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저두 ㅋㅋ
Posts by Daisy
제3국 이민처럼, 쉽지가 않네요 ㅎㅎ 파딱은 트위터 파란딱지요 ㅎㅎ
근래 투이타 너무 피로하다. 사회적 이슈, 정치, 그리고 파딱들까지.. 이리로 화끈하게 옮기지 못하는 나도 문제긴 하지 ㅠㅠ
오오….
캠핑 의자 안갖고 와서 서 있는데, 와인 한 잔 안 따를 수가 없다. 하늘도 산도 좋아💙
탕수육 먹으러 가다가 칼국수집 간판 보고 차 급하게 돌렸어요 ㅎㅎㅎ 날씨가 고른 메뉴🤭🤭
맥주를 부르는 조합💜
오늘 출근 완료💓
나 한동안 잘 맞던 공이 갑자기 꼬꾸라지기 시작했는데 ㅠㅠ 이유를 모르겠다 ㅠㅠ
배! 이제 가을 느낌이군요! 감사합니다 ;)
오옷! 포도를 주문하겠어요! 감사합니다
🍇
냉장고에 먹을 게 하나도 없던데 일단 그냥 출근 ;; 수박과 복숭아의 계절은 지고, 과일 뭐 사야할 지도 모르겠고, 찬거리 뭐 사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아무것도 안 살 순 없으니 인터넷으로 장을 봐 보자!
와아!!! 축하합니다! 🍾🍾
El dia que me quieres. 당신이 나를 사랑할 날. 너무 예쁜 제목이다. #93.1
근무 중 짬짬이 팔운동 좀 해 보려는데.. 아령 1kg 정도는 되어야겠지..? 500g 은 너무 부실한가.. ;ㅁ; 난 사실 1kg 도 자신이 없어 ㅠㅠ
우앗! 육회까지 만들어 드신단 말입니까 🫢🫢 진정한 캘리장금💓
내 슬픔은 육회로 달래리💚
이마트 와인 행사 한다는데,, 강원도 산골에서 고기 먹느라,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
아이스 카페라떼 이런 거 생각없이 홀짝홀짝 마시고 싶구나
커피 끊은지가 n달인데, 딱히 금단 증상이나 아쉬움은 별로 없는데.. 오늘같이 뭔가 무기력하고, 오후에 뭐 한 잔 마시고 싶은 날엔 커피 말고 떠오르는 음료가 없네. (샴페인 ㅋㅋㅋ)
오 너무 졸려서 40분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도 멍하다.
트위터에서는 re-post 가 그렇게 눈에 띄지도 않고 거슬리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re-post 덕에 알게 되는 트친님도 많고, 정보도 얻고, 그래서 딱히 싫지 않았거든. 뭔가 앱 구성의 차이인가.. 블루스카이에서는 re-post 가 유난히 힘든 느낌..
왠지 조성진의 쇼팽 폴로네즈 듣고 싶은 날. 무한 반복 중. 나는 특히 쇼팽콩쿨 때 연주한 그 영상을 좋아한다.
우왓! 이런 공방도 있군요!! 저희 뚱뚱이를 외면하지 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드시 다시 뚱뚱해질거예요!
막둥이 절친 뚱뚱이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안에 솜이 쫄아들고 배가 홀쭉해졌는데.. 막둥이가 자꾸 솜을 더 넣어달라 한다. 난 이거 어디를 어떻게 째고 꼬매야할지 감도 안오는데 (알아도 못함) 이런 거 해 주는 가게(?) 있을까요;;
막둥이는 쑥인절미를 “초록인절미”라고 말한다. 초록인절미 맛있대💚
정말 많이 먹었어요 헉헉 😍
마침내💚
이미 지쳤어요 😭
이 근처에 어디라도 다녀와야 하나. 두시간은 기다릴 거 같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