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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자 생각나는 음악
Posts by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여름의 연두
달에도 바다가 있다면
녹색 잔상
장미를 곁에 두는 계절
밤의 산책
cms🪽
cms 🖤
cms👼
의외로 컨디션에 큰 영향을 끼치던 것들:체내 수분량, 실내 습도
물은 정말 중대문제엿다...,,,
호수의 사랑
델피늄의 정원
델피늄의 꽃말은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알레의 은근한 방식의 보호와 클로의 은근한 관심의 표현과도 겹쳐보여서......좋은 느낌을 줌///
손이란 정말 좋은 느낌을 주는 소재다......
페르반-혼자 고민하고 혼자 실행하고 혼자 해결함. 기본적으로 남을 믿고 자칫 약점이 될 수도 있는 고민을 공유할 만한 인물도 아니지만, 이런 고독한 고민 자체를 즐기는 캐이기도 합니다. 테뮈와는 바로 이런 점에서 차이가 있음......
혹시 이거 두개 세트로 팔면 사실분................... 2024년 재판이고요..... 밧슈 선글라스 하나 브릿지 박살남... 2년정도 전시했는데 먼지는 나름 털어서 보내드림............... 근데 제가 지금 당장 못팔고 5월 초에 판매&배송 가능합니다............ 인증도 못하네 지금 하......... 운포 23만원에 팝니다............
서치용 트라이건 밧슈 더 스탬피드 니콜라스 울프우드 피규어
클제로도 적어보고 싶은데
졸리군(
이래서 클랄이나 알제가 포옹하면 적어도 몸통쪽은 따끈따끈해진다는 것도 좋음......
클랄:안고 있다 보면 미지근하던 클로 몸도 점차 알레의 체온을 닮아서 따뜻해짐
알제:따끈몸통 푸른뱀+따끈미묘 흰깃털용>>따끈따끈
그리고 클제는 포옹해도 계속 미묘한 온도라는 것도ㅋㅋㅋㅠ
둘이서만 포옹시키면 괜히 얼굴에만 열이 더 올라서 손부채질이나 할듯(......)
찐친사이에게 이런 어색한 포옹은 시키지 맙시다<
자세를 바꾸던 순간부터 알레는 이미 클로의 의사야 어쨌건, 제 뜻대로 클로를 안고 있기로 한 것이니까.
알>클
의아함을 먼저 느낄 것 같음. 평소에는 그래도 알레가 자신을 안기 전에 먼저 의사를 물어보고서라도 안았는데.
그래도......늘 해오던 자세 그대로, 팔을 들어 제 친우를, 한때 저보다 훨씬 강해보이던 이를......꼬옥 제 품안에 넣어줄 것 같습니다.
이 순간에 대한 여러 감상으로 복잡해지려 하는 머리를, 부러 친우에 대한 걱정으로 누르면서......
클>알
클로이르? 뭐야, 네가 날 먼저 안는 날도 다 있네......하고 가볍게 농담조로 먼저 대화부터 시도해봤다가, 여전히 아무런 대답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때는 비로소 자세를 바꿔서, 평소에 알레 그가 클로에게 꼭 안겨 있을 때의 자세 그대로......이번만큼은 알레가 클로를 안아줄 듯합니다.
......이게 필요했어?......하고......나지막이 한번 더 물어볼 것도 같네요. 이 말에도 딱히 대답이 이어지지 않더라도......그냥 계속 포옹의 자세를 유지하고 있을 것 같아요.
알>제
말없이 끌어안았으니, 뭔가 설명이 뒤따라 나올 때까지 일단은 그냥 가만히 안겨있다가..포기하고 머리나 복복해줌)))
어지간히 절박했나 보다, 하면서.
제>알
제이? 제이?..저 테뮈르 아닙니다. 이러시면 곤란..등등의 분위기 환기를 위한 말을 일단 계속 뱉다가, 제이가 쭉 별다른 설명이 없다면 어느 순간에는 그냥..제이의 어깨에 제 팔을 살짝 올려만 두듯이 가볍게, 마주 감싸안아서..아주 약간의 온기와 무게만을 전달해줄 것 같음.
무슨 일인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알레가 예의를 지켜 전할 수 있는..그만의 위로법일 것 같아요.
#맘찍캐가_갑자기_자캐를_끌어안고_말없이_가만히_있는다면
좋겠지...
좋겠다......(?)
템>제
테뮈 품에 가만히, 말없이 안겨있다가 제 눈닿는 높이까지 내려온 머리와 목덜미를 살짝 토닥이듯이 쓰다듬음.
제이 나름의 테뮈를 위한 위로입니다.
제>템
초월자에게 갑자기 찾아온 럭키이벤트(위랑 서술 분위기 딴판인 거 ㄱㅇㄱ네)......얼떨떨하지만 일단 행운이 찾아왔으면 잡아야겠죠? 품안의 제이를 마주 꼬옥 안아줍니다......//
바디라인이 폭력적임ㅋㅋㅋ
아히발 민망해 검도인지 하시는분 머 기다란거 들고타셨는데 쟈철 손잡인줄알고 그거 잡고 옴 지금 깨달음 ㅅㅂ 왜 말안하셔요 ㅜ
힘들어서 벤치에 누워버림
벌러덩
그거 아시나요 여러분들?
도마뱀과 뱀한테도 꼬순내가 납니다!
민성이 생일이었다(늦음)
이반-위험에 처하면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테뮈와 같음...
이반이 여유를 부릴 때는 사실 자신이 정말 위험에 처하지 않은 상황임을 알 때 뿐이에요.
이비-침착하려고 애쓰는 편...이라, 당황하면 일단은 생각이 멈춰버리는 타입같습니다...
제이-고민해봤는데...아무래도 생각이 매우 짧게 끊겼다가, 그 직후에 폭발적으로 돌아가는 타입같네요.
테뮈나 이반처럼 굳는다기엔 언제나 먼저 나서서 수습을 맡는 캐들 중에 하나이고, 클랄처럼 위기 상황에서 더 침착해지는 타입이라기엔 잠깐이기는 해도 패닉에 빠진 듯한 모습도 꽤 보이는 편임...
#자캐는_위험한_상황일_때_머리를_굴리는_편_생각이_멈추는_편_아무_생각이_없는_편
테뮈-정말 의외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쭉 동일하게......생각이 멈추는 편입니다.(!)
그래서 위험한 상황이 아예 없게끔 늘 대비해두곤 함(?)
알레-늘 타고난 전투센스, 즉 직관에 따라 움직이는 캐라......어느 쪽으로 봐야할지 좀 애매하네요()
이건 생각을 한다라기보다는, 사실 본능단위에서 나오는 대처에 가까워서......
클로-위기 상황일 때 머리가 더 빠르게 돌아가는 캐입니다ㅋㅋㅠ
루안-대체로 아무 생각이 없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