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가 진짜 암것도 없어서 아쉬웠어요... 🤔
안그래도 로맨서블 적던데 이벤트라도 넣어줘라...!ㅜㅜㅜㅞ
Posts by 사또밥
근데 제가 웹서핑하면서 보니까 보통 굶겨 죽이고 2회차 시작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하루도 주민을 굶기지 않은 채 끝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겨울되면 굶을까봐 두려워했는데요... 겨울이? 없었네요?
연애도 못하고 하루를 48시간처럼 산 뿔토끼
아 문득 100일치면 괜찮게 모았지~ 라고 생각했는데 따지고보니까 겨울동안 주민들 식량 30일치, 한주마다 20씩 4번 세금으로 가져가니까 넉넉한 게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 😱
딱 굶어죽지 않을 정도였네~~
ㅋㅋㅋㅋㅋㅋ비축 식량 잔뜩 쌓아놓는데 뭔가 만족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이게 얼액이라 엔딩이랄게 따로 없고
겨울 8일에 제일 가까운 마을이 해적들한테 침략당하고
더이상 이벤트가 없었음... :(
40일분은 별 어려운 게 없었고 내가 그동안 비축한 게 얼마나 될까 궁금해서 한번 최후의 끌어치기를 해봄...
가축들 도축 싹 다해버렸으면 초식육식 100일치정도 나왔을 거 같애...
내가 얘네랑 호감도는 못 쌓았지만 식량은 산처럼 쌓았구나
아~~~~ 가을 겨울 씨앗이 겨울 7일까지만 되있던 이유가~~~~~ 겨울7일이 엔딩이어서 그렇구나~~~ 겨울 그래픽이 아직 없는거군
((가능))
40일치 수탈을 요구하는 뻔뻔한 늑대
얼굴이 내 취향이라고
이렇게 응? 맘대로 응? 먹여키워 줄 수는 없는 일이라고
마지막 가을...
이게 스토리를 빠듯하게 1년차로 엔딩+2년차부터 자유롭게 쪽으로 기획된건지 아니면 3년 기획을 1년으로 압축한 건지 좀 모르겠기 시작함 ㅋㅋㅋㅋ... 🤔
근데 첨엔 수탈 20일치가 되게 버거웠는데 가을 마지막 날은 낮중에 해결되더라고... 눈물도 없고 죽음도 없는 졸라 필사적인 농부의 삶...
탐험가 에르난데즈의 두상골/Pisiform of Hernandez, the Explorer
poipiku.com/2983489/1296...
面白すぎる このゲーム
전에 지워버린 그분벨 재업...
코멘트가 전혀 기억나지 않음...
타노는 뭔가 재카로프가 여보~ 하면 응 여보~ 할 미가 있고 카이는 얘가 또 헛소리하네 하고 학을 뗄 거 같은 느낌이 좋다.
얼굴은 떫은 표정인데 귀는 좀 빨갛고
엔딩은 무슨
하루에 끽해봤자 일주일이었음...ㅋㅋㅋㅋ
과일케이크 27개인가로
가을 3주차를 마감하고 초췌하게 게임을 끔
농장이 제법 거대하고 풍성한데
잠만 자는 집안 꼬라지가 저래가지고
나중에 타노가 농장 구경왔다가 여긴 어디야??? 창고???
재칼로프: 제 멀쩡한 집입니다만???
이래서 눈물 왈칵 흘리는 타노 보고 싶음... 아니 이게 사람 사는 방이야? 짐 쌓는 창고지... 세상에... 하고...
이 재칼로프는 2마리의 스라소니정도는
문제없이 먹여살릴 수 있다니까???
라고 하면 카이가 참 나 이 토끼녀석을 진짜 어쩌나 하는 표정으로 쳐다볼 듯
왠일로 멀쩡하게 게임하나 싶더니
파렴치한 발언을 시작하는 사또밥
형제와 중혼을 하고 싶다고 하면
카이가 졸라 혐오스럽다는 표정으로 쳐다볼 거 같애
뭐 어때 셋이 같이 살자
아니 진짜 농담아니고
매일같이 저택에 찾아가서 둘이서
서로를 한참동안... 정말 한참동안 바라보고 있는데
이게 사랑이 아니라고???
너네 사랑을 가족애로 착각하는 거 아니냐
타노 정말 귀엽다
일단 뽀뽀 갈겨
와 나 로완 100퍼 아델린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같이 사는 다람쥐가 와이프였다고?????
아 카이 훈제고기 돼지갈비 절인달걀 좋아하는데
타노 달콤한 고기꼬치 케이크 우유 좋아하는 거
정말 너무너무 귀엽군
아ㅋㅋㅋㅋ 온도차이 웃겨죽겠네 ㅋㅋㅋㅋㅋㅋ
오늘 그림샤이어 엔딩볼 수 있으려나
오 디도스공격 당하고 있구나
블스 힘내라... 화이팅이야
너희가 sns의 자존심이야
나이가 들면서 그... 뭐라하지 좀 나빠진 게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 거 같음
집안에 있는데도 날이 흐리면 기운이 없고 하루 종일 졸리다
동물들이랑 연애 플래그가 있는데 먹여살리려면 연애가 사치임
아 연애 좀 하자
아!! 스라소니랑 토끼 둘이 뽀뽀를 좀 해라~~~~~~~ 농사 짓다가 토끼 번아웃 오겠다
이게 내 생각에 확실히 개발이 덜 된 상태로? 일단 얼리억세스지만 완결성은 줘야지 해서 3년을 1년치로 압축한 것 같은 느낌임...
아마 1년 차는 왕성의 수탈, 1년 말~2년 초에 왕성과 해적들과의 트러블 그다음 2말에 해적들의 도가 넘어가는 수탈, 2년 겨울에 정말 동물 몇 죽으면서 빠듯하게 넘어가고 3년에 수탈이 점점 가혹해지다가 참을 수 없으셈!!! 하고 봉기하는 그런 흐름일 거 같음...
가을 2주차
영구보관 비축분 말고 초식 식재료가 너무 부족해서 이번엔 거의 배급제에 가깝게... 일요일 하루를 거의 다 써서 음식 만들어 배급을 함... 아모코토 못하고 오로지 요리만...
나는 이렇게 좆뺑이 치는데 마을 동물들은 하루를 잘 보내고 있길래 조금 빡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