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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베짱이

크크크 안해요안해. 전 어쩌다보니 친구들이 하나같이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이었는데 그들이 공부하는 이야기를 전달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구요. 너도 같이 공부하라고 그럴까봐;;

1 week ago 1 0 1 0

그러니까 결국 여기나 트위터나 사람들이 언어가 더 자유스러워지니 더 광범위하게 싸우고 있구나.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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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가 하바-드 나왔어요

1 week ago 0 0 0 0

일터에 말끝마다 just joking하는 애 있는데 너무 싫어요. 이미 저말을 해야하는 시점에 실패한 농담이며, 심지어 들어서 기분좋지도 않은 이야기니 저런 설명을 붙여야하는거 아닌가. 그냥 하지마..라고 늘 혼자 생각합니자.

1 week ago 1 0 1 0

요할배 보는데 윤남노 셰프는 왜 애초에 포지셔닝을 그렇게 한거지. 그냥 너무 붙임성좋고 먹성좋은 사람 같은데;;

2 weeks ago 0 0 0 0

유투브 이제 왜
나한테 open ai랑 세일즈포스랑 슬랙 선전하냐. 오픈ai그렇다쳐도 내가 사비로 뒤의 두개를 쓸거같냐고

2 weeks ago 0 0 0 0

저도 비슷한 느낌이요. 일단 전 저보더 오피셜한 영어문장 잘 만든다고 역시 언어모델이니 말은 잘 만드네. 했는데 기자들은 얘의 작문 실력을 굉장히 비웃더라구요.

2 weeks ago 1 1 1 0

난 애초에 벽돌책을 안읽어서 그런가 보기중에 고를게 너무 없어 크크크

2 weeks ago 0 0 1 0

여기다가도 자꾸 남기고 트위터에도 자꾸 댓글을 단다. 그만해!

3 weeks ago 0 0 0 0

내 주변인들이 나한테 엠바고를 건 두가지 문구가 있는데 ‘더워’와 ‘달아‘. 모든 음식이 너무 달고 쾌적하다고 느끼는 온도가 대충 5-10도..그래서 지금 갑자기 찾아온 따뜻함을 감당 못하고 있다. 그래도 3월에 에어컨은 심하잖아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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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날씨 진짜 너무하지 않나

3 weeks ago 0 0 0 0

얼핏 상상한 미래엔 물리적 거리가 큰 문제가 아닐줄 알았는데, 모든 인력을 ai가 대신한다는 대지랄시대에 당장 원래 타던 항공편도 못 타게 생김. 그 와중에 생존에 필요한 피임약도 안된대. 진짜 평균적으로 늘 화가 치밀어.

3 weeks ago 0 0 0 0

빨리 걷는 사람이 성격이 나쁘다는건 스스로 기꺼이 +1의 사료라고 생각하는데 그 사라이 빨리 못 걸으면 성격이 더 더러워지는 줄은 미처 몰랐던 갈비 나간 빡친 사람. 요즘 오만가지가 맘에 안들엇

3 weeks ago 0 0 0 0

흐흐 k랑 만이랑 죄다 헷갈려요. 거기다 달러랑 원 다니는것도 그렇고.

3 weeks ago 0 0 0 0

177만..은 왠지 쉬울거 같진 않은데 17.7일까요.

3 weeks ago 1 0 1 0

유투브가 백만원으로 은퇴한 40대 이런거 자꾸 추천하는데, 내가 뭘 했길래 이렇게까지 절약하며 사는걸 보여주는거지.

4 weeks ago 0 0 0 0

전 못 먹어보긴 했는데, 요즘 들리는 말에 의하면 많은 홀푸즈에서 일본식 우유식빵을 팔고 있는데, 가격대비 좋다고 하더라구요.

1 month ago 1 0 1 0

사실 그 어떤 메이저 구독 플랫폼이 이 혐의에서 자유롭겠냐만, 한동안 쓰던 스포티파이 끊어버렸다. 취소사유로 굳이
니들이 구려서. 라고도 남겨줌. 그나마 덜 사악한 음악 플랫폼 추천해주세요.

1 month ago 0 0 0 0

나는 꽤 긴시간을 대전에서 자랐는데 대전 음식중에 가장 소울푸드라 할만한 음식은 두부두루치기다. 다만 내가 가장 좋아했던 가게는 없어진지 한참이라 먹어본지도 오래됐는데, 세간에 도는 레서피는 다 프로파일 자체가 다르다! 두부가 맛없는 카드보드지인것에 더해서 오늘도 제대로 된 레서피를 찾아 헤매는 사람. (레서피 사실 맘대로 바꿈)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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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진짜 이 주제만 나오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망태할아버지 같은 건데 미국놈들 어디서 이렇게 콩을 표백해서 카드보드지같은걸 만들어서 두부라고 파는지!

1 month ago 2 0 0 0

아직도 워들을 꾸준히 하는 중인데, 요즘 워들 봇이 알려주는 분석?같은게 꽤 재밌다. Connections도 남들 뭔 생각하는지 보는게 꽤 재밌음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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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저드가 삼십년만에 찾아왔으나 치울 집앞이 없는 ㅠㅡㅠ 사람은 에너지를 낭비합니다.

1 month ago 1 0 0 0

진짜 왠만하면 브루클린 가는 일정은 안잡고싶은데 칸노요코라니…싯벨트도 같이 오다니..탱크 들으러 가야갰다

2 months ago 0 0 0 0
만둣국

만둣국

직접 빚음!

직접 빚음!

북한 사람은 아니지만 떡 별로 인간이라 집에 떡은 없고 만두는 주말부터 장 보고 하루는 속 준비하고 하루는 빚고, 슬슬 만들어서 마침내 오늘 아침 먹었다. 다들 즐거운 한해되시길.

2 months ago 0 0 0 0

근데 나는 여전히 사람이 번역한 글을 읽고 싶다.

2 months ago 1 0 0 0

진짜 오랜만에 읽은 추리소설 아닌 책이 흰고래의 흼에 대하여. 였는데 언어애 가벼운 관심을 늘 갖고 있눈 사람으로 재밌게 읽었다. 초판이 25년이던데 기계와 사람의 차이로 i’ve been home all day. 를 사람은 오늘 종일 밖에 안나갔어. 라고 번역할수도 있지만 기계는
안한다. 했는데, 오늘 기준으로 기계는 한다. 기계가 사람을 얼만큼 대체랄 수 있는가 여전히 회의적이지만 또 놀라운 속도로 달라지고 있기도 한듯.

2 months ago 1 0 1 0

크크 안그래도 길을 치우고 간 눈이 자기 차를 파묻었다는 제보가 쏟어지고 있어요.

2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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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라니까 나가고 싶어지는 사람은 무려 책까지 품속에 안고 카페가 열기를 바라면서(전화를 해라 인간아) 1킬로를 걸어서 마침내 도달. 간간히 들어와서 서로 너도참 하면서 눈으로 인사하는 사람들과 조용히 앉아있는 거 좋다.

2 months ago 0 0 0 0

올 겨울 들어서 집에 다른 사람 없는데 히터켠 것 처음이다. 와 춥네

2 months ago 0 0 0 0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나날인데 구직해야하나;

3 month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