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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Renokim김레노

맛이 좋네요

3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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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헤헤

3 weeks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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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허할땐 강제로 기운을 넣어야 한다

3 weeks ago 0 0 0 0

Oh no

3 weeks ago 1 0 1 0

찹츄 찹찹츄 찹츄

내머릿속에서 나가

4 weeks ago 2 0 0 0

퇴사하겠다고 마음만 먹어선 안되기에 능동적으로 다음직장 알아보는 중.

4 weeks ago 2 0 0 0

보통은 타오바오죠
후후 기대하시라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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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티난다

1 month ago 3 0 1 0

여기를 어떻게든 잘 써볼까 고민되는데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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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々Twitterが落ちると、ここに遊びに来ます...

1 month ago 2 0 0 0

마이너는 본디 탄압을 각오하고 파는 것이다.
그런거 왜함? 이해가 안되네. 이상한 취향이다를 견디며 나만의 식충식물을 키우는거라고

1 month ago 1 0 0 0

회사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야 여러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5년이나 된 회사에 기본적인 업무체계가 없는 것 만으로도 굉장하거니와, 차라리 업무체계가 없다면 유도리라도 잘 통해 유연하게 업무를 해야 할텐데 그것조차 아닌지라 손발 묶어놓고 링 위에서 싸워보라는 격이어서 많이 피곤합니다.

사람들이야 다들 착하죠. 착한 것만으로는 내가 목표하는 걸 이룰 수가 없을 뿐.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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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칼국수란 뭘까

1 month ago 4 1 0 0

몸은 휴식을 원하는데, 지갑은 아닌 거 같더라고요

1 month ago 0 0 0 0

어쩔 수 없지 퍼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퍼리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거 아냐.

싫어 한다는데 어거지로 떠먹는 것도 좋은 일은 아니야. 우리는 서로 호불호 에 대한 존중이 필요해.

물론 호불호를 이유로 상대방의 취향을 폄하하거나 낮잡아 보지 않았을 때 해당하는 얘기다.

1 month ago 0 0 0 0

일하면서 늘어난 건 편집 실력 같은 게 아니다. 좋은 작품을 보는 눈도 아니다. 작가와 소통 하는 방법도 아니다.

인간 불신 오직 인간 불신 뿐이다...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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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쯤 직장을 관둘까 합니다.

당연히 저도 직장 오래 다니고 싶은데
적어도 여긴 아닌 것 같아.

1 month ago 7 0 3 0

제품 보증기간이 지나고있어요

1 month ago 0 0 0 0

감사합미다.

또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간다

1 month ago 1 0 0 0

감사합니다! 오늘은 최대한 즐겁게 보내도록 노력 해 봐야겠어요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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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입니다. 바로 전날까지 철야를 하고 돌아와서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항상 사이버 분재로 절 곁에둬 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올해도 힘내 보이겠습니다!

1 month ago 9 1 3 0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2 months ago 0 0 0 0

좋다..........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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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 and Linus

2 months ago 3066 623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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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했다

2 months ago 16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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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는 역시 털짐승들을 이뻐해야 함

2 months ago 10 9 0 0

이럴수가
생일축하드립니다!

2 months ago 1 0 1 0

당시 선화는 16화 정도, 밑색은 11화 정도까지인 상황이었죠.
급하게 어시를 추가적으로 구인하고, 작가에게 20화까지의 선화 마감을 요청드림과 동시에, 빠르게 후보정 기준가이드와 샘플을 만들어서 5~6명 정도 되는 후보정 인력을 구인해서 동시에 돌려야만 했습니다. 이후 들어오는 파일을 받아 내부에서 색감 조정이나 자잘한 오류 수정 등을 거쳤어요.

최종 편집은 제가... 철야로 말풍선과 오타 수정, 최종식자 보정 등을 거쳤답니다...

2 months ago 1 0 1 0

이걸 어제 저녁에 기어이 해내고 말았습니다.

이 거지같은놈들
다시 이런거 시키면 퇴사할거다

2 months ago 8 3 0 0

근황을 짧게 전하자면, 거의 한달 반만에 20편자리 웹툰을 만들었습니다.

어떻게요? 나도모릅니다. 진짜 그냥 개처럼 구르고 수많은 철야를 견뎠습니다. 작가에게도 내부 제작팀에게도, 저에게도 이건 다신 못할 짓이겠다 싶었어요.

이런 일을 얼마나 더 견딜 수 있을까요? 무슨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고 있는걸까요.

2 months ago 22 9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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