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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Bluehumming

하...일년에 한 번 지독한 염증을 느끼는구나. 엑스 너무 지긋해서 여기 한 번 와 봤더니 내 집은 쓸쓸한 동네 빈 집 같어.

1 year ago 5 0 1 0

칭구들 대부분 이사왔나봐.
요즘 트위터 조용하다했더니 다 여기 있나봐.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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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 채 멍을 때렸다고 한다.

2 years ago 2 0 0 0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칭구들 어딨는지 찾을 수도 없고
두리번두리번...

2 years ago 7 0 1 0

뭐지?

2 years ago 0 0 0 0

귀인 덕분에 일단 입성했다.

2 years ago 3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