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인권법원이 "남편과 섹스를 중단했다는 이유로 여성을 유책 배우자로 판결"한 프랑스 법원 판결을 뒤집었다.
심지어 "건강상 이유(55년생이시래.)와 남편으로부터의 폭력 위협"을 섹스 중단 이유로 들었는데, 이혼 당시 프랑스 법원은 섹스하기를 "부부간의 의무"로 들며 섹스를 거부한 여성을 유책 배우자로 판결했고, 이번에 유럽인권법원은 이를 "강간문화"라 규정했다.
한국도 민법 제840조 제6호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에 "잠자리 거부"를 넣은 판례들이 있는 모양인데, 강간문화임을 인지하고 바뀌기를 바란다.
Posts by 스카이워커 쥴리슬
아니 뭐 어떻게 크면 고작 인생 18년 산 놈이 사람있는 건물에 불지를 생각을 하냐
링크가 디시인사이드라서 들어가지 않고 따로 기사를 찾았다. 심지어 프랑스군 주둔에 관한 내용이고, 한국인들이 미군 주둔에 감사해야 하며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미국인들이랑 비슷한 인식이다. 곱게 죽지 못하기를 바라. 🤬
미국의 명문 공립대 UNC 채플힐 총장인 리 로버츠가, 대학이 미등록 이주민 학생에 관한 공권력의 모든 요구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미국 이민단속국이 학교 안에 들어와서 이민자 학생을 잡아가도 가만히 있겠다는 얘기다. 아이비 리그든 뉴 아이비 리그든 이제 추한 본모습을 드러내는 데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나 보다.
'이태원 참사'를 계속 취재해 온 경험에 비춰 재난참사 현장에서 '풀 취재'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러 번 생각했다. 풀 취재는 기자들이 각자 다른 현장에서 취재한 내용을 다른 언론사와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2025. 1. 10. 16:20 v.daum.net/v/2025011016...
제1·2도시 시의원들이 사이 좋게 아주 내란행위를 지지하고 앉았네.
국회 안전유지는 국회경비대가 하는겁니다 이 머저리 밀코어 새끼야
"니들이 잘 몰라서 그러는데 프랑스에는 바다가 없다" <- 실제로 한 말
중과부적(衆寡不敵)
설마설마하며 한자 확인해보니 그 적 맞네요. 내란범놈...
김용현 굥서결.이 두 놈은 내란죄 공동정범으로 사형 선고까지 가야 한다.
국회앞 막은 경찰청 간부놈, 사전 준비한 1공수 간부놈들,
계엄전후 국무회의 참여한 장관놈들, 전원 무기징역 선고까지 가야 한다.
공화국의 적에게는 자비가 없어야 한다. 자유의 적에게는 자유가 없다.
(원조) 미국 101 공수사단 - 나찌놈들 대가리 깸. 리틀락 사건에서 흑인 학생들 보호
(짭) 한국 1공수특전여단 - 쿠테타 3화 참여. 배출 인사 - 차지철 전두환 박희도
KTX 청룡 처음 타 봤어!
피크민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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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여줘야죠. 연어 모자 쓴 패셔니스타 범고래!
아침에 일이 있을 때마다 3호선을 타는데 전장연 시위가 있건 없건 매일 아침마다 ‘장애인 시위로 인해 열차가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으므로 양해 바랍니다’라는 알림이 울려 퍼집니다. 누가 혐오를 퍼뜨리고 있는가.
하지만 이런 첫눈은 별로..
아까 집에 올 때 마늘버스 내릴 때는 비였는데 엘베타고 올라오니 눈이 되었어.
오늘 자 한국일보 ‘가만한 당신’ 부고는 ‘스탠퍼드 감옥 실험’의 필립 짐바르도가 주인공. 이 실험에 대해선 알 만큼 안다고 생각해왔는데 짐바르도에 대해선 몰랐다는 걸 깨달았다. 그가 저런 주제를 연구하고자 했던 이유라든지.
m.hankookilbo.com/News/Read/A2...
고양이와 지내다보면 저 게슴츠레한 눈과 마주하며 신뢰와 애정을 읽는 법을 알게된다
은마 매립지..!
몇 번을 다시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 글.
왜 내 집에 내가 좋아하는 책을 꽂아두는데 건물 하중 문제라면 모를까 방문객의 입장까지 생각해야 하지?
설마 "이 집에 책이 이렇게 많으면 책 안 읽는 내가 찔리고 불편하니 거실에 책을 이렇게 꽂지 말란 말이야"라는 뜻이야 뭐야.......?
그리고 "교수 서재"라....... 연구하는 사람들이 책을 예쁘게 포토월처럼 정리해놓고 살 것 같았나.......(웃음)
위기설 있다더니 진짠가
고용노동부가 지난 5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방사선 피폭 사고를 중대재해처벌법상 중대산업재해로 분류하고 법 위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삼성 계열사가 중대재해법 관련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www.khan.co.kr/article/2024...
반만 읽었는데 자꾸 리포스팅되는거 좀 부끄러워서 다 읽음 ㅎㅎㅎ; 어쨌든 그동안 대부분의 정형외과의는 남자였고 여자들의 증상은 쉽게 무시되거나 히스테리 취급을 받아왔지만 이번 연구로 얼어붙은 어깨 (오십견)이 에스트로겐같은 호르몬치료나 나아가 다른 치료법에 관한 연구도 이루어질 수 있을거 같다 그런 내용. 과거에 비햐 지금은 호르몬요법이 많이 안전해졌는데 대중인식은 아직 좋지 못해서 갱년기 증상이 있어도 호르몬치료 받는 비율이 아직 낮다고 한다.
길어서 반만 읽었는데 중간에 아시아에서 오십견 얘기가 있네. 근데 주로여자들이 문제고 갱년기 증상인 줄은 몰랐네.
"사람들은 그것을 밀어붙이고, 그것은 더 불타오르게 된다,"라고 Wittstein은 설명한다. "운동 범위를 밀어붙이는 것은 불에 기름을 넣는 것과 같으며, 더 나빠질 뿐입니다."
스트레칭이 오히려 안좋을 수 있다는 것도 충격;
RP) 나는 저런 설문이나 의문스러운 효율성 개선을 위해 안전기준을 낮추자고 하는 것들을 보면 이 나라가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를 겪은 나라가 맞는지 정말 의문이 든다. 그냥 '희생자들은 재수 없는 거고 산 사람은 돈 벌어야 하니까 사고나기 전까지 살자~' 이게 한국 사회 일반의 마인드 같다.
코레일 미친 놈들아 이딴 설문조사 돌릴 시간에 인력 충원이나 해라 스피커 망가져서 안내방송도 안 나오는 지경 되기 전에 차량 정비도 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