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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실눈

지금 트위터 문저ㅣ있나??

2 years ago 0 0 0 0

할 건 존나 많은데 몸이 너무 피곤해서 그냥 소리지르면서 울고 싶음

2 years ago 2 0 0 0

<다섯 번째 흉추> 무섭고 아름답고 슬퍼..

2 years ago 1 0 0 0

비가와서 카페에 갇혀벌임..

2 years ago 0 0 0 0

인강 듣는게 제일 노잼인 것 같음 ㅜ.ㅜ..

2 years ago 0 0 0 0

오늘은 뭘먹을까 호호

2 years ago 0 0 0 0

엊그제 정말 역대급으로 기분 최저였는데 트친들이랑 전화해서 상담받고 푹자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서 강제로 소셜라이징하고 밤에 <밀수>도 보고 내일은 또 가장 좋아하는 친구도 볼 예정이라 진짜 빠르게 회복되었다

2 years ago 2 0 0 0

아바타보다 수중액션 잘하고 바비보다 페미니즘 잘하고 미임파보다 완급조절 잘하는 영화였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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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 생각보다 겁나 재밌었다..

2 years ago 2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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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꼬 첨 와봤는데 먹을만 하다

2 years ago 3 0 0 0

아침으로 수육국밥 때림 양심적으로 반 공기만 말아먹었다

2 years ago 4 0 0 0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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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언덕> gv인지도 모르고 보러갔다가 그냥 gv도 아니고 관객 1만 달성 기념 gv를 보게 됐는데 너무 훈훈하고 재미졌다 ㅜㅜ ㅋㅋ 케이크 촛불도 불고 룰렛 돌려서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했다..무엇보다도 영화가 너무 좋아서 짱좋았다..벌새처럼 대박나길

2 years ago 2 0 0 0

보세요 보세요 저에겐 벌새급 ..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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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언덕> : 수재 트위터리안이 천재 트위터리안을 이기려고 진짜 솔직하게 트윗썼다가 천하제일트윗대회에서 우승해가지고 모든 트윗이 공개될 위기에 처하자 계폭하고 튀는 이야기

2 years ago 3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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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씨네센터 좌석에 박힌 로고가 넘 이뻐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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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비밀의 언덕> 보러가야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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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1 0 0 0

오 그냥 기다리면 생기는 식이군..

2 years ago 1 0 0 0

블스 초대권은 어디서 얻어내는거지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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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2 0 0 0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2 year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