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숲을 만들어야햐 ㅠ
Posts by 팥붕어빵
잼얘 선잼얘...
어....
그냥 다 없던일로 하고 당근 티셔츠 만들어서 그냥 슬며시 돌리고 이번일 끝낼까 별생각이 다드네 ㅜㅜ 용기를줘 곰돌아
오예 바바즈에서 카톡왔어 진짜 출발한다 ㅠㅠ
그냥 덕질하고 놀고싶은데 참내 참내!!
노이언니랑 결혼해야 이 슬픔이 가실거같은데
심난해서 혼잣말이 는다
흠....
생각햐보니 내년달력 가이드북 계획해놓고 아무것도 못했는데 그냥 ㅋㅋ 없는척 넘어갈까
티셔츠 한장뽑는데는 역시 마플일까...
일 그만하고싶다 일주일치일 다한거같은데
사실 내자리에 제일 웃긴건 커피잔인데...
드시면 좀 치우세요... 아 오늘먹은거라... 퇴근할때 치울게여... (수북)
클립펜 굿즈 너무 좋은데 내가 잉크펜을 못쓰는 사정이 있어서... 업무에 활뇽못해
너무서글픔
일코가능한 털당근티셔크 단돈 1억 3천!
당근티 만들어서 입고다녀야지.....
내자리 너무 웃김 ㅋㅋㅋㅋ
이번엔 삐꾸삐꾸 거리는 것도 서켜서 얼른 쭈물구고싶다
운송장떳다!!!!! 으아아악!!!
헐 만쥬인형 이번주에 오겠다!!!!!!!!!!!!! 꺄 빨리주출발해줘
조아하는 팟케스터가 저번부터 어바등이야기하고 최신화에서 또 어바등이야기 잠깐하면서 은용꿈 이야기까시 해주시넼ㅋㅋ
이런 소리 해야
헤바론이지 ㅋ
자꾸 뭐라도 그려봐야 할거같아서
그리긴 했는데
이래도 되나싶움
헤바론 니르타가 제안하는 가슴만지기 제가 한번 맛보겠습니다
업무보는데도
오른단 이야기 뿌님...
와 맞아 이제 책 낼 수있긴한가 단가 겁나오루겠눈데........ 종이랑 싹다오르고있어서....
헤바론 니르타!!!!
(일단 불러봄)
니르타 과장님 가슴 나도 만질레!!!!!!!!!!!!!!!!
꺅
ㅋㅋㅋ 그렇담 세명이서?! 언젠가?!?!? 전 0명 모으는 재주가 있기 때문이죠...
뜯고싶다 가슴털...
그래도 니르타 경 가슴털 손으로 좍좍 뽑으면서 죄책감 안느낄 수있음 내 고통이 아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생각해보니 나 밥도 잘 못먹네.....
우와아아아 모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