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진주 물류센터 사망 사건]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55213.html
삼가 희생자분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가슴이 먹먹해서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노동자의 손에 노동자가 죽은 이 사건에서, 노동자의 근로조건에 대한 결정권을 가진 원청 회사의 교섭 거부, 당시 현장을 알고 있는 물류회사의 위험한 반출 강행, 해당 현장의 안전을 확보, 관리해야 했을 경찰의 너무나도 중대한 태만에 대한 책임을 꼭 물어야 합니다. 이는 청와대와 국회가 나서야 할 일입니다 […]
Posts by Yonggary
굳이 하나 더 따지자면 한미일 상담전화중에서 대기가 길어진다고 기다리겠냐고 묻는 것도, 통화량이 많다고 제멋대로 끊는것도 한국뿐인듯. 미국에 전화하면 수십분을 기다릴지언정 “당신의 통화는 저희에게 소중하니 끊지 말고 기다리세요” 하더라. 물론 공짜전화.
미국에선 고객지원이나 상담전화가 돈받는 번호라는걸 상상을 못하는 듯하고(적어도 나는 1-8xx 번호 외에 본적이 없음), 일본에서도 0120이 대부분이고, 이따금 발신자가 돈내는 0570내비다이얼로 바꾸면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15xx, 16xx 국으로 시작하는 요금 비싼 지능망 번호에 너무 너그러운듯. 당연시 한달까?
마치 인생 최후의 순간에 유럽 최악의
범죄자인 히틀러를 자기 손으로 처단하신 아돌프 열사 같은 분이군요.
유럽 주요 국가들에서는 "From the river to the sea, Palestine will be free"라는 문장을 말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고(체포될 수 있다고 함).
1960년대 팔레스타인 민족주의 운동 과정에서 처음 등장한 문장으로, 당시 PLO는 요르단강과 지중해 사이의 전 지역에 팔레스타인 국가를 건설할 것을 주장하며 이 표현을 사용했다고 함.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는 이 문구를 친 하마스라고 규정하고 금지하고 있다고 함.
하.
뭔 주장인지 안보이는데 이유는 이미 차단한 인간이라서, 아마도 차단당할법한 개소리를 지껄여 놨을거란 추측만 합니다(굳이 눌러서 읽을 필요는 없겠죠?).
바퀴를 재발명 하는 것도 모자라 남들이 안 만드는 네모로 재발명했으니 난 천재다 라는 인간들이 워낙 많은 곳이 인터넷이니...뭐 그러려니 하시기를...
그리고 <로스트 로드>는 HoME 뒷권들처럼 '작가가 다른 내용으로 대체했기 때문에 출간이 안 된 설정'이 아니고요, 오히려 (생전 출간이 안 되었던 <실마릴리온>과 마찬가지로) '자세한 설정을 소개하지 않는 것이 작품을 통한 경험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출간하지 않은 설정'이기 때문에 폐기되었다고 볼 근거가 없어요.
아주 무리한 주장입니다. '회색 눈'은 현실의 인류에게 엄청 흔히 발견되고 백인에게만 발견되는 눈 색이며, 작중에서 누메노리안의 직계 자손인 20세기 인류로 등장하는 유일한 두 캐릭터 (알보인과 오두인)는 둘 다 백인 영국인으로 등장하고, '영국의 신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하는 작가의 소설 속 주인공 인간들이 작가의 관념 속 '영국인'이 아니라고 볼 근거도 없지요.
애초에 아예 보라색 눈이나 샛노란 눈처럼 아예 현실 인류에게 없는 눈 색깔이면 몰라요. 백인 아닌데 눈이 회색인 사람이 어딨나요...
남의 나라에서 경찰 수사 받고 있는 부패 자본가를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 참석"하게 해 달라고 대사관까지 동원하는 나라 미국 참 대단하다.
‘화물노동자 참변’ CU…노란봉투법에도 교섭 요구 무시, 2억원대 손배 청구
www.hani.co.kr/arti/society...
"이처럼 씨유 노사 갈등이 커진 것은 원청인 비지에프리테일이 대화에 응하지 않아서다. 씨유지회는 비지에프리테일이 화물노동자들의 휴무일과 운송료 등 노동조건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한다."
[정혜경 의원 성명] 노동자 생명 짓밟은 자본의 탐욕과 공권력의 방조 강력히 규탄한다
jinboparty.com/pages/?p=15&...
