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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mg lee

"요약하자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스타치오를 생산하는 건 미국이다. 그다음이 이란. 이 두 나라에서 우리가 먹는 피스타치오 대부분이 생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이란 피스타치오 수출길이 막히자, 레스닉 일가는 다시 한 번 지갑을 연 채 들어오는 돈을 향해 쾌재를 부르고 있다.
우리가 두바이 초콜릿과 두바이 쫀득 쿠키 때문에 환장하고 있는 피스타치오에는 이렇게 숨겨진 식민주의와 시오니즘이 존재한다. "

23 hours ago 20 49 1 0

리얼돌 국내 제조 및 유통과 판매 전면 금지에 관한 청원입니다 이거는 아직 동의 수가 7천 명도 되지 않아요 꼭 동의해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19 hours ago 18 79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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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nan241221) 여러분의 후원으로 마련된 김밥과 음료가 순식간에 동이 났습니다!! 🙏🥹🔥💝 다들 너무 힘받아하십니다 💪❤️‍🔥👷‍♂️👷김밥이랑 음료 정말 맛있게 드셨다고 후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꼭 전해달라 신신당부하셔요! 연대와 응원해주신 모든 동지분들 감사드립니다!!

남아동에서 준비해간 김밥과 음료수가 순식간에 동났대요. 다들 정말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하네요. 후원금 잔액은 투쟁기금으로 전달한다고 합니다! 계속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fixupx.com/nan241221/st...

9 hours ago 38 75 0 0

이번 화물연대 파업 기사를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어떻든 파업이고 투쟁이면 여러가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 경찰이 배치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역할이 왜 파업 분쇄야?? 왜 경찰이 사기업 앞잡이 노릇을 해??? 하다 못해 용역이 했다 그래도 욕 먹을 일인데 그걸 경찰이 나서서??

16 hours ago 39 34 0 0

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9 hours ago 40 121 0 0

해외여행을 해야한다는 것도 우리 세대의 편견인 것 같아. 여행으로 견문과 지식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면 여행유튜버들이 제일 똑똑하고 좋은 인간이겠지만 현실은…

9 hours ago 32 2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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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꽃구경 가능한 다람쥐

12 hours ago 29 2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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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치니 치즈가 잔뜩 있는 걸 까먹고 있어서 오늘은 토마토랑 계란이랑 같이 아침으로 먹었다.

황사 때문에 아침 달리기를 못 하고 대신 로잉머신을 열심히 땡겨보았다. 1시간 달리기는 아무렇지도 않지만 30분 로잉머신 땡기고 나면 그야말로 후덜덜...

일단 4주는 나름 본격 다이어트! 를 하고 4주가 지나면 먹는 것을 늘릴 계획인데 그럼 올리브유도 뿌려 먹을 수 있겠지 🥳

12 hours ago 2 0 0 0

다이어트가 일단락되고 대전에 가면
꼭... 먹어보리라 🥺

12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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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화물연대본부에 어떤 전화, 어떤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한 예시로, 보도자료 오타 가지고 "깔려죽는 쇼를 진행한건지" 묻는 인간말종이 있는데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씨발 진짜

14 hours ago 45 84 1 0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

18 hours ago 71 191 1 0

공감합니다 ㅋㅋㅋ 어차피 옷 갈아입고 준비하고 갔다와서 샤워하는 건 똑같은데 30분 뛰자고 그걸 하는 건 좀 수지에 안 맞는 그 느낌!!!
달려도 땀 하나도 안 나서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면 5K를 더 자주 뛸 것 같아요 😂

18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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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석님, 오늘 돌아가신 분

1 day ago 41 84 0 0

CU 건 보니까 전에 모 회사에서 노조원을 사측이 지게차로 밀어 버렸는데 산재 처리 되냐고 묻던 거 기억나네. 미친.. 최소 특수폭행이니까 경찰서나 가세요 했음.

1 day ago 10 20 0 0

진짜 너무너무 끔찍하다. 너무너무 끔찍해. ㅠㅠㅠㅠ 사람 목숨보다 트럭에 들어 있는 팔 물건, 그걸 팔아서 벌 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렇게 극명하게 표명할 수가 있나. 미친 자본주의야. 대체 뭐하는 경찰이야!!!! ㅠㅠㅠㅠ 이 나라에서 맨날 기업만 모든 권리가 있는 것처럼 받들고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인 파업은 뭐 보듯이 하더니만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거지. 정말 끔찍해. ㅠㅠㅠㅠ

1 day ago 39 9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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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거 위해 방미한 것"…美 '핫라인 구축' 자평 "대북정책 '힘에 의한 평화' 공감" "외교 관례상 접촉 인사 공개 어렵다" 지지율 영향은 "조금 더 지켜봐야" [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내 선거에 대해 외세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고??? 님 도랏?? 미친새끼임???

