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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Pygopus lepidopodus

국격 돋네..

1 hour ago 1 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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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은 일본 선망이 패시브 스킬이기 때문에 웃는 얼굴에 뺨 때리지 않는 이상 호의는 거저먹기다.

확 과거사 도게자하고 쌉소리만 더 안 해도 중국 제외 동아시아는 그냥 일본 기술문화제국이 됐을 거고, 더 먼 나라도 본색을 알고 질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근데 극우들이 그 쉬운 걸 못 함.

9 hours ago 13 1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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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 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쿠팡 총수인 김범석 의장의 법적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한미 고위급 협의 진행이 어렵단 뜻을 전달한 걸로 저희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단독] "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

news.sbs.co.kr/news/endPage...

개별 기업 관련 사안을 외교 안보 문제로 끌고 들어온 셈인데, 우리 정부는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쿠팡은 영원불멸 불매함.

6 hours ago 5 28 0 5

Are the military chefs still required to wash their hands after using the toilet?

3 hours ago 1 2 0 0

'이대남' 극우 아니다, 우경화 아니다.. 백날 변명해주면 뭐하나 싶음.

11 hours ago 9 18 0 0

I have confirmation the SAVE Act died because Senate Republicans knew it would disenfranchise their own voters at much higher rates than Democrats. I wasn’t going crazy.

11 hours ago 569 183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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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Act Fails, Millions of Voters Retain Their Right to Vote for Now MONTGOMERY, Ala. – The Southern Poverty Law Center (SPLC) applauds the U.S. Senate’s rejection of the 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 (SAVE) America Act, a sweeping anti-voter legislation pushed ...

“We are glad the SAVE Act died in the Senate. We are grateful to every senator who stood firm against it. To every American who called, wrote and organized to make their voice heard, thank you – your voice matters." #BlackskyNews
www.splcenter.org/presscenter/...

23 hours ago 513 142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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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자기가 중도합리 애국보수쯤 된다고 착각하고 있는 각국 인간들이 팔란티어 선언문 보고 카프의 지적 성실함, 대의, 애국적 국가관, 나라에 헌신...에 공감.. 같은 이야기를 하기 시작함....

단언할 수 있지만 저 테크파시스트들 각국 인프라에서 못 밀어내면 반드시 (더 큰) 전쟁과 테러, 폭력과 경제 공황만이 기다릴 것.

17 hours ago 11 19 0 1

“표현의 자유“

12 hours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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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Letter from Tim Community Letter from Tim

팀 쿡이 애플 유저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편지

Community Letter from Tim - Apple

www.apple.com/community-le...

14 hours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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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top court strikes down Hungary’s anti-LGBTQ+ rules Viktor Orbán had banned mentions of homosexuality in media accessible to children and outlawed Pride marches.

Odd timing to make Peter Magyar deal with this in the immediate aftermath of his win, but clearly it was coming given how blatantly the Orban law clashed with EU principles www.politico.eu/article/eu-t...

14 hours ago 99 2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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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새끼, 2차계엄 시도를 안 했을리가 없지

1 day ago 29 87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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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거 위해 방미한 것"…美 '핫라인 구축' 자평 "대북정책 '힘에 의한 평화' 공감" "외교 관례상 접촉 인사 공개 어렵다" 지지율 영향은 "조금 더 지켜봐야" [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내 선거에 대해 외세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고??? 님 도랏?? 미친새끼임???

1 day ago 41 123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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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1억 차익' 김건희 고모-신천지 수상한 거래…대통령실 개입 정황 포착 2024년 11월 신천지 간부가 김건희씨 고모 소유의 40억원대 공장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실 개입이 있었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당시 국정감사에서 의혹이 제기되자 “대통령실 행정관이 전화해 빨리 정리하라고 했

[JTBC] '21억 차익' 김건희 고모-신천지 수상한 거래…대통령실 개입 정황 포착
n.news.naver.com/article/437/...
2024년 11월 신천지 간부가 김건희씨 고모 소유의 40억원대 공장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실 개입이 있었다는 ... 관련자 녹취가 나온 겁니다.

통화내용은 신천지 측에도 전달됐고 신천지 간부는 1년 넘게 팔리지 않던 이 공장을 43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이 거래로 김건희씨 고모 측은 21억원의 시세 차익을 봤습니다.

1 day ago 2 19 0 0

팔란티어 선언문은 다시 봐도 중2병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어른의 글이다. 특히 여기 CEO부터가 여러모로 조커에 빠져 있는 어른을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테크 빌런 그 자체. 자신들은 앨리트지만 기존 앨리트와 다르게 행동한다는 착각도 그렇고 사상적으로 위험한 인간들이 기술 주도권까지 잡으니 더 무섭다.

1 day ago 31 56 3 1

요즘 불법 창작물은 그냥 도박 사이트들 미끼 상품이고 이게 청소년 도박의 주요 유입 통로인데 뭐 잘났다고 목소리를 높이지???

2 days ago 1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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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장군은 필요없다”…드라마 속 ‘화장 군인’ 단속 나선 중국 “군인 이미지를 훼손하지 말아 주세요. 하지만 나의 미감도 공격하지 말아 주세요.”(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 이용자) 큰 인기를 끈 중국 드라마 ‘축옥: 옥을 찾아서’ 속 군인 미화가 ‘남성적 기개’를 훼손한다는 중국군 관련 매체의 주장을 둘러싸고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논

www.hani.co.kr/arti/interna...

... 중국의 착취당하면서 정부의 성차별적인 시비까지 받는 예술 노동자들에게 경의를.

