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고든 프리맨

Post image Post image

얼레 내일 발표나나??

1 year ago 49 65 3 2

명성이 자자한 눈마새 나가 사회를 읽고 있습니다 아니 메갈이 여기에

1 year ago 1 1 0 0

사법개혁이 어디까지 성공할지는 몰라도, 법왜곡죄는 반드시 신설해야함
극소수 엘리트가 농간을 부리니 나라 전체가 뿌리채 흔들림

1 year ago 4 1 0 0

디즈니플러스 세일하니까 다시 가입할 듯
이 가격이면 분기별로 개봉하는 마블영화만 봐도 본전은 뽑을듯
솔직히 오리지널 콘텐츠는 없는 게 낫다.. 수백억 들여 한국드라마 왜 제작하냐 덕후들 좋아하는 IP를 잔뜩 들고서 뭔 한국드라마를 만들고있어

1 year ago 0 0 0 0

주가관리도 잘 안되는 거 같던데 주가와 트위터 중 뭐가 먼저 살아날 것인지

1 year ago 0 0 0 0

트위터가 안되면 블스에 안된다고 적으면 되네(

1 year ago 0 0 1 0

미국은 1심 무죄나면 그냥 끝임
검찰은 무죄판결 받으면 항소 못함
2중 위험 금지

1 year ago 2 0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2 years ago 27 32 0 0
[서승욱의 시시각각] '명태균 선생님' 덕분에 알게 된 것 | 중앙일보 윤 대통령도 정곡이 찔렸는지 "앞으로 부부싸움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여사가) 어떤 면에서 보면 좀 순진한 면이 있다"는 군색하고 민망한 답변을 내놓았다. 김 여사가 '완전 의지하는 상황'이라고 했던 '명태균 선생님'의 면모는 특히 충격적이었다. 이런 '명 선생님'에게 휘둘린 이들이 단지 윤 대통령 부부뿐이 아니라니 이게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수준인가...

“‘우리 대통령님께서 여사를 너무 사랑하시지 않습니까. 솔직히 우리 여사님 진짜 경국지색아닙니까. 나이 차이도 열 살이 넘고, 어떻게 안 좋아하실 수가 있겠습니까.’

지난해 가을 저녁 자리에서 김 여사와 가깝다는 대통령실 관계자의 이 말에 머리를 한 방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김 여사 문제가 왜 제어가 안 되느냐'는 질문에 이런 누추한 답변을 듣게 될지는 몰랐다.”

나라가 기운 건 맞음 ㅋㅋㅋㅋ

www.joongang.co.kr/article/2529...

1 year ago 60 97 3 10

아주 오래전 개그콘서트에 조선족 말투를 흉내내며 보이스피싱 개그를 하는 코너가 있었다. 안그래도 개그콘서트 참 싫었지만 그 코너를 보자마자 바로 꺼버렸다. 트위터에 조선족을 범죄자로 일반화하고 희화화 한 것이 너무나 불쾌하단 트윗을 남겼다.

그리고 어느날 어떤 알계로부터 멘션을 받았다. 조선족이신데, 내 트윗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고맙다고 하고 싶어서 트위터에 가입하셨다고.

프로필을 보니 팔로워 팔로잉 0명, 트윗개수 0개의 신규 계정이었다.

가끔 그 생각이 난다.

1 year ago 188 143 0 1

저 이거 알아요. 국부천대라고 해요. 중국국민당이 타이완으로 옮겨갈 때 고궁의 보물과 유적들까지 옮겨갔다고 전해지는 행사에요,

1 year ago 45 121 1 2

똥누러 앉으면 차가워서 깜짝 놀라는 계절이 왔다

1 year ago 2 0 0 0

간만에 와보니 트이타보다 여기 탐라가 낫구만 많이 나아졌네

1 year ago 2 0 0 0

역시 10만원은 유관순이다

1 year ago 13 20 0 1

조석이 전경 시절 멸치 액젓 병이 날라와 멸치 액젓이라 외쳤었다는 마음의 소리 에피소드에서 왜 하필 액젓 병이 날라왔던 것인지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1 year ago 29 56 0 1

