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초음파받아야약은존니받는데
Posts by 햄
죽지는 말되 열받고 괴롭히기 위해 만들어진 병같음
이 병을 5만원권에 담아 떠내려 보내고
누가 주워가 주었으면(ㅁㅊ새끼같다
헤헷 염증수치 정상범위라는얘기듣고 뭔가더 좋아진기분
아 존나 빨리 선물 뿌리고
햄스터의 에가오나 보고싶다
오른발 안으로 굽히면 아
아침에 눈뜨니까 왼쪽 골반이랑 왼쪽 승모근? 아팠음 뭐가 문제임?
단전에서 열이 올라온
주말에 목욕탕가서 물에 또 담궈야
아 그냥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면 스트레스 받는다 웃기나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실제로 유리몸이 맞고
체육시간에 벤치에서 구경만하는
'그 애'역임
ㅈㄴ 웃기네 아니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잘살고있다가 ㅈㄹ 레전드
무거운거 들지말라는데 그냥 짐가방도 무겁고 무리하지 말라는데 남들이랑 동네한바퀴 돌면서 떠들어도 무리고 햇빛 받지말라는데 인도어로 쳐놀고 모자 써도 아프잖아 어차피 아플거잖아 ㅈㄹ부조리야 이거
스트레스 받지말고 무거운거 들지말고 오래돌아다니지말고 햇빛피하고 과음하지말고 제때 자고 무리한 운동하지말고 햇빛피하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아니 스트레스 안받는건 내가 어떻게 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대체 뭘까?
이 병에 걸린 스트레스야!!!!!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는 생각이 다리아프다~인데 기분이 좋겠냐?
목부은건 사라진듯 아 기냥 존니 싫다
안간다고 있던병이 사라지는건 아닌데
가면 뭐 아는소리 들으러가는거
잘관리하면 생활하는데 문제없다는 소리나 듣고 스테로이드나 먹겠지
그리고 계속 여기아프고 저기아프고 앓는소리하는것도 지겹고 참자니 아프고 이런 ㅅㅂ 아 벌써 안봐도 비디오
어제인가 그제부터 미묘하게 숨쉬기힘듦
목안이 부은것처럼 죽는거아니고 그냥목부은것임
아니 절전모드 자동기능 개빡침
뇌30퍼만가동 핸드폰도무거움
역시 물을가까이해야함
솔직히 아침에 다리안아프고
밤에 열안나면 갠찮음
ㅅㅂ 빨리 약이나 처방받아야지
고민한다고 갑자기 아픈게 사라지진 않음
그냥 살아야함
우울한것도 병증임 약먹고 견뎌야 끝남
어느 백합 팬 분의 "금 마누라 줄까 은 마누라 줄까 허허 착한 우등생이니 둘 다 주겠노라 아기도 하나" 가 너무 강렬하다...
이렇게 되는군요
쥐포는 에프로 돌려먹자....
낮에는 왼손이아프고 지금은 오른손이 아픔
그리고 왼쪽어깨도 아프고 왼발도 아픔
목요일에 연차낼궁리만함
아파서손이안펴지심
아파하지말고자라
식빵먹는 고양이 보여줄게
크림이가 유일하게 탐내는 인간음식~
귀찮다고 추워 뒤지겠구만 몇개 있지도 않은 쉬는날들 병원가는거에 낭비하는게 짜증난다고 가야지 덜아프고 덜아픈게 효율적이라는 원론적인 얘기말고 그냥 열받는다고 안아프면 되는데 멋대로 몸 쳐 아픈게
돈은 돈대로 들고 피곤하고 아 그냥 모든게 귀찮음 나를 설명하는 모든 과정이 반복되는게
매일매일 전신랜덤통증 상태니까 인성이 빠르게 나락으로 가고 눈물 한번 뽑고 일하고싶다 그냥 움직이면 아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 병원가고
상담 다시잡아야지
그림그리고싶은데 기력이없다
시간이너무안가!!!!!!!!!
"DL그룹 오너가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오너가는 또 뭐야.
아니 대한민국헌법은 특수계급 특권계급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니까. 기자들이 정말 이상하다.
m.entertain.naver.com/home/article...
그럼 나는 제주감귤 오너가다.
회사밥이 그저그렇다는 생각이 들때면
내가 배가 불럿구나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