2 days ago 10 2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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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대예술이다...
fixupx.com/dorotnom/sta...

2 days ago 13 2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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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都男児遺棄、SNSでデマ拡散 「父親は中国籍」台湾TV局が誤情報謝罪 - 日本経済新聞 京都府南丹市で市立園部小の安達結希さん(11)の遺体が遺棄された事件で、SNS上で「父親は中国籍」といったデマ情報が拡散している。父親の安達優季容疑者(37)を逮捕した府警は、これらを明確に否定。父は中国人だと誤って報道していた台湾のテレビ局が、謝罪声明を出す事態となった。逮捕前のX(旧ツイッター)への投稿では、容疑者の国籍や年齢に関する誤情報が複数確認された。容

대만 뉴스에서 교토 남아 살해 사건의 범인을 24살의 중국인으로 보도한것을 사과함.
일본 SNS에서 그런정보가 떠도는 것을 보고 뉴스로 실었다는데 진범은 피해자의 새아빠(일본인)으로 밝혀짐

2 days ago 13 4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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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마을에 올라온 걸 누가 주워다가 이웃 면에서 돌려보고 있기에, 제가 보고 흥미로와서 여기 가져왔습니다.

3 days ago 40 100 0 4

이준석으로 분출된 청년정치도 어느덧 시간이 몇년씩 흐르다 보니 '여의도 10시 쉬었음 청년'문제가 대두됨. 매일 10시, 14시 되면 여의도 기웃 거리면서 뭔 행사만 있으면 얼굴 도장 찍는 생활을 n년씩 하다보니 이미 청년이라고 경쟁력 있을 나이는 지났고 그렇다고 남들처럼 어떤 활동을 열심히 한것도 아니니 어떤 필드에 대한 인사이트도 없어서 '유명한 걸로 유명'하고 '선출직 님들이 기자 회견 할때 병풍용으로 콜업'하는데 끌려다니는 걸로 인생을 허비...결국 바스러지는 거...

2 days ago 20 19 1 0

이게 진짜 나이먹고 조심해야 하는건데 누가 너무 싫어서 헤까닥 해버리면 보행자를 보호하겠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에도 "그럼 무단횡단 하기 힘들잖아" 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임

3 days ago 48 85 0 0

30~50대 남성은 책사병을 조심해야 한다. 중2병은 지나가는 열병이지만 책사병은 평생가는 만성질환임.

3 days ago 59 111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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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의 저작권 인식을 비판하는 것이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잊은 거라든가 저작권이 존중되는 1세계의 관점이라는 얘기는 어떤 점을 지적하고 싶은 건지 이해는 하지만 자칭 팬이라는 녀석들이 작가 계정에 떼로 몰려와 해적질이 왜 타당한지 일장연설을 하고 이걸 안 받아들이는 너는 레이시스트라 모함하는 현실에서 할 얘기는 아닌 것 같다.

까말 마루마루 쓰는 녀석들이 일본 만화가 SNS에 그런 짓 하고 있었으면 우리 모두 한국인이라서 고멘나사이 하고 있었을 거 아님. 자아성찰이라기엔 너무 나갔다고 생각.

3 days ago 41 83 1 0

트럼프도 이제 조만간 기자들이랑 아예 상종 안할 듯.

3 days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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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소식

3 days ago 2 8 0 0

IRAN'S PARLIAMENT SPEAKER GHALIBAF: US AND IRAN NEGOTIATING TEAMS NOW HAVE A MORE “”“”PRAGMATIC UNDERSTANDING“”“” OF EACH OTHER.

드디어 실무적인 워딩이 나왔습니다.

갈리바프 발언은 이걸 이란식 체면 문법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즉 “우리가 통제하고 있고, 그래도 협상은 더 현실적으로 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체면과 실용이 동시에 들어간 문장입니다. 중동 외교는 늘 자존심을 포장지로 씁니다.

2 days ago 15 12 0 1

이 건은 남미, 러시아 등 각국의 웹툰/웹소 해적판 옹호자들이 한국, 일본의 작가들한테 직접 자신들의 권리를 인정하라면서 심각한 불링을 하고 있다는 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언어 폭력의 수준이 테러 수준임.

3 days ago 48 120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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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judge unloads on ‘unserious’ RFK Jr., says anti-trans policy showed his ‘cruelty’ Judge Mustafa T. Kasubhai vacated the “Kennedy Declaration,” finding it unlawfully attempted to override medical standards and restrict care for transgender youth.

Breaking: HHS’s ban on gender-affirming care is struck down. Rarely have I read a ruling this sharply worded.

“This case is one of a long list of examples of how a leader’s wanton disregard for the rule of law causes very real harm to very real people.”

www.advocate.com/politics/nat...

3 days ago 11305 3945 6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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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극우의 심장, 박살났다 ‘비자유주의 민주주의’ 상징, 헝가리 오르반 정권 16년 만에 교체…유럽판 마가의 몰락

유럽 극우의 심장, 박살났다
h21.hani.co.kr/arti/world/w...

"2022년 약 69%를 기록했던 투표율은 사상 최고치인 79%를 넘어섰다. 피데스는 기존 135석에서 79석을 잃은 56석을 얻는 데 그쳤다. 신생정당 티서는 무려 137석을 얻어 압도적 다수당이 됐다. 부다페스트의 거리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오르반 총리는 개표 중반 일찌감치 선거 패배를 인정했다. 다만 그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자유주의’란 유령이 지구촌 곳곳을 배회하고 있다."

2 days ago 21 3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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