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심.
사십분뒤 몸에 돌 카페인의 힘을 기대함.
Posts by 찾기
강의를
듣는중인데
너무 졸리다
워치가 일어나라고 해서 팔을 휘저었다
만화속 캔디는 암이나 뭐 다른 심각한 병에 걸리지 않았을까? 참고 참고 또 참다가
맘속으로 삼십분까지만 쉬어야 하고 있는데 벌써 삼십분
양배추 쪄서 연두 참기름 김 넣고 섞어서 먹는데……………… 왤케 안 먹히냐 ㅋㅋㅋㅋ
즐거운 노래로 뇌를 속일거다
방이 매우 혼돈 그 자체구만
치즈돈까스 먹고싶다
도서관에만 가면 왜 배가 부글거리는가
요보사님이 꽃을 가져다주셨다.
너무 잘해주셔서 매일 고맙다.
늘 즐거울수 없고 늘 불행할수 없어.
그냥 얼레벌레 사는거지
친구 아니야. 친구.
친구가 뭐 좀 해보려고 하니 장난처럼 기 꺾으려 드는거 아주 나쁜 인간이야.
빡치니까 허혈증상이 막 오는구나
으른들은 나보고만 참으래
하여간 딸에게만 인내하라고
고라니 두마리 유유자적 지나가기
지갑을 집에서 잃어버렸음.
뭐든 이렇게 사라져버린다.
집인데!!!!
만둣국을 끓였음.
손만두를 10개 넣었음.
만두 7개가 터졌음.
ㅋㅋㅋㅋㅋ
같이 식세기에 그릇을 넣자고 했는데 너님이 설거지를 하는 엔딩이구나
수제햄버거 먹고 싶다.
병마에서 다 벗어났군. 장하다. 나란 녀석.
파스를 어깨에 붙이고 아로마 테라피도 함께 하고 있음.
내리 4끼를 굶고도 살아돌아온 나.
장하다.
가족이 다니는 회사 다이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쓰는거쥐이~
대학졸업식에 안 갔어. 졸업앨범도 없고. 학사모쓰고 찍는 사진 웃기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오래 오래 지나고보니 살짝 아쉽기도 하다.
예쁜 신발. 갖고 싶다. 😭
4학년 1학기 등록금 납부 완.
땡벌임 땡벌
죤나 지쳤.
어제 내가 밥 샀는데 서버들이 다 나 말고 다른 이를 보면서만 설명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 서운햐~ 내가 산다고~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누피 그립톡이 부러짐 ㅜㅡㅜ
어디에서 그랬을고. 병원 다녀오다 그랬나 ㅜㅡㅜ
감자탕이 먹고 싶었던 나는 컵라면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