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저는
Posts by 웃보
안뇽하세요!!! 넘 감사합니당 해킹당한지 꽤 됐는데 해코자 하거나 그러는거는 아니라 (사실 뭘 조치할수가 없음 ㅠㅠ) 그냥 두고 있어요.
저 새계정으로 얼마전에 가입했어요 새계정으로 뵈어용 히히
꺄
두오링고 친구 하나 늘었다
우선
듀오링고
말해보카
부터 한다
(누워서 가능)
수영을 갈까
달리기를 갈까
드디어 올라왔다
순희 언니네 귤!!
꺄하하
당연히 나는 주문하고 글 씀
글감 1
나는 운동을 많이 하지만 잘하진 못한다
글감2
달릴때의 자유는 트레이닝에 갇혀버렸다
글감3
나같은 사람은 일과 취미를 분리하여야 한다
개인작업할 때 쓸
작은 컴퓨터 테이블 하나를
마련해야지
돈버는 컴퓨터랑
개인적 컴퓨터를 분리해야겠다
너무 바쁜 하루라
듀오링고 말해보카 하나도 못 했다
모닝페이지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예쁜 공책을 사러갈 시간이 없다
여유시간에 새프로젝트도 하려고 했는데
첫미팅도 못하고 있고
블로그 단문쓰기도 못하는걸 보면
그냥 나는 핑계인 듯 하여
환경을 좀 바까볼라고
듀오링고 푸쉬메세지
카피라이터 누구냐
왜케 이간질 적이고
기분 나쁘게 쓴거지
함께 페어로 추는 춤은
암만 생각해도 안되겠는데
스윙은 그 흥 때문에 배워보고 싶다
모닝페이지를 써볼까
어차피 아침 커피 리추얼 갖는 김에
겨을이라 식물들도 조용하니
이제 왓챠 끊어야겠다
퇴근길
동네 호프집에서
동네 친구들과
길지 않게 왁자지껄 생맥 한잔 하규 싶다
가습기 고장나서
커튼에 물을 1리터 분무했는데
한시간만에 다 말랐네????
미역국+김치 vs 카레+김치
어떤게
더 강력할까?
엄마 협착증이 심해져서
수술을 해야할것 같다고 한다
갑갑하다
수영 달리기 필라테스
그리고 슬로우버피
ㅇㅅㅇ 이 져서 통쾌하다
아무런 기간적 제약 없는
여행 하고 싶다
와 오늘 노을
노을 아니고
넘어가는 해
역대급이다
뭘로
이 기분 반전 시킬 수 있을ㄲ
뭐가 이렇게 뒤죽박죽 엉망인 느낌이지
노래도 내가 정말 싫어하는
축축 늘어지는
ㅇㅊㅈ 최신곡들 나오고
우울이 두배가 되는 느낌이다
카레가 먹고 싶었는데
여기는 텐동이 맛있단 말이야
원래 텐동에 카레추가 없었던가 ?
카레에는 아무것도 안 올라가는데 ㅠㅠ
돈까스집 갈걸 그랬나
집앞 식당 마땅치 않아서
그래도 우리동네 1티어라고 생각하는 곳 왔는데
아차 여기는 해도 안 들고
캄캄한 분위기였지..
게다가 최근 주인이 바뀌어서
살짝 메뉴도 바뀌고 지역페이도 안되네
주문은 했고.. 앉아야지 뭐 먹어야지
오디를 나가서
뭘 먹지
보통 운동하고 나면
자존감 뿜뿜
기분도 상큼한데
오늘은 센터에서 나와서 샤워를 하는 내내
갑자기 우울감이 닥쳐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다
평소에 못 입던 예쁜 원피스 입고
외출준비를 해보자
일단 나가보자
우리 객차 매으 조용하고
발냄새 나는 것 빼고는 단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