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이군 어느날 갑자기 나 애인 생겼다
반지 낀 약지 떡하니 보여주면서 따란~ 등장하는데
그 광경을 목격한 어떤 연하
쿠구궁
머리위로 돌도 떨어지고 번개도 떨어지고 천둥치고 폭우 쏟아지고 나랑 잘 되어가는 줄 알았는데 어째서~!!~! 오열하려는데
그런 연하 손 덥석 잡더니 약지에 쑥 자기꺼랑 똑같은 반지 끼워주고 의기양양하게 이제 너도 생김 이래서 연하를 한순간에 지옥과 천당을 오가게 만들어버리는 정말 못말리는 연상이야
Posts by 잡곡밥
프로농선 정대만
인터뷰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슈터지만 그래도! 슛이 안 들어가는 날이 있을 때 해결방법이 뭐냐 질문에
아 저도 인간인데 슛감이 항상 좋을 순 없죠ㅋㅋ 이런 겸손인지 재수인지 모를 소리하다가 내놓는다는 대답이
파울을 뜯습니다
내구단이랑 경기하는 날만큼은 제발 슛감이 떨어져주길 바라던 어떤 농구팬들 파울만 14개씩 뜯겨서 뒷목 잡고 쓰러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죠
블스에 온 태대러 여러분..
아래 피드 추가하셔서 태댓말 놓치는 일 없게 하시길..
추가하면 태대전용 탐라가 생깁니다🥹🙏
bsky.app/profile/did:...
- 태대 미디어
bsky.app/profile/did:...
- 태대 미디어 및 텍스트
와 이젠 정말 블스로 옮겨야겠다ㄷㄷ
컬러 맞추신거 너무 최고됩니다아 일단 우수님 코롯토들이 너무 아름답다 저도 파우치 만들겠다고 재료만 몇천개 사놓고 방치중인데 우수님 본받아야겠어요..🥹👍
귀여워요귀여워요🥹
엽서북 받았는데 이 페이지 편지받은거같고 너무 귀엽다ㅋㅋㅋㅠㅠ
パチャを知らないのにパチャ柄の服を着ているみっちゃん
송태섭 정대만이 정장 쫙 빼입고 완벽한 그루밍 상태로 나갈 때는 흠 딴놈들 보여주기 아까운데ㅋㅋ 장난치면서 내심 만족.흐뭇해하는 얼굴로 웃어놓고
정작 막 헐렁한 티셔츠에 반바지 슬리퍼샌들 직직 끌고 잠 덜 깬 부시시한 얼굴로 방금까지 하품하다 찍은 게 분명한 전지훈련엠티단합여행워크샵 단체사진은 이러고 다녔다고? 눈썹으로 막 산을 지으려고 한다는 점이 정말 웃기고 기가 막히고 어디까지 하나 보자 싶고..
귀여울거같아요 귀여울거같아요...🥹제 종이 물어뜯어줄 개섭이를 기다리겠습니다
태대 란ㅁㅏ 트레이싱~
천천히 올릴게용😚💕
リョ三 再会
소타도 있어 사실..
귀여워...저도 만들고싶어요..
중학생 버전을 너무 많이 그려서 낙서를..
정대만도 어쩔 수 없는 평범한 운동부 남자아이라서 가끔 땀냄새도 나고 할 것 같은데 그럴 때마다 본인이 더 쪽팔리고 미안한 얼굴로 가까이 안 올라고 그래서 하나도 안 불쾌하고 웃음만 줄 것 같음
근데 어느날 문득 그때 생각이 나서 장난으로 땀냄새 맡는 척 킁킁거리면 땀냄새는커녕 뭔 향긋한 섬유유연제 비누향기만 훅 풍기면서
오늘은 땀냄새 안 나거든? 의기양양하게 씩 웃는 얄밉게도 잘생긴 얼굴이 향기와 함께 마음에 묻어버려서 애꿎은 어느 학생의 학창시절 첫사랑만 시작하게 만들어버릴 것 같고..
블스 너무 방치했어
중태대크민을 올리다
흐어ㅓ어ㅓㅇ 저 토요일에 첫타임ㅇ..에요🥹왔다갔다 시간때문에 허엉 다섯시라니 엎어져울고있어요
ㅋㅋ이제 개만이가 물어가는용 하나..욕실 찬장에 여러개..두나요 수건처럼ㅋㅋㅋ개만이가 열수 없는곳에
リョ三 태섭대만
스티커 만들거야
저요저요 저요저요 이 젤리곰 가나지들을 내가 가져야해
일단.. 심즈를해야겟어.
빤스런 정개만 # リョ三
어쩔수 없다 당당하게 나가자 태섭아
열심히 김밥싸놓고(특:밥이 잘못되서 망함)먹으면서 쉬려고했더니 트위터가 안됨..?
태대로 아빠가 된 농구짱< 반곱슬머리 아기는 아니엇다고 한다. リョ三
그리고 저는 부리또 베이비를
품에 안는 아빠들을 보고 싶어졌어요.
* 2세(?)/if Ωverse注意 *リョ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