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격 돋네..
Posts by Pygopus lepidopodus
세계인들은 일본 선망이 패시브 스킬이기 때문에 웃는 얼굴에 뺨 때리지 않는 이상 호의는 거저먹기다.
확 과거사 도게자하고 쌉소리만 더 안 해도 중국 제외 동아시아는 그냥 일본 기술문화제국이 됐을 거고, 더 먼 나라도 본색을 알고 질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근데 극우들이 그 쉬운 걸 못 함.
[단독] "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
news.sbs.co.kr/news/endPage...
개별 기업 관련 사안을 외교 안보 문제로 끌고 들어온 셈인데, 우리 정부는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쿠팡은 영원불멸 불매함.
Are the military chefs still required to wash their hands after using the toilet?
'이대남' 극우 아니다, 우경화 아니다.. 백날 변명해주면 뭐하나 싶음.
I have confirmation the SAVE Act died because Senate Republicans knew it would disenfranchise their own voters at much higher rates than Democrats. I wasn’t going crazy.
“We are glad the SAVE Act died in the Senate. We are grateful to every senator who stood firm against it. To every American who called, wrote and organized to make their voice heard, thank you – your voice matters." #BlackskyNews
www.splcenter.org/presscenter/...
놀랍게도 자기가 중도합리 애국보수쯤 된다고 착각하고 있는 각국 인간들이 팔란티어 선언문 보고 카프의 지적 성실함, 대의, 애국적 국가관, 나라에 헌신...에 공감.. 같은 이야기를 하기 시작함....
단언할 수 있지만 저 테크파시스트들 각국 인프라에서 못 밀어내면 반드시 (더 큰) 전쟁과 테러, 폭력과 경제 공황만이 기다릴 것.
“표현의 자유“
Odd timing to make Peter Magyar deal with this in the immediate aftermath of his win, but clearly it was coming given how blatantly the Orban law clashed with EU principles www.politico.eu/article/eu-t...
윤새끼, 2차계엄 시도를 안 했을리가 없지
[JTBC] '21억 차익' 김건희 고모-신천지 수상한 거래…대통령실 개입 정황 포착
n.news.naver.com/article/437/...
2024년 11월 신천지 간부가 김건희씨 고모 소유의 40억원대 공장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실 개입이 있었다는 ... 관련자 녹취가 나온 겁니다.
통화내용은 신천지 측에도 전달됐고 신천지 간부는 1년 넘게 팔리지 않던 이 공장을 43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이 거래로 김건희씨 고모 측은 21억원의 시세 차익을 봤습니다.
팔란티어 선언문은 다시 봐도 중2병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어른의 글이다. 특히 여기 CEO부터가 여러모로 조커에 빠져 있는 어른을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테크 빌런 그 자체. 자신들은 앨리트지만 기존 앨리트와 다르게 행동한다는 착각도 그렇고 사상적으로 위험한 인간들이 기술 주도권까지 잡으니 더 무섭다.
요즘 불법 창작물은 그냥 도박 사이트들 미끼 상품이고 이게 청소년 도박의 주요 유입 통로인데 뭐 잘났다고 목소리를 높이지???
이게 현대예술이다...
fixupx.com/dorotnom/sta...
대만 뉴스에서 교토 남아 살해 사건의 범인을 24살의 중국인으로 보도한것을 사과함.
일본 SNS에서 그런정보가 떠도는 것을 보고 뉴스로 실었다는데 진범은 피해자의 새아빠(일본인)으로 밝혀짐
다른 마을에 올라온 걸 누가 주워다가 이웃 면에서 돌려보고 있기에, 제가 보고 흥미로와서 여기 가져왔습니다.
이준석으로 분출된 청년정치도 어느덧 시간이 몇년씩 흐르다 보니 '여의도 10시 쉬었음 청년'문제가 대두됨. 매일 10시, 14시 되면 여의도 기웃 거리면서 뭔 행사만 있으면 얼굴 도장 찍는 생활을 n년씩 하다보니 이미 청년이라고 경쟁력 있을 나이는 지났고 그렇다고 남들처럼 어떤 활동을 열심히 한것도 아니니 어떤 필드에 대한 인사이트도 없어서 '유명한 걸로 유명'하고 '선출직 님들이 기자 회견 할때 병풍용으로 콜업'하는데 끌려다니는 걸로 인생을 허비...결국 바스러지는 거...
이게 진짜 나이먹고 조심해야 하는건데 누가 너무 싫어서 헤까닥 해버리면 보행자를 보호하겠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에도 "그럼 무단횡단 하기 힘들잖아" 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임
30~50대 남성은 책사병을 조심해야 한다. 중2병은 지나가는 열병이지만 책사병은 평생가는 만성질환임.
타국의 저작권 인식을 비판하는 것이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잊은 거라든가 저작권이 존중되는 1세계의 관점이라는 얘기는 어떤 점을 지적하고 싶은 건지 이해는 하지만 자칭 팬이라는 녀석들이 작가 계정에 떼로 몰려와 해적질이 왜 타당한지 일장연설을 하고 이걸 안 받아들이는 너는 레이시스트라 모함하는 현실에서 할 얘기는 아닌 것 같다.
까말 마루마루 쓰는 녀석들이 일본 만화가 SNS에 그런 짓 하고 있었으면 우리 모두 한국인이라서 고멘나사이 하고 있었을 거 아님. 자아성찰이라기엔 너무 나갔다고 생각.
트럼프도 이제 조만간 기자들이랑 아예 상종 안할 듯.
훈훈한 소식
IRAN'S PARLIAMENT SPEAKER GHALIBAF: US AND IRAN NEGOTIATING TEAMS NOW HAVE A MORE “”“”PRAGMATIC UNDERSTANDING“”“” OF EACH OTHER.
드디어 실무적인 워딩이 나왔습니다.
갈리바프 발언은 이걸 이란식 체면 문법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즉 “우리가 통제하고 있고, 그래도 협상은 더 현실적으로 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체면과 실용이 동시에 들어간 문장입니다. 중동 외교는 늘 자존심을 포장지로 씁니다.
이 건은 남미, 러시아 등 각국의 웹툰/웹소 해적판 옹호자들이 한국, 일본의 작가들한테 직접 자신들의 권리를 인정하라면서 심각한 불링을 하고 있다는 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언어 폭력의 수준이 테러 수준임.
Breaking: HHS’s ban on gender-affirming care is struck down. Rarely have I read a ruling this sharply worded.
“This case is one of a long list of examples of how a leader’s wanton disregard for the rule of law causes very real harm to very real people.”
www.advocate.com/politics/nat...
유럽 극우의 심장, 박살났다
h21.hani.co.kr/arti/world/w...
"2022년 약 69%를 기록했던 투표율은 사상 최고치인 79%를 넘어섰다. 피데스는 기존 135석에서 79석을 잃은 56석을 얻는 데 그쳤다. 신생정당 티서는 무려 137석을 얻어 압도적 다수당이 됐다. 부다페스트의 거리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오르반 총리는 개표 중반 일찌감치 선거 패배를 인정했다. 다만 그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자유주의’란 유령이 지구촌 곳곳을 배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