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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온봄

그래도 이번에 쓰레기봉투 사재기 사태를 보며 깨달은 게 있긴 하다. 예전에 종량제 봉투 제도 처음 생겼을 때 (를 기억하는 분들 건강검진 하시고 …) 세상에 쓰레기를 버리는 데 비싼 봉투를 따로 사서 버리라니 말이 되냐고 화내는 어른들 천지였다. 그러다가 이제는 이런 시대까지 되었다. 역시 제도가 우선이고 인식이 뒤따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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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시루 악

2 years ago 0 0 0 0

블스 오랜마안

2 years ago 0 0 0 0

블스 넘나릐 오랜만 그동안 초대코드 꽤 쌓엿을 줄 알앗는데 5개뿐이라니,,,,,

2 years ago 0 0 0 0

우울이 또 바닥을 쳤지만 어떻게든 날 살아가게 하려고 노력해주는 주변 사람들이 있어 덜 울고 쪼금 웃으면서 살아간다

2 years ago 0 0 0 0

밥 머 묵지

2 years ago 0 0 0 0

그리고 이 실수가 지금 n년동안 3번인가 함,,,,잊을만하면 반복하는 실수🫠

2 years ago 0 0 0 0

어제-오늘의 바보짓
자기전약을 먹어야 하는데 아침약을 먹어서 밤을 꼴딱 새다시피 했다 뭔가 좀 많이 이상하다는 생각을 아침 9시가 넘어서야 했고 내 실수를 그때 깨달음

2 years ago 0 0 1 0

메디폼 리퀴드(액상연고) 처음 써 본 소감
바를 때 따가울 수 있댔는데 생각보다 너무 따가워서 놀램 굳을 때까지 계속 따가움 굳고나니 별로 안 아픔 나는 손가락 마디 쪽에 살이 파여서 밴드 쓰다가 약국 간 김에 샀는데 가격은 만원 방수밴드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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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조아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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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 대신 별😖

2 years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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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많은 RT를 부탁드립니다. 사진상의 고양이를 입양 하실 분을 찾아 멀고 먼 삼만리 찾아왔습니다.
이름 : 구름
성별 : 남아
중성화 여부 : OK
나이 : 3세 추정
종 : 페르시안 믹스 폴드
기본 검사 : 진드기 X , 범백 음성
이 고양이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멘션이나 타래에 있는 오픈카톡으로 연락주세오

2 years ago 13 98 1 3

우울로부터 회복하는 가장 빠른 법은 나 자신과 내 주변을 내가 사랑하는 것으로 가득 채우는 방법인 것 같다 근데 그게 제일 어렵긴 해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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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참 좋구나

2 years ago 0 0 0 0

뜨개질하는데 왜 손목이랑 어깨가 아픈걸까🥲 2시간도 안 했는데 삭신이 아퍼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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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귀여운 고앵을 봐조

2 years ago 19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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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2 years ago 2323 4321 8 56

검색해보니 베트남이군요! 추천 감사드려요🥰

2 years ago 0 0 0 0

블스 초대코드는 대충 2주에 하나씩 생기는곤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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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애인이 같이 해외여행 가고싶다는데 나나 애인에게 그나마 만만한 데가 일본이라 계속 고민 중이엇는데 오염수 터져서 진짜 심각하게 고민 중이었는데 또 혐한이슈 터졋네,,,하 진짜 가기 싫어짐ㅋㅋㅋㅋㅋ뜌밤,,,,일본 말고 갈만한 해외여행지 어디 없을까요,,,,,추천 좀 해주셔요,,,,ㅠㅁㅠ

2 years ago 0 0 0 0

근데 돈스타브는 스듀처럼 정보나 공략 모아둔 사이트가 따로 없나,,,,?ㅠ 씹뜯맛즐 다 하고 싶어서 공략 찾아보는데 무슨 사혼의 구슬 조각 찾는 가영이 된 느낌임ㅠㅅㅠ

2 years ago 0 0 0 0

같이 잇으면 불안하고 너무 싫은 사람이 우리 집에 너무 오랫동안 잇어

2 years ago 0 0 0 0

아고고,,,삭신아

2 years ago 0 0 0 0

뜨개질 하는 거 정말 보통 일이 아니구나 엄청난 사랑과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ㅠ

2 years ago 0 0 0 0

독서모임(을 빙자한 아무말 대잔치) 하고싶다

2 years ago 0 0 0 0

아침 오운완하구 아점까지 클리어 햇빛 쐬고 잇으니 살살 잠이 오려 하는구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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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보고싶어,,,,ㅠㅁㅠ내 밥 친구 그리워ㅠㅠㅠㅠㅠ

2 years ago 0 0 0 0

무섭다 내일 집에 아버지가 온다는데,,,벌써부터 두려움,,

2 years ago 0 0 0 0

펑펑 울고나니 조금 속이 낫네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