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좋네요
Posts by Renokim김레노
케헤헤
몸이 허할땐 강제로 기운을 넣어야 한다
Oh no
찹츄 찹찹츄 찹츄
내머릿속에서 나가
퇴사하겠다고 마음만 먹어선 안되기에 능동적으로 다음직장 알아보는 중.
보통은 타오바오죠
후후 기대하시라
정말 중티난다
여기를 어떻게든 잘 써볼까 고민되는데
時々Twitterが落ちると、ここに遊びに来ます...
마이너는 본디 탄압을 각오하고 파는 것이다.
그런거 왜함? 이해가 안되네. 이상한 취향이다를 견디며 나만의 식충식물을 키우는거라고
회사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야 여러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5년이나 된 회사에 기본적인 업무체계가 없는 것 만으로도 굉장하거니와, 차라리 업무체계가 없다면 유도리라도 잘 통해 유연하게 업무를 해야 할텐데 그것조차 아닌지라 손발 묶어놓고 링 위에서 싸워보라는 격이어서 많이 피곤합니다.
사람들이야 다들 착하죠. 착한 것만으로는 내가 목표하는 걸 이룰 수가 없을 뿐.
등촌칼국수란 뭘까
몸은 휴식을 원하는데, 지갑은 아닌 거 같더라고요
어쩔 수 없지 퍼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퍼리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거 아냐.
싫어 한다는데 어거지로 떠먹는 것도 좋은 일은 아니야. 우리는 서로 호불호 에 대한 존중이 필요해.
물론 호불호를 이유로 상대방의 취향을 폄하하거나 낮잡아 보지 않았을 때 해당하는 얘기다.
일하면서 늘어난 건 편집 실력 같은 게 아니다. 좋은 작품을 보는 눈도 아니다. 작가와 소통 하는 방법도 아니다.
인간 불신 오직 인간 불신 뿐이다...
5월 쯤 직장을 관둘까 합니다.
당연히 저도 직장 오래 다니고 싶은데
적어도 여긴 아닌 것 같아.
제품 보증기간이 지나고있어요
감사합미다.
또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간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최대한 즐겁게 보내도록 노력 해 봐야겠어요
생일 입니다. 바로 전날까지 철야를 하고 돌아와서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항상 사이버 분재로 절 곁에둬 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올해도 힘내 보이겠습니다!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좋다..........
Sera and Linus
힐링했다
명절에는 역시 털짐승들을 이뻐해야 함
이럴수가
생일축하드립니다!
당시 선화는 16화 정도, 밑색은 11화 정도까지인 상황이었죠.
급하게 어시를 추가적으로 구인하고, 작가에게 20화까지의 선화 마감을 요청드림과 동시에, 빠르게 후보정 기준가이드와 샘플을 만들어서 5~6명 정도 되는 후보정 인력을 구인해서 동시에 돌려야만 했습니다. 이후 들어오는 파일을 받아 내부에서 색감 조정이나 자잘한 오류 수정 등을 거쳤어요.
최종 편집은 제가... 철야로 말풍선과 오타 수정, 최종식자 보정 등을 거쳤답니다...
이걸 어제 저녁에 기어이 해내고 말았습니다.
이 거지같은놈들
다시 이런거 시키면 퇴사할거다
근황을 짧게 전하자면, 거의 한달 반만에 20편자리 웹툰을 만들었습니다.
어떻게요? 나도모릅니다. 진짜 그냥 개처럼 구르고 수많은 철야를 견뎠습니다. 작가에게도 내부 제작팀에게도, 저에게도 이건 다신 못할 짓이겠다 싶었어요.
이런 일을 얼마나 더 견딜 수 있을까요? 무슨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