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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버들

사람이 개빡칠때가 언제냐면

업체에서 최동제드라인 3시간 전에 렌더링 새로해야하는 수정요소 줄 때

그리고

마감 중인데 컴이 강제 종료 3연타를 날릴 때다

저번에는 파일이 통으로 날아간 적도 있었더니 해탈해서 쌍욕도 안 나와

2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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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51 18 0 1

이틀 동안 6시간이 아니라 하루에 6시간 자고 싶어 ㅇ<-<

2 days ago 0 0 0 0

그림 그리고 글 쓰고 원고하고 게임하고 싶어... 나 퇴근할래........

3 days ago 2 0 0 0

다음에 휴가 받으면 내가 이 사람 집으로 가야겠어 맨날 서울 올라오기만하구....

6 days ago 0 0 0 0

토요일에 맋님이랑 데이트 해야해는데 출근하래 ㅅㅂ

6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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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올리기..
다 팔았다고 생각한 책이 또 어디선가 나와서..
이부시마 Fiat Lux(구마사제 au) 구매 특전 포함 만원에 팝니다용..

6 days ago 0 3 0 0

흐어어엉 이틀만에 집이다ㅠㅜㅠㅜㅜ 미친 원청새끼ㅠㅜㅠㅜㅜ

6 days ago 2 0 0 0

내가 이번주 토요일에 트친 데이트 있어서 이 시간까지 일한다........ (이 뿌득뿌득뿌득

1 week ago 2 0 0 0

ㅅㅂ 퇴근시켜주세요

1 week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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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이 시간에 퇴근하고 싶지 않다고

1 week ago 1 0 0 0

연성 의욕 확확 떨어져

1 week ago 1 0 0 0

복실복실 곱슬곱슬한 털뭉치가족의 등만보였는데도 너무 귀여워요😘 건강하고 행복하자 아가야 🥰🥰

2 weeks ago 1 0 0 0

귀여운거 뒤에
귀여운거 뒤에
귀여운거 뒤에
귀여운거 뒤에
왕짱귀여운 털덩이🥰

2 weeks ago 1 0 1 0

집에 얼른 가고 싶어 ㅅㅂ.... 나 야근하는데 가족 싹 다 오늘 외출이라 강아지 굶었어....

2 week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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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m
🐶🐶

3 weeks ago 39 1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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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그 날 올려다본 하늘과 바다는 거짓말처럼 푸르더라

3 weeks ago 14 1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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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3 weeks ago 51 18 0 2

우쨩 < 진심 너무 가증스러운데 우시오 시선이라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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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켄퍼렇게 뜨다

3 weeks ago 1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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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눈 모양 생각했던 이유: 캇쨩 그리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weeks ago 8 4 0 0

안녕하세요
저 404카페 토요일 못갑니다
왜냐고요?
토요일 추가근무해요
Tlqkf

3 weeks ago 4 0 0 0

일이 진짜 없을 때도 있고 렌더링 돌리느라 올스탑될 때도 있음ㅋㅋㅋ

3 weeks ago 1 0 0 0

요즘 회사에서 일 없을 때 하는거: 글쓰기

3 week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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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아아아앙 가나쥐ㅠㅜㅠㅜㅜㅜ 가나쥐이ㅣㅠㅠㅠㅠㅜㅜ

4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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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88 44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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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나눔할거 작업 끝~ 인생 최후의 귀여운 그림체 끌어치기로 그림ㅠㅜ

4 weeks ago 12 3 0 0

고민 중인게... 전에 타마×면허장 그렇고 그런 관계였던 회전문을 재편집해서 배포전에 들고가려고하는데 어느정도까지 내용을 추가해야하나 고민이다...

1 month ago 1 0 0 0

캇쨩 생각할 때마다 한 157? 정도로 생각하고 너무 작나 고민하는데 그럴 때마다 168의 본체가 ㅎㅇ하고 쳐다봄

1 month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