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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안 달루 [다페 23b]

안녕하세요.

정신건강상 이유로 스라에 누를 끼치기 싫어서, 며칠 앱 지우려고 합니다.

급한 용무는 디스코드 @ zzinman 으로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2 days ago 15 0 0 0

으아앙ㅇ

2 days ago 2 0 0 0

가난해서 문화를 즐기지 못하는 것도 안타깝고. 본인 수입이 적어져서 힘든 창작자들도 안타깝고. 그래서 해적판 몰래보는 건 그냥 흐린눈으로 지나가긴 하는데 해적질로 중간에 이익보는 새끼들은 좀 닥쳤으면. 그리고 본인 해적질 하는 거 전시하지 말라고

2 days ago 8 1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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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64 2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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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e Roberge’s sculpture “The Weight of Grief” #art

3 days ago 12934 2058 301 176

5억 버튼 눌러드릴가여

3 days ago 1 1 1 0

운동 열심히 하자(중의적 포스트)

3 days ago 5 0 0 0

약국 직원의 일기

환절기 감기 유행 시작
겁나 많이 와요 ;;;;;;;;

4 days ago 28 4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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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

3 days ago 0 0 0 0

나도 웜뱃같은 강철엉덩이를 원해

3 day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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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16 3 1 0

응가앞에 모두가 평등하다

3 days ago 7 11 0 0

피곤하고 몸이 쑤셔도 운동은 해야겠지

3 days ago 7 0 0 0

어린 송아지가
부뚜막에 앉아
꼬물꼬물
헤엄치다

3 days ago 2 1 0 1

노 미안!!!! 사실 웃겻어오

3 days ago 1 0 0 0


근데저도 홍대점에서 맞아본 적 있어요
불미스러워

3 days ago 2 1 1 0

고양이도 꿀렁꿀렁하는 예비동작이 있습니다.

3 days ago 2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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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불안정한거 나뿐인가

3 days ago 0 0 0 0

왜 비밀로 했냐 : 그 날 송아지 부뚜막 얘기에 꺄르륵 웃어서 갑자기 울면 안 될 것 같았음

3 days ago 9 1 1 1

나 블친이랑 훠궈먹으러 간 날부터 지금까지 비밀로 하던 게 있었는데 지금 스라 분위기라면 말해도 좋을 것 같음

하이디라오 수타면에 뺨 맞았다.

3 days ago 17 2 1 0

의외로 훠궈에 넣으면 좋은 식재료: 방울토마토

3 days ago 6 5 0 0

월남쌈종이 끓는 기름에 던지기

3 days ago 5 0 0 0

퐁당퐁당 야채를 던지자 훠궈에 청경채를 던지자

3 days ago 16 19 0 0

훠궈덩~

3 days ago 1 0 0 0

고양이
우... 우
우깍우깍우깡우깍
우웩

3 days ago 4 2 0 0

오해금지 : 이 친구는 겨울에 결혼하며 부케픽으로는 저를 골랐습니다.ㅠㅠ

3 days ago 0 0 0 0

묘하게 되게 친모아에 나올 것 같은 시츄다(?)

3 days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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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토 하기ㅠ전에 꿀렁꿀렁 하는 거 아시나여

3 days ago 1 1 1 0

출애굽기
씨디굽기

3 days ago 4 3 0 0

씨디를
구워라
씨디를
구워라

3 days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