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말미는 목향장미의 계절
Posts by 처빌
10시39분이되자
충치대마왕펭귄이가
치아와 닮은 하얀 산을 바라보며 연장을 손질하고있따
some t.a.t.u. fanart
에이스에 크림치즈 찍어먹고싶다
お母さんが実家の庭の写真送ってくれたよ。もう藤と睡蓮が咲いたんだって😳早いな〜
엄마가 본가 마당의 사진을 보내셨어요.이제 등나무꽃과 수련이 피었다고 해요😳 이르네요〜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우울팔랑이 저렇게 알티되다니
그래!! 그리고 진짜로 논것도 아니고 난 정병수복해내느라 내나름대로 치열했어!!!!
(기간내에서)될때까지매달려본다 성공까진 못가도 실패율은 줄어드니까
기간이 정해져있을땐 어떻게해야될때까지 할수있지
될때까지 한다
근데 막히고 헤매고 그럴걸 고려해서 짠 일정이잖아~!!!! 할수있어!!!!!
조만간 또 막힐게 너무 뻔하고
자꾸 매끄럽게 해결이 안돼고 중간에 막히는 느낌이라 기분이 계속 안좋은가봐
글고 진짜 급하다고해도 내가 아이고 급하다 아이고 답답하다 한다고 급한게 ㄱㅊ아지는것도 아니고
조급할 일도 없는데 혼자조급해하는거잖아
헤맨만큼 내땅이랬어
게다가 남들하고 비교해서 뒤쳐져보이고 당장 뭐가 나오는 일을 못하는거야 ㄹㅇ지금껏 놀았으니 당연한거고... 진작 헤맬거 지금 헤매는거라고 생각하자
결국 아무것도 못이룰거같아도 눈앞의 해야할일을 하는수밖에 없어 아무것도 안하면 진짜로 아무것도 못이루니까
평생 그무엇에도 전문화가 못돼고 무엇으로도 밥벌이를 못할것같아서 막막해
어젯밤에 든 생각:뭔가를 할줄알아도 우울하고 할줄몰라도 우울하다면 차라리 할줄알고 우울한 사람이 되어야지
피자 라멘 하....
눈ㅇㅣ 돌아있다는 표현이 유행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이해한적이 없다 앞뒤맥락 이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거지 그냥 대뜸 눈만 봐서 알수있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집중하거나 흥분한 눈이랑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고 동공 확장된거 보일정도로 얼굴을 들이 민것도 아닌데 눈이 돌아보이는건 대체 뭐냐
며칠째 계속 아무것도 못쓸거라는 느낌에 시달려
풀깎는 옆을 지나가서 풀냄새 맡으니까 키위먹고싶다
꿈에서 거의 10년만에 만난친구가 나더러 윈브레봤냐고 이거 꼭봐야한대서 리디무료할때 헤드폰쓴애랑주인공들이 해골저지입은 애들이랑 치고받는데까지밖에 못봤다그러니까 더봐야지 왜 거기까지봤냐면서 리디이벤트로 보는 애들은 대부분 거기까지 보는거같다고 막 그러더니 또 뭐 유행하는 만화나 유명한 만화를 4종정도 말하면서 그건왜 안봤냐그건 왜 안봤냐 내 책장을 뒤적거리며 계속묻는데 그와중에 난 빌린것도 잊은 3년연체 도서를 발견하고
너 정말 멸종위기종이었구나
고라니 한국에선 이미지 안좋은데 해외에선 신기해하는거 신기
Twitterで韓国のゴラニって不思議な動物を知った!
오늘 일기
ㅠㅜㅜ다른지역에서 대여한책 대여했단사실도 잊고있던거고 3년정도 연체된 상태였다는 악몽을 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