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집보내라
Posts by 체시(블루스카이)
집에...
가는길...
무슨소리니
잼얘줘
토일월 일정이 너무 빠듯해
....
암헝그리
졸린데 의사샘이 약 9시이후로먹으라고 해서 참는중
아무튼 홍대에 가겠어
헉헉 이제 기차탄다
내 병원에 가는중
자는데 시간이 글케 줄어들지 않앗다 생각햇는데 토댕이가 요즘 빨리 잠든대서 음? 싶음 낼 이거도 얘기해야지
와 시간 늦엇다 빨리 자기
.....
저 수원~용인 연고지라 무지 자주 가는데
그것보다 추천해주신 전시 무지 기묘하고 재밋어보이네요 감사합니다이
사정상 이번주말은 차를 못쓰는데
대중교통 편도 3시간리에요
헐랜
당장찾아보러가
우
아이 돈 드링크 커피
갈만한 팝업 없나... 애니메이트에 갈까... 간만에 홍대권까지 갈만한 마음이 들었을때 가놓아야하는디
일요일
점심에 방어를 먹다
저녁에 오뎅바에 가다
점심저녁 다 술을 먹는다
일정을 짜보다
오전 9시 할아버지와 병원에 가다
오전 11시~12시 내 병원에 가다
오후 1시 할머니와 방앗간에 가다
오후 2시 반이면 홍대든 성수든 천호든 어디든나갈수잇지않을까???
아 나 내일 어디든 나가고 싶 어 하지만 내겐 부양해야 할 3개의 일정이
아닌듯
집에가고싶다
음~
오늘은 시간이 잘갈거같은 기분
잠이 오다
오늘 장
햇반 1박스 1.4
만두 2묶음 1.6
김치 1.5kg 1.6
물회 2.2
7만원나옴 ㅁㅊ
그날 할일 다했을때 집에보내주는 복지 잇으면 정말 신들린거처럼 일할텐데...
할일다한직장인집에보내라
애기잘게♡
난 블스를
'일론머스크만 없는 단체톡방'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체시 집에 보내라
억울한 직장인 해방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