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선수의 “ 일단은 부딪쳐보고 싶습니다. 세계의 벽에.”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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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선수의 “ 일단은 부딪쳐보고 싶습니다. 세계의 벽에.”
프랭클린은 본인이 더 고결한 권위라곷믿었던 인간의 이성을 소환했다
이 모든 성가신 질문의 핵심에는 진정성이 있다
Panic! At The Disco의 Roaring 20s
Roll me like a blunt’ cause I wanna go home
부끄럽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진짜 루리소라는 진보초까지 간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루리소라입니다 ㅎㅎㅎㅎ
여자친구의 < 여름비 >
찬란하게 빛나던 시간이었다고 맑은 여름비처럼 고마웠었다고
그런데 커버 너무 듀밀님 것 ㄷㄷㄷ 완전 잘 어울려요
드시믄 안되겠네요…
여기서도 한시님을 만나게 돼서 반가워요 ㅎㅎㅎㅎ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죽는 것이 사랑을 두고 가는 것이 아니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