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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옥수수

창문 열고 자다가 비들어쳐서 문닫음 아침에 조리개로 물 먹는 식물은 이런 느낌일까

2 years ago 0 0 0 0

김오키 이하이 안녕 오랜만에 들었는데 눈물날 뻔 했다 이 노래 너무 좋고 또 슬프다

2 years ago 0 0 0 0

넘 피곤하니까 사소한 걸로 쉽게 짜증나고 안할 수 있는 실수하고 그랬음

2 years ago 0 0 0 0

샘 스미스 공연 볼 생각에 피식피식 웃는중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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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재밌다 배우들의 젊음이 빛나고 오래된 작품이라도 지금에도 마음을 두드리는 대사들도 많고

2 years ago 0 0 0 0

이소라 노래 몇 달 안듣다가 콘서트 소식에 다시 몇 곡 듣기 시작했을 때 음 나 이제 별로 안좋아하게 된건가 싶었는데 아니었음 지금 그냥 노래의 감성 그대로라 얼굴 표정은 무표정이지만 속에선 조용히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음

2 years ago 0 0 0 0

자고 싶단 생각뿐.. 호르몬이란 참 신기해

2 years ago 0 0 0 0

락페 깃발처럼 광화문에서 조중동 폐간 깃발 나부껴서 잠깐 웃음

2 years ago 0 0 0 0

드루이드 선생님은 정말 식물 키우기 능력자시다..

2 years ago 0 0 0 0

좋아서 옆구르기 아크로바틱 앞돌기 뒤로돌기 300번쯤함 상상으로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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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소라 콘서트라니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