정부는 이-팔 전쟁 대응 긴급회의라는 걸 하는 모양인데 솔직히 그거 안해도 되니 헛짓거리만 안했으면 좋겠다
현실은 지금 이스라엘 패악질 부리는 거 보고 한반도에선 어디까지 사고쳐도 될지 논의나 하고 있겠지

2 years ago 0 0 1 0

평소에 손톱 좀 제때제때 깎아라 손톱기니까 코피 나잖아 그 전에 회의 중에 코파면 실례라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2 years ago 13 13 0 0
Advertisement

제가 나중에 테슬라를 인수해서 짹짹 모터스로 사명을 바꾸도록 하겠슴니다.

2 years ago 61 77 0 0

하! 역시 인어공주도 동해바다에 와서 독도는우리땅을 한 번 불렀어야 했는데!(

2 years ago 0 0 0 0

지난 금요일 트레이너랑 운동 중에

"솔직히 회원님 (육아해야하니) 할 수 있는 취미도 별로 없잖아요"
"그냥 와서 같이 쇠나 듭시다"

ㅂㄷㅂㄷ... 반박할 수 없었다

2 years ago 9 1 1 0

"영웅은 단명한단들
살을 베지 않고 피부를 뚫지 않고도 상처를 입히던 영웅의 검무는 무용담이 되어 천년이고 만년이고 이어질지니.

근데 얘들아.
녹음 중에 미안한데
저거 납으로 제대로 감싼거 맞지?"

"저건 레플리카니까 걱정마셔요."

2 years ago 5 12 0 0

전설의 마검 : 열화우라늄 검

-평범한 자는 들 수 없는 무게 : 비중이 얼만데
-녹이 슬지 않음 : 열화우라늄이니까
-날을 갈지 않아도 이가 빠지지 않음 : 자기단조
-베면 불길이 일어남 : 잔여분말의 소이현상
-결정적인 순간 배신함 : 계속 자기단조되면 언젠가 마모
-사용자는 계속 약해짐 : 중금속 분말 흡tothe입

2 years ago 10 29 0 2

법학이란 게 개념놀이이면서도 현실에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두 가지 과제를 지고 있죠. 좋은 경우 적절한 개념정립을 통해 현실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지만, 나쁜 경우 현실과는 상관없는 학자들 자기만족 페이퍼만 양산하게 됩니다.

2 years ago 2 1 0 0

대학교수님들 중에 많읍니다ㅋㅋㅋ 다른 경우는 모르겠고 일단 법대에는 많ㅇ...

2 years ago 2 3 1 0
Advertisement

걸핏하면 '그 변호사 어쩌고' 그러면서 비슷하게 몰려다니면서 싸불하고 다니니 만만해보였는데 사실 그게 아니란 게 드러나 버린 거예요ㅋㅋ

2 years ago 0 0 0 0

평소부터 전소연 변호사 호박씨까고 다니던 패거리가 있는데 이번에 블루스카이에서 한국말쓰는 사람들 잔뜩 모으니 화가 나서(?왜 화가 나지?) 씩씩거리더라ㅋㅋㅋ
그래서 생각한 게 이런 헛소문이나 퍼트림 인간 자체에 뭐 큰기대는 안하는데 이건 너무 한심하고 졸렬해서 한숨이 나온다ㅋㅋ

2 years ago 0 0 0 0
2 years ago 21 29 0 0

어제 케이블티비 보면서 런닝머신 뛰는데 옆런닝머신 타는 사람이 자꾸 내 채널을 돌리는 것임ㅋㅋㅋ
어차피 10분 있다 내려갈 거라 걍 참았는데 리모콘을 꾹꾹 누르며 내 채널을 바꿔댐 나는자연인이다는 참을 수 있지만 풍자가 삼계탕 만들어먹는 프로에 이르자 나는 참지 못하고 런닝머신 끄고 내려왔다
지 땜에 나온 것도 모를거여..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