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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양물중독자

어제는 직접 타이어 빵꾸를 때워서 $320 들 것을 $10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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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rtual certificate with text "Celebrating 10M users on Bluesky, #2,311,837, 양물중독자 ‪@samdol.bsky.social‬, joined on Dec 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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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now has over 10 million users, and I was #2,3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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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요리 못하는 사람 특징’ 중 보자마자 빵 터졌던 것
“약불을 싫어함”

2 years ago 0 0 0 0

아?! 여기는 해쉬태그가 없나요??

2 years ago 0 0 0 0

#SlowHorses #Silo 가 재밌습니다. #Monarch 는 못 봐 주겠음

2 years ago 0 0 1 0

나는 어릴(!) 때 미술관 가는 걸 흥미있어 하지 않았음. 미술에 대한 이해도 없거니와 교과서에서 보던 작품의 진품을 본 다 해도 ‘아 그렇구먼’ 하는 정도. 석기시대 유물 전시 같은 것도 마찬가지. 근데 나이 들어서도 크게 안 달라짐 ㅋ.
얼마 전에 다리 건너에 있는 Legion of Honor에 방문했었는데 어쩐지 그 경험은 꽤 인상에 남았다. 특히 로뎅의 많은 작품들을 봤는데 직접 대면한 작품의 크기와 질감에 강한 인상을 받음. 그래서 또 방문하고 싶다.

2 years ago 0 0 0 0

살 것 같긴 하네…

2 years ago 0 0 0 0

상자를 열어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살아있나 확인하러 감 …

2 years ago 0 0 1 0

친구와 리틀요세미티를 가볍게 걷고 왔다. 두 시간 반 정도. 오랜만에 산행을 했더니 몸이 삐걱거리는 게 느껴짐. 이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운동!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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