1 day ago 41 123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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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1 day ago 83 396 1 8
버니즈마운틴 독이 펫용품점에 있는 육포들을 보며 웃고 있다

버니즈마운틴 독이 펫용품점에 있는 육포들을 보며 웃고 있다

버니즈 마운틴 독이 고른 간식 7개

버니즈 마운틴 독이 고른 간식 7개

이웃 강아지 11살 생일이라 해서 펫용품점 기프트 카드 선물 줬더니 오늘 견주랑 가서 이만큼이나 골랐대 견주 왈, 완전 spoiled her 했대ㅋㅋㅋ 견생 만끽해라.

1 day ago 33 2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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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까지 얼마나 방탕한 생활을 해왔는지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아요 ㅎㅎ
그쵸, 배가 막 엄청 부른 건 아닌데(아무래도 칼로리를 생각하면 ㅎㅎ) 그 미묘한 지속되는 포만감이 있네요.
갈 길이 먼데 부디 활활 불태워주길😂

근데 끝나도 어쨌든 크게 막 다르게 먹을 것 같진 않아요.
지금 생각으로는 ㅋㅋㅋ

2 days ago 0 0 0 0

억까츄
억까를 이겨낸 츄

2 days ago 93 139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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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작하고 2주가 되었다.
-4.7kg

많은 양의 채소와 적당한 양의 단백질(한끼 20g), 하루 한끼의 잡곡밥을 먹고 있다.
따지고 보면 원래도 쌀밥은 하루에 한끼만 먹었지만.
차이가 있다면 역시 간식...이 제일 크겠지.

단백질 든든하게 챙겨먹으니 배도 안 고프고 지방을 잘 태워 쓰는지 몸에 기운도 넘치고 매우 할만함.

2 days ago 10 0 1 0

정말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왜 성폭력은 매번 처벌도 없이 남자들끼리 서로 용서해 주고 "더는 언급하지 말 일"이 되지?

3 days ago 34 58 0 0

소고기 안 좋아하는데 환경에도 그렇고... 철분 부족 때문에 한번 사봤다. 과연 의미가 있을 것인가.
하지만 좀 질려서 다음엔 다른 걸로.
내 입맛에 제일 나은 건 두부랑 달걀이긴 해. 콩도 좋고.

3 days ago 1 0 0 0

다이어트를 하면서 온갖 간식이나 배달 음식 같은 걸 싹 끊어버리니까 뭔가 살 게 없네

요즘 사는 것
기름기 없는 소고기 우둔살 사서 냉동실에 넣어놓고(아직 많이 남음)
단백질 쉐이크 사고
저렴한 녹색 채소, 버섯 사고...

그러고 나면 살 게 없음.
세상에 가공식품이 이렇게 넘쳐나는데!

다들 먹을 걸 이렇게 절제하고 살면 식품 회사들은 굶어죽겠군.

3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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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무고’의 아이콘처럼 떠받들어지던 시인과, 동조하던 이들의 침묵 [플랫] 그 많던 응원의 목소리는 어디로 갔을까. 한때 성범죄 무고의 아이콘처럼 떠받들어지던 시인 박진성의 형사 2심 실형 선고 이후의 분위기는 놀랍도록 조용하다. 지난 11월 8일, 자신이 성범죄 무고를 당했다며 피해 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난하던 박진성은 결국 명예훼손 혐의로 1년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그에 대한 성희롱 피해 고발이 있고...

"그 많던 응원의 목소리는 어디로 갔을까. 한때 성범죄 무고의 아이콘처럼 떠받들어지던 시인 박진성의 형사 2심 실형 선고 이후의 분위기는 놀랍도록 조용하다"

"각 명망가와 언론, 커뮤니티에서 박진성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소비했는지는 지난 몇 년간 공론장에서 페미니즘 운동을 해석하고 전유하는 방식을 드러내는 리트머스 검사에 가깝다. 이제 그 검사지를 확인할 때가 됐으나 정작 더는 박진성이라는 이름이 들리지 않는다. 나는 이 침묵이 경멸스럽다"
(2023.11.20)
www.khan.co.kr/article/2023...

4 days ago 35 110 0 2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42년 동안 나무를 심었더니 벌어진 일 | 다람쥐 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42년 동안 나무를 심었더니 벌어진 일 | 다람쥐 편 YouTube video by 유한킴벌리

썸네일을 보고 누르지 않을 수가 없었다.

youtu.be/mn2xAt_wBW8?...

3 days ago 26 50 0 3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3 days ago 61 162 1 1

영양제를 잔뜩 사고 싸게 샀다고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안 먹으면 0원인데... 하는 생각을 한다.

3 days ago 6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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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꼬리의 살랑살랑한 움직임이 살아있네요 🤗

4 days ago 1 0 0 0

귀여운아기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수정)

4 days ago 17 23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