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0시 퇴근 다음날 오전 9시 출근 빡세다...
Posts by 시마
나 맞춰주는거 보면 웃겨 죽음.
어머니... 그냥 각자 살죠..
애인 어무니가 나 언제 자신감 생겨서 만니러 오냐고 함...
살 빼면 만나기로 했는데 체념하고 있음..
애인 /동생 / 동생 친구
4인탓 술 먹는당
퇴근하고 애인집 와서 일 끝나는거 기다리는 중....
내일 애인이랑 그릇 보러가야지
어제 ㅋㅋㅋㅋ 오빠 설거지 하다가 오빠 동생 그릇 깨먹었는데
누가 깼냐니까 사이좋게 삿대질했엌ㅋㅋㅋ
신기하다.......
요즘 애인 자취방 내 식량 창고 취급하며 식량 저장하는 재미로 살고 있음
엄마 반찬
계란
라면
등등
..? 거긴 겨울이야?
보들보들 따땃한 털 뭉치 넘 그립다.
오늘 꿈에서 달이 만나서 진짜 깨기 싫었어...
사육 성공
내 애인 나 만나고 평생 뼈말라 인간이였는데 살 찜
애인집에서 한상.
애인 동생분이 나 회 좋아한다니까 챙겨와주심.
수ㄹ먹어지렁
해리리리래ㅠ로러아아
이번 애인은 나랑 성향이 비슷하면서도 배려가 먼저인 사람이니 서로 배려 하다가 웃는 날이 늘어났다.
애인 이제 자취한다 더 자주 볼 슈 있다
내일 퇴근하구 애인집에서 순두부 열라면 해달라고 해야징
비번 바꿈...
디스코드 올만에 들어가니 해킹 당한 듯 친구들이 사라지고..이상한 프사 됨....
애인 동생분 호텔 요리사라 초밥 해준다해서 우아앙 했다가 우아아 함..ㅡ
이모에게도 애교 부리고 엄마도 없는데 잘 지내줘서 고맙다.
잘가라...
오히려 내가 독박 육아하고 토도 안하고 밥도 잘 먹었어...
기분이 묘하군.
나 자는데 벽에 붙여놓고 자기가 침대 차지해서 자는 멍멍아...
오늘 빠빠이다..
후... 하숙생 햇살이 우리집에서 곧 나감..
이번달 애인이랑 일러스트 페스티벌 가기로 했는데..
애인이 사람 많은 홍대도 힘들어해서...
준비 만땅 고민중
티슈..
이온음료..
초코...챙겨야지...
웅웅 잘 지내징 오빠는 파트너분 아프시다며 ㅠㅠㅠ 걱정이구만.ㅠㅠㅠ
울 오빠(애인)이 사줬당 히히
햇살이 입양전에 내가 손만 올려도 겁먹고 그랬는데 이젠 만지라고 오면 기특하구 막 그래
벚꽃
요즘 컨디션 안좋더니 감기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