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북한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어도" 전투의 일부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국가보안법으로 미국을 처벌해야 ...)
Posts by 엘모_덕계
이건 이란 이야기가 맞지 ㅋㅋ 미국이랑 이스라엘 놈들은 휴전이 뭔 뜻인지 모르는거야?
라식수술을 하기 전에는 10cm 앞도 볼 수 없었다. 안경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시각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1년 넘게 치료받고서야 팔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정형외과가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오른팔을 못쓰는 지체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장애’의 정의는 계속 변한다.
눈 나쁜 이가 안경 쓰듯이 휠체어 타는 이가 움직일 수 있게 턱을 낮추고 듣지 못하는 이가 볼 수 있게 수화나 자막을 넣고 보지 못하는 이가 잘 걸을 갈 수 있도록 노란 점자블록을 올바르게 설치합시다.
오늘은 달항아리 사서 그림 그렸다!
요번에 알게 된 치통 관련 상식
차가운 물이 닿았을 때 이가 시리고 아프다? -> 흔히 있는 일임. 시간 날 때 치과 가서 진료 한번 보고 오면 됨.
뜨거운 물이 닿았을 때 이가 시리고 아프다? -> 지금 당장 치과로 달려가지 않으면 당신은 죽소.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x.com/peepeepbooks...
2026 군산북페어에 만화씬이 새로 신설되었고, 참가신청이 내일, 4월 20일까지라고 합니다.
다양한 만화들이 대중에게 알려지고, 만화를 그리고 편집하고 판매하는 모든 분들의 꿈이 계속 될 수 있도록 부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gsbf.kr
고인은 고등학생이던 2015년 9월 인터넷 시 강습을 통해 알게 된 박씨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며 2016년 10월 트위터에 익명으로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그러나 박씨는 SNS를 통해 ‘무고는 중대 범죄’, ‘허위로 누군가를 성폭력범으로 만드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등의 발언을 올리며 고인의 폭로가 ‘허위 미투’라고 주장했다. 또 고인의 주민등록증을 게시하고 실명과 고향, 나이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n.news.naver.com/article/081/...
탑건이 원래 베트남전에서 패한 미국인들 기분좋게해주려고 만든 미해군 짱 프로파간다용 영화라서.. 매버릭도 남의나라 맘대로 들어가서 핵시설 폭파하고 나오는 내용이고. 2내용이 현실화된 시점에 3가 나오면 과연 재미있게 볼 수 있을까. 트럼프 짱짱맨 이런 영화될거같은데.
안녕하세요 블스여러분 배신자가 돌아왔습니다
환영 부탁드립니다
근데 농담이 아니라 홍국영 몰락의 원인이 "권신이 여동생을 후궁에 넣어 외척까지 되려한다" + 그 과정에서 발생한 무리수 (조선은 대대로 외척에 히스테리적 반응을 보인다) 였던걸 생각하면 정조가 그냥 한번 자줬으면 됐던거 아닌가 싶다..
미국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한 중국.
저 미국기와 이스라엘 국기 중 일부는 한국인들이 사가겠지.
이 틱톡 영상을 올린 중국인 계정의 한시 또한 훌륭함.
吵归吵,闹归闹,只有中国忙制造。
管你中东啥关系,工厂只认人民币。
싸울 놈은 싸우고 난리를 쳐도, 공장은 중국만 돌아가네.
중동 정세가 어찌 됐든, 우리 공장은 위안화만 받는다네.
햄쥐렐라야.
내가 시킨집안일 다 했니?!!!
다 묵었심더.
뭐..뭐라고?!!! 다.....
까묵었심더.
그 덕분인지, 샤워실 앞에서 샤워할 때마다 고양이들이 우는 빈도가 저희 통역기 출시 전 대비 15퍼센트 정도 줄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이기는 하죠.(웃음) 통역 내용 1위는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고마워, 사랑해”였고요.
아, 고양이의 말을 통역한 것 중 가장 빈도가 높았던 말은 “나도 알아”였습니다. “고마워, 사랑해”에 대한 대답이었죠.
- K사 동물어 통역기ㅣ<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중
고양이는 도대체 왜 그럴까요? 동물어 통역이 되면 알게 될까요? 궁금하시면
aladin.kr/p/K43y5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법 : 금서로 지정한다.
?????????????????????????????????????????
Look at that sleeping pose… so cute
지가 귀엽다는 걸
아는 거겠지
번따 경력 2년차인데 아직도 짝이 없다는 점에서 이 사람의 말은 들으면 안된다는 것을 못 알아차린단 건가
충격……
거꾸로 생각하면 사반세기동안 감정상할일이 없었다는 이야기임. 이정도면 찐친이지
달 근접비행을 한 최초의 여성이 된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쿡은 “새로 깨닫게 된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지구라는 행성에 살고 있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의 팀(crew)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팀이란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나 함께하는 사람들”이라며 “달 근처에서 지구를 바라보았을 때 지구는 우주 공간에 아주 고요하게 떠 있는 한 척의 구명정 같았다”고 말했다.
교보문고에 결국 이런 거 올라왔단다
트위터 자동번역 오류. 원트윗을 쓰신 분은 일본 분.
자동번역 의심스러움. 자동번역으로 추천 탭 보다가 무언가 어색해서 원본보기 하니 이럴수가, 일종의 현지화 번역인가 싶다가도 내용에 따라서는 왜곡 곡해가 될 수도 있겠다.
편지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of the Republic of Korea (in office 2003‒2008), interviewed in 2001:
"If I may speak simply as a human being, I would say that Zionism is a form of chauvinistic nationalism, it is a way of thinking that obstructs the coexistence of humanity."
이스라엘-하면 떠오르는 인터뷰가 있는데 2001년 딴지일보의 노무현 인터뷰. 당시 딴지는 지금 같은 위상이 아니었고, 노무현은 대선 후보 얘기가 나오던 정도. 딴지답게 속옷은 삼각이냐 트렁크냐-를 비롯해서 온갖 거 물어보는 인터뷰였는데, 그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고, 노무현의 답은 이랬다.
시오니즘은 국수주의이고, 인류의 공존에 방해가 되는 사고.
당시 나는 지역감정에 맞서다가 깨지는 정치인으로만 알고 있다가, 이 구절 보고 굉장히 놀랐고, 그 뒤로 더 팬(?)이 됐던 기억이다.
그리고 2026년은…
공주 크기 공개
비교는 1.5리터 페트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