노동자의 생존권보다 자본의 이윤을 보호하며 노동자의 죽음을 사실상 방치한 구조적 살인입니다.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공권력의 살인 방조입니다. BGF리테일과 BGF로지스의 사죄, 대통령의 사과와 철저한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을 요구합니다.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온실가스 ‘내연차 3700대 수준’ 뿜는다···연 5674t 달해
www.khan.co.kr/article/2026...
"서울시는 기후예산서 작성 과정을 통해 하이브리드 선박 운항 과정에서 6000t에 가까운 온실가스가 배출된다는 사실을 인지한 이후에도 “한강버스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이라며 “디젤기관 선박과 비교해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52%가량 줄였고 전기 선박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고 홍보했다."
자기네가 사람 죽였으면서 죄는 운전기사에게 떠넘기고 동료들의 죽음과 부상 트라우마가 가시질 않은 노동자 연행?
이게 경찰이야 범죄조직이야 ㅅㅂ
Tim Cook's Community Letter
200lx는 아직도 현역인 기기.
왜냐하면 cpu가 x86이에요. 운연체제도 도스고요.
그래서 레트로 게임 머신으로도 각광받습니다.
팔레스타인에도 레바논에도 이란에도 성소수자가 있고, 이른바 "이스라엘"은 이들을 잔혹하게 살해한다. 이른바 "이스라엘"은 성소수자의 친구가 아니다. 우리(세계의 성소수자들)는 너희의 핑크워싱에 속지 않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도 퀴어 퍼레이드를 한다. 올해도 하는지는 모르겠다. 나라가 이른바 "이스라엘"한테 폭격을 당하고 있어서 퀴어 행사든 다른 행사든 열리기 좀 어렵지 않겠어요…
더 웃픈건 의학부와 연예인 생활 동시에 하면서 얻은 인생의 교훈이나 시련 극복, 동기부여로 자기계발로 세일즈 하고 있는 것...
어떤 파딱새끼는 교섭때문에 죽은거다 이딴 식으로 말하더만요 교섭은 해보지도 못했어 교섭하려고 하다가 사측이 노동자를 죽였는데 이 씨발새끼는 그걸 말이라고
[사고를 낸 트럭은 후진을 해서 다시 한번 서씨를 깔았다.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이들을 구하러 가려고 했으나, 경찰이 조합원들의 접근을 막았다. 조합원이 트럭에 깔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고 트럭을 뒤따르던 10여대의 트럭은 경찰 안내를 받으며 그대로 빠져나갔다.]
www.hani.co.kr/arti/area/ye...
[단독]“이 대통령 글 기뻤다···한국서 증언할 기회 달라” 가자지구 생존 어린이들의 목소리
www.khan.co.kr/article/2026...
"생존자들의 메아리는 경향신문에 가족 16명을 잃은 라마 아드함 아이드(15)의 새 편지도 보내왔다. 아이드는 45초 분량의 영상편지를 통해 “저와 가자 아이들을 대신해 정의의 편에 서준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 국민께 감사하다”며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 가서 가자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세상과 여러분께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상황 설명
@: 경찰이 대체인력(화물차) 투입시키려고 막고 있던 조합원을 끄집어내서 도로에 던졌는데, 그 도로 위에 쓰러진 사람 위로 대체차량 화물차가 밟고 지나갔다고 함
경찰과 사측이 현장 관리를 제대로 안했다는거임
경찰이 죽였다
이건 그냥 해당 업체? 하청쪽이 각잡고 장떼기로 우리애 한둘 넣을거니 지업비나 두둑히 챙겨주쇼라고 딜 오고갓다는 의심이 너무 합리적 추리가 되는 그런 상황이죠
- 특히 저쪽계열이 해온게 있어서..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사고 당시 현장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아 진짜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 차 모는데 눈앞에 사람이 있으면 서야지 미친놈들
[성명] CU BGF와 경찰은 화물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 지고, 정부는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라
nodong.org/statement/79...
CU BGF는 어떻게 응했는가. 교섭 요구에 물량 축소와 계약 해지로 협박하고, 물량 이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라는 법적 압박을 가했다. 대화의 자리는 끝내 외면한 채, 파업 2주가 지난 오늘 기어이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그 결과가 바로 한 노동자의 죽음이란 말인가.
LLM은 학습한 문제, 평범하고 흔한 문제만 잘 해결한다는 연구.
김진숙 지도위원의 트윗
가슴아프다
x.com/JINSUK_85/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