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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선수의 “ 일단은 부딪쳐보고 싶습니다. 세계의 벽에.”

1 year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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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은 본인이 더 고결한 권위라곷믿었던 인간의 이성을 소환했다

1 year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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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성가신 질문의 핵심에는 진정성이 있다

1 year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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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At The Disco의 Roaring 20s

Roll me like a blunt’ cause I wanna go home

1 year ago 4 0 0 0

부끄럽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진짜 루리소라는 진보초까지 간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1 year ago 0 0 0 0

루리소라입니다 ㅎㅎㅎㅎ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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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 여름비 >

찬란하게 빛나던 시간이었다고 맑은 여름비처럼 고마웠었다고

1 year ago 11 0 0 1

그런데 커버 너무 듀밀님 것 ㄷㄷㄷ 완전 잘 어울려요

1 year ago 0 0 0 0

드시믄 안되겠네요…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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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한시님을 만나게 돼서 반가워요 ㅎㅎㅎㅎ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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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것이 사랑을 두고 가는 것이 아니었다면.

2 years ago 14 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