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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레이

다들 근강하쟈 😉

7 minutes ago 0 0 0 0

큰애 구내염과 혓바늘이 오래가서 여기저기 수소문해 본 결과,
임팩타민 프리미엄 추천 받음.
때마침 남편 먹는 루테인도 떨어져 동네 약국에서 구매하려 하였으나
급한용무로 문을 닫았다는 안내문이 쓰여져 재래시장까지 내려가 구매하고,
덕분에 좀 더 싸게 구매하고
순대국도 묵고
애들 김밥도 사오고
장날이라 뻥튀기도 사오고
.
.
.
좋은데
출혈이 좀 컸다야....;;;
마늘도 바로 다져서 사온게 있는데 아직 소분을 안했구나 ㅠ0ㅠ

7 minutes ago 1 0 0 0

일하자
일은 해야 없어징께

4 hours ago 0 0 0 0

삐야리콩 다뭇따.

4 hours ago 0 0 0 0

아아.... 미루어 두었던 입금전표 3천장 붙여야해.......

4 hours ago 0 0 0 0

부작용은...
한번에 와르르 쏟아지면 말을 못함........우물우물

5 hours ago 0 0 0 0

친절한 입주민분이 병아리콩을 삶아서 주셨는데 혼자 옴싹옴싹 일하면서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종이컵에 우루루 부어서
천천히 나오면서 마심.
도로록도로록 마심.
다들 커피먹는줄 알게찌이히히히히히

5 hours ago 0 0 0 0

이젠 아녀여!! 난 그저 여름이의 임모!! 주접떠는 임모일뿐!!

5 hours ago 1 0 0 0

아무래도 국내산은 그 출발이 소, 돼지들 사료를 만들던 회사에서 시작한거라 그런것 같아요. 애초에 접근을 밖에서 농사짓던 가축들 먹이 만드는 방법으로 시작한거죠.
물론 지금은 점점 더 개선되어가고 있긴 하지만 여름이 누나 말씀대로 저런 사고 터지면 마음이 안좋아 집니다...(처음 말씀드리는거지만 반려동물 용품등 판매 10년가까이 했던 임모...입니다...지금은 안해요...;;;)

6 hour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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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하러 갑시다.😓

8 hours ago 0 0 0 0

큰애 조기등교 해야해서 셔틀 신청해 놓은거 5월부터 탈수있게 되었다 만세!!!!

하지만 5시반에 일어나야해
남편이 하하하엉엉
나는 때려죽여도 못인나
늙은영감탱 아침잠 없어서 그때 일어나야지
간편식들을 준비해놓구 자야겠다
고3부모들 모두 화이팅요!!!

8 hours ago 0 0 0 0

제지사에 과징금 먹이면
용지값 내려가냐구요 😡

9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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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해서
나랑 밀당을 한 녀석
ㅋㅋㅋ 닭가슴살이라도 갖구다녀야하는거야?

11 hours ago 1 0 0 0

여름옷 정리한 박스를 뒤적대서 티셔츠 하나 꺼냈다.
40대 초반까지도 감히 상상도 못한 베이지색 티셔츠.
40대 중반부터인가 용기를 내기 시작했다.
나도 밝은 옷 입는 녀자✌️
빤짝이 네일도 바르는 녀자✌️
이딴거 자랑하는 하찮은 녀자✌️
하지만 나에겐 의미가 있쥐.

모두들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면 좋겠어. 나같은 병풍같은 삶도 밝은 옷을 입을 수 있다규👍

13 hours ago 3 0 0 0

저를 부르셨나요? 계속 누워있는 레이라고 합니다 🤣

13 hours ago 2 0 1 0

작은애가 드디어 스스로 앉아서 문제집을 풀었다.
애미는 심히 대견스러워 자처하여 체점을 하였고
잘한다잘한다 와우 엑설런트 써가며 채점을 마무리하고나니
내일모레 50줄의 내가 심히 지쳐
아이코닉에서 잘했어요 체크체크 스탬프 4종을 급 주문하였다는 후문이 있다.

채점한거 돌아보며 좌절에 빠지지말고 재미나게 다시 풀어보라는 애미의 간절한 마음을 10%만이라도 알아주믄 조케써 욘석아🤣

애미가 문제집 위에서 화려하게 놀아줄께
마 니는 따라온나!

22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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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큐방 샀는데
싸게마니사서 기분은 좋은데
뜬금없이 이상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데
희한하게 사이즈가 찰떡인데
롱다리로 찍아달라 하는데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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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집 택배기사님
중력을 거스름
천정에 붙어있고
안쏟아짐 ㅋ

1 day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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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언더커버 미쓰홍의 송실장 아시죠?

지금 내머리 딱 송실장이다.
앞머리 자기주장이 너무강해. 끝내줘.
내 머리위의 공기를 칼처럼 날카롭게 자르고 댕긴다. 얘 왜 안내려오니 ㅠㅠ

1 day ago 1 0 0 0

도토리와 솔방울 같아요♡

1 day ago 0 0 1 0

아까 퇴근하고도 계속 피곤했는데 뜨거운 물에 길게 샤워하고 났더니 한결 나아졌다.
적어도 눈이 감기진 않잖아.

오늘 사무실에서 감정노동 좀 씨게 했더니 힘드르네.
나중에 여러가지 일들에 어찌 대처하려 그러냐 레이야. 맷집 안기르냐 ㅠㅠ

무튼 개운하네. 조으네 :)

1 day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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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쿠로들 내가 매일 쓰는 스피드에 찰떡이얌♡♡

2 days ago 2 0 0 0

어우 저렇게 깔아주시면 저같은 인간도 좋아할것 같은데요. ㅎㅎㅎ 온몸을 던져 뭉개뭉개 하고 싶은 포근한 이부자리 입니다.^^

2 days ago 0 0 1 0

정수로도 드시는군요! 자세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2 days ago 0 0 0 0

별개로 사람들이 왜 다양한 잉크를 쓰는지 이제사 조금씩 알것같다.
옅은색 싫어했는데 쓰다보니 매력이가 잇숴.

2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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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롯뜨 저가 만년필 잘 만드는구나.
그립감도 좋고 ef닙 필기감도 좋다.
저 패밀리 얼굴도 재밋고 ㅎㅎ

2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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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rtoon cat is hugging another cat with a heart above it ALT: a cartoon cat is hugging another cat with a heart above it
2 days ago 0 0 0 0

화분이 있으신가요?
저는 없어서...;;;
화분 옮기시려면 또 허리 아프실텐데!

2 days ago 0 0 1 0

그래서 한파주의보 뜬답니다...ㅎㅎㅎ 놀랍습니다😱

2 days ago 0 0 1 0

제미나이를 진짜 잘 쓰고 있는데 어떤경우냐면,
문제 사진을 찍고 올려.
프롬프트에 이문제의 정답은 3번이야. 각 지문을 한번씩 옮기고 각지문에 대한 설명을 알기쉽고 간결하게 부탁해. 앞으로 문제 사진을 올리면 같은 방법으로 설명해줘.

정답은 내가 알려줬으니 알아서 맞춤형 설명을 해주고, 그렇게 설명하는 근거를 대라면 링크도 찾아주고, 2번 지문의 설명이 이해가 안되니 예를 들어달라하면 해준다.
방향은 내가 잡고 패달은 제미나이가 밟게. 기초적은 방법이지만 문제풀이엔 이만한게 없다. (당사자성있.)

2 day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