 자세를 유지하고 있을 것 같아요.

2 days ago 2 0 1 0

알>제
말없이 끌어안았으니, 뭔가 설명이 뒤따라 나올 때까지 일단은 그냥 가만히 안겨있다가..포기하고 머리나 복복해줌)))
어지간히 절박했나 보다, 하면서.
제>알
제이? 제이?..저 테뮈르 아닙니다. 이러시면 곤란..등등의 분위기 환기를 위한 말을 일단 계속 뱉다가, 제이가 쭉 별다른 설명이 없다면 어느 순간에는 그냥..제이의 어깨에 제 팔을 살짝 올려만 두듯이 가볍게, 마주 감싸안아서..아주 약간의 온기와 무게만을 전달해줄 것 같음.
무슨 일인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알레가 예의를 지켜 전할 수 있는..그만의 위로법일 것 같아요.

2 days ago 2 0 1 0

#맘찍캐가_갑자기_자캐를_끌어안고_말없이_가만히_있는다면
좋겠지...
좋겠다......(?)

템>제
테뮈 품에 가만히, 말없이 안겨있다가 제 눈닿는 높이까지 내려온 머리와 목덜미를 살짝 토닥이듯이 쓰다듬음.
제이 나름의 테뮈를 위한 위로입니다.
제>템
초월자에게 갑자기 찾아온 럭키이벤트(위랑 서술 분위기 딴판인 거 ㄱㅇㄱ네)......얼떨떨하지만 일단 행운이 찾아왔으면 잡아야겠죠? 품안의 제이를 마주 꼬옥 안아줍니다......//

2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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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라인이 폭력적임ㅋㅋㅋ

3 days ago 225 191 0 0

아히발 민망해 검도인지 하시는분 머 기다란거 들고타셨는데 쟈철 손잡인줄알고 그거 잡고 옴 지금 깨달음 ㅅㅂ 왜 말안하셔요 ㅜ

3 days ago 8 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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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벤치에 누워버림

벌러덩

3 days ago 36 12 1 0

그거 아시나요 여러분들?
도마뱀과 뱀한테도 꼬순내가 납니다!

3 days ago 17 1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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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이 생일이었다(늦음)

3 days ago 50 32 0 1

이반-위험에 처하면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테뮈와 같음...
이반이 여유를 부릴 때는 사실 자신이 정말 위험에 처하지 않은 상황임을 알 때 뿐이에요.
이비-침착하려고 애쓰는 편...이라, 당황하면 일단은 생각이 멈춰버리는 타입같습니다...
제이-고민해봤는데...아무래도 생각이 매우 짧게 끊겼다가, 그 직후에 폭발적으로 돌아가는 타입같네요.
테뮈나 이반처럼 굳는다기엔 언제나 먼저 나서서 수습을 맡는 캐들 중에 하나이고, 클랄처럼 위기 상황에서 더 침착해지는 타입이라기엔 잠깐이기는 해도 패닉에 빠진 듯한 모습도 꽤 보이는 편임...

3 days ago 2 0 0 0

#자캐는_위험한_상황일_때_머리를_굴리는_편_생각이_멈추는_편_아무_생각이_없는_편

테뮈-정말 의외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쭉 동일하게......생각이 멈추는 편입니다.(!)
그래서 위험한 상황이 아예 없게끔 늘 대비해두곤 함(?)
알레-늘 타고난 전투센스, 즉 직관에 따라 움직이는 캐라......어느 쪽으로 봐야할지 좀 애매하네요()
이건 생각을 한다라기보다는, 사실 본능단위에서 나오는 대처에 가까워서......
클로-위기 상황일 때 머리가 더 빠르게 돌아가는 캐입니다ㅋㅋㅠ
루안-대체로 아무 생각이 없는 편임((

3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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