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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선샤인 사이카

와아아 저도 미조레 너무 좋아요 유코랑요 ㅋㅋㅋ!-!!

3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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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의 대장장이 아가씨 에일렌 !

23 hours ago 3 0 0 0

와아 -! 히히 유포니엄 좋아하시나요!

23 hours ago 0 0 1 0

ㅋㅋㅋㅋㅋㅋ 히히히.... !

23 hours ago 0 0 0 0

저기 앉아있으면 저렇게 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2 day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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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는 비디오게임 역사상 제일 멋진 강아지 중 하나죠?

3 days ago 5 1 1 0

우와 고마워요... ! 열심히 그렸어요 ! ><//

3 day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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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3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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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4 days ago 8 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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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金) #88 메소드 액팅 (1/2)

4 days ago 11 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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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조금 나아졌어요 고마워요 ㅠㅠ

5 day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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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먼트 밸리 시리즈의 토템

5 days ago 14 1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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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안좋은 날을 보내고 있어서

6 days ago 5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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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마린

1 week ago 6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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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이 계속 요동치는 차가운 물의 파도보다 좀 더 돌멩이같으면 좋겠어

1 week ago 7 3 0 0

고맙습니다!!-!! 이렇게 나와있군요 저 찾아서 볼수있으면 사볼래요!

1 week ago 1 0 0 0

이거 지금봤어요 ㅠㅋㅋㅋ! 맞아요 큰 당근이에요!!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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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71] 우치다테 마키코 - 곧 죽을거니까

★★★★

여든을 앞둔 주인공, 후회없이 멋부리고 자기관리하는 것에 프라이드를 갖고 있는
주인공, 하나가 늦은 나이에 갑자기 충격적인 사건들과 마주치게 되면서 겪는
사건들과 내면의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
주인공이 엄청난 호감형 인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런 주인공의 감정에 이입을 잘 할 수 있게 해준 섬세한 심리묘사들이 특히 좋았다
사건들 그 자체보다 인물들의 생각과 내면에 집중할 수 있는 실감나는 책이었다
찾아보니까 일본에서는 만화로도 나왔다고 한다... 보고 싶어...

1 week ago 2 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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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망가 대왕 -!

1 week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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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쉬 시리즈의... 장애물들
크 요즘 너무 하는게 많아서 좀 간단한거 그리고 싶었어요

1 week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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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

1 week ago 4 1 1 0

그치만 이건 내가 확장편으로 봐서 그런걸수도 있다! 4시간 짜리야...
그런데 후반의 Helm's Deep 싸움이랑 Isengard 싸움이 너무 멋있었다
너무 싫었던 메리랑 피핀이 좋아졌고, 대신 파라미어라는 새롭게 싫어하는 캐릭터가 생겼다
1편 만큼의 긴장감과 무서움이 없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

2 week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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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76] The Lord of the Rings 2: The Two Towers (2002)

★★★★☆

반지 원정대가 거의 해체되다 시피하고 나서 계속해서 진행되는 이야기
프로도, 샘, 그리고 골룸의 케미스트리가 좋아서 그걸 많이 보고 싶었지만
초반... 그러니까 첫 2시간 정도가 1편에 비해 너무 느렸던 것 같다...
반지의 유혹과 싸우는 프로도의 이야기를 보고 싶은건데 들어보지도 못한 왕 이야기 나오고 막...

2 week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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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 weeks ago 6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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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 weeks ago 5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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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月) #87 관계는 어려워요 (1/3)

2 weeks ago 9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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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걸 야와라!

2 weeks ago 3 0 0 0

근데 제가 야한 그림 그리는건 사실 일종의 저를 위한 테라피랍니다. 예전에 그거에 관한 만화를 그린 적도 있고 자세히 설명은 안하겠지만 그냥 그래요! 제가 평소에 컨트롤 할 수 없는, 무력감을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 컨트롤을 되찾아오는 기분이랄까... 근데 그런거 그려서 올리면 접근하는 사람들이 다 목적이 똑같아서... 사실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요. 저는 제 그림들이 다 좋은데..! 제 소중한 아이들인데!!

2 week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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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도 외계인인것 같다는 기분을 자주 느껴요. 저에게 성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탓일 수도 있는데, 저는 삶에서 성이란게 그렇게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고, 욕구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냥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너무 저 혼자만 낯선 행성에서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저는 제가 에이섹슈얼 스펙트럼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건 아닌거 같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크크 19금 그리는 사람이 이런 말 하니까 너무 웃기죠...

2 weeks ago 5 0 1 0

그냥 '좋아, 여기까지!' 라고 우리가 정해야 하잖아요? 전 왠지 그게 별로예요. 목표를 향해 가는 기분이 들지 않아요. 모든 즐거움이 그냥 시간떼우기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소셜미디어를 오래 스크롤 한다고 뭔갈 해낸 기분은 안들잖아요? 계속 찝찝하게 끝나지 않는 중독만 있을 뿐이지... 예를 들어 책 같은건 한권을 끝내면 뭔갈 해낸 기분이 든단 말이에요. 근데 요즘은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수단이 적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2 weeks ago 4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