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주말에 레이드자켓 빨래하려고 했던거 꺼내놓앗잔아요;;
식목일도 지낫는데 무슨일ㅠ
Posts by 햄랑자방미
치님,,, 무한주방청소에 돌입해잇나요
보니까 사람이 낡아잇긴하더라
전 혹시 몰라 내일도 입으려구요;
엊그제: 반팔입음
오늘: 맨투맨+자켓 입고 나감
이게맞나
냙음이
고생한디야...
오늘 옷청소 처리햇는데 30kg 나왓네요
너무 엄청나네요
엄마랑 나 끝나고 털썩 쓰러짐
어제 멍에게 온리팬스라는 단어를 알려줌
나: 사네미츠가 온리팬스로 집안 일으킨다 라는 뜻은...
멍: 아니야!!
나: (웃김)
지인찬스로 카스테라를 기미상궁 할 수 있었는데 밀가리가 안 드갓는데도 속이 촉촉하고 폭닥하고 가벼워요🍞 어케 이렇게 만들 수 잇지...????? 견과알러지 있으신 분+식단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늘 텀블벅이 열렷으니 츄라잇해보시길(저는 빠르게 얼리버드 신청함 크큿)
너무 많이 봐서... 벌써 객관성 떨어짐 자고 내일 그립시다
지금 양옆 동료분들 다 코훌쩍훌쩍거림
나만 우뚝 서잇음
다들 마스크를 항시 끼고 다니세요,,,
요즘 감기유행하는거같은디
내같경 콧물단계에서 기침/가래단계를 거쳐 목소리 안나옴 단계가 됨
저번에 벚꽃구경갔는데 나는 둔해서 새소리만 겨우 듣는데 엄마는 저기 새있잖아. 저기. 저기. 하고 휙휙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거 너무 신기햇음 어케 알지... 모든게 나뭇가지처럼 보이는데
우옷 요새 사장님이 디저트 개발하신다더니 맛잇나보군요
조아요 담주 주말에 별일 업으면 슥스슥 가야뒤
...! 든...!
근데 저 완전 꼬질꼬질해서 이런꼴로 나가도 되나 생각이...
씻기의 귀찮음을 이겨내기 힘들군요
우와아악!!!
지금은 다 털렷겟죠 털썩
렝사로 보는 그림체 변화했는데ㅠㅜ2024년 하반기에 저느낌 좋아서 이 느낌으로 그림체 갖고싶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딴 그림으로 돈만 벌다 2025년 후반에 그림체에 대한 깊생드가서 지금의 제가되었네여...///// 저를 지켜봐주시고 아껴주시고 그림 정말 안그리는데 저를 탐둬해주셔서 사랑함니다,.,
자다 갓 깨어난 강아지
사람귀... 숭하구나(충격
털 다 빠진 고양이귀... 대박 숭할듯
@salinmamongoose.bsky.social
님 궁금해햇을 것 같아서 들고옴
x.com/i/status/203...
님들아 주술빙봉 이번 시즌 짱잘나왓으니까 보세요
거의 극장판을 맨들어놓음
아임도넛
진짜
마힣어요 ...
놈님 16지에서 어리둥절하는거 약간
델씨를 몰라서 아무고또 모르겟는 아또하루끼같은 모먼트
그치만 함께 있었을 때조차 자기 사랑하지도 않았고
1순위였던 적도 없었고
이제 애인조차 따로 있는 남자
자기의 계획을 모두 망쳐놓은 그 남자를
안전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가짜로 xx했다는 것...
순정 아입니까 ?
일주일 내내 계시가 내려왔던 햄버거를 먹으니 행복하네요
듀아
파스타 쏟앗어어어 ㅠㅠㅠ
아 진짜??? 입체적이라니까 더 흥미유... 뭔가 감상쓸게 많을 것 같은 느낌인데... 고마워요 세일하면 사야디!! 히히
헐 잼겟다 찜목록에 넣어야디
주4일제 실행해라 쾅!
(손님! 배로 테이블 치지 마세요!)
주4일제 시행하라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