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혐의·법리 다툼 여지"(종합)
송고2025-12-03 05:13
의총 장소 변경해 의원들 표결 참석 막은 의혹…秋 "무리한 영장" 혐의 부인
특검, 불구속 기소로 수사 마무리 전망…여권, 법원 겨냥한 공세 강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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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딱새
내가 진짜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듬.. 여행 짐가방을 아무리 줄여도 터질 것 같고 목적지에서 즐길 설렘보다 이동의 피곤함이 먼저 느껴지네…
쿠팡맨 2달 뛴 박지현 "새벽배송은 강요된 선택"
n.news.naver.com/article/079/...
역시 일을 해봐야 말할 수 있는게 있다.
한달 일하고 나서 “쿠팡 알바를 하고 왔다. 새벽 1시부터 오전 9시까지 19만 9548원. 추가 수당이 붙어 꽤 짭짤했다" 라고 쓰던 분이..
네 대놓고 녹음을 할 수도 없으니 목소리를 더 못읽어낼 것 같긴해요. 그래도 궁금하니 다음에 한 번 시도는 해보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다음 미팅 때 은밀히 레코드를 해봐야겠어요. 대부분 오프라인이라 상황이 좀 그렇긴 하지만 ㅋㅋㅋㅋ
스웨터 입기 시작하니까 목이랑 등 경계에 뭐가 올라온다 ㅠ_ㅠ 겨울 극혐
믿어도 되는 거겠죠. 신속구출되기를…
음성을 요약해주는 거에요? 미팅 때 틀어놓고 계신건지..
대한민국 사법부가 언제 이렇게 서윗했어 몇년전에는 수술 받아야 하는 사람도 보석 안해줘서 죽이더니
정병발사사유: 생리
옛날에는 정신병자는 영혜같은 인물만 정신병자인 줄 알았는데 기실은 정신병자가 아닌 사람을 찾는 것이 더 힘들 듯 아닌가? 정신병자의 시각에서 봐서 틀렸을 수 있음
나는 다행히 (?) 자식은 없지만 굳이 외국까지 나와서 불안증세를 더욱 심화시킨 것 같음 수영이나 달리기가 신경 안정화?에 도움이 되긴하는데 가끔 수영장 가기 전에 물에서 심장마비로 죽으면 어떡하지 내가 여기서 죽으면 체코인이 날 화장해서 한국에 가져가주나 아니면 누가 와서 내 뼛가루 가져가야하나 같은 상상함 진심 개또라이같음..
우리 엄마도 일어나지 않은 일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믿긴하지만) 사서 걱정하다가 혼절하는 그런 인간이었는데 자식을 셋이나 낳아서 걱정거리가 몇 배는 늘어났을테니 그 스트레스때문에 빨리 죽은 거 같음
20대때 한 친구가 나한테 걱정인형이라는 귀여운 별명을 붙여줬는데 속으론 이 정신병자야 제발 꺼져 라고 생각했을 듯
내가 얼마나 불안도가 높은 미친 사람이냐면 그 흰 색 바지가 불편해서 더 이상 이 바지를 입고 다니기가 힘들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있다고 여기고 여벌 바지를 하나 더 챙긴다면 여행 때 가져갈 배낭이 얼마나 부풀어 오를까에 대한 우려를 함… 나는 진짜 유산소 운동 매일 해야해 아니면 매일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편도체 과활성화로 죽음을 앞당김
오랫동안 가보고 싶어했던 도시에 가는 건 무척 좋은데 3박 4일동안 나태할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고 도시 탐험 강행군을 해내야한다는 압박감에 난 조금 지쳐버렸어 유명하다는 미술관과 박물관들을 빠짐없이 쫓아가서 봐야하고 가보고 싶은 어떤 식당은 예약이 안되서 오픈런 해야만 갈 수가 있고 (동선 파악도 끝냄.. 20분 걷고 20분 또 걸어야한다..) 여행에 입고갈 바지가 흰색인데 기장이 길어서 접어서 입어야하는데 고정이 잘 안되는 패브릭이라 거추장스러운 느낌이 이미 온 몸에 전혀져버렸음. 제 편도체 과활성화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ㅇㅈ?
네! 장요근 스트레칭 자주하는데.. 교정할 정도로 열심히 하는 건 아닌가봐요. 별 도움은 안되는 거 같네요. 저는 어릴 때부터 그랬던 거 같아요. 평생 오리궁둥인줄 알았는데 그냥 전방경사 심한 사람이었음
날 추워져서 달걀 두 개 넣고 떡국 한 솥 끓여먹음… 겨울엔 역시 차가운 김치를 쳑 얹은 뜨근한 떡국.. 혈당 겁나 솟구치겠다
트위터 터지면 일시적으로 트위터리안들이 블스에 요양차 관광 와서 잠시 구경하다 가지만 블스인들 역시 그들을 구경한다는 것을.
니가 토론 안한다고 했다? 나는 토론 할 수 있는데 니가 못했다고 다른 애들한테 말한다
이제는 트위터가 안되도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 안되면 그냥 되는 거 한다.
나보고 이거 저거 일하자면서 지는 다른 팀가서 쳐떠드는 건 무슨 경우에요?
세상만사는 인내심을 필요로하는데 나는 그것이 결여되어 있어
체코인 김치가 내 것보다 훨씬 맛있음 슴슴한 듯 하나 간도 적당하고 시원상쾌한 맛임 재료도 내 김치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고 정성이 엄청 들어가서 맛있을 수 밖에 없는 거 같음.. 그동안 나는 밥을 삼키는 수단으로써의 김치를 만들어왔구나 하는 생각
골반전방경사때문에 허리 아픈 거 같음 근데 이거 어떻게 고치는 거임 바른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엉덩이 앞으로 땡기고 허리를 바로 세우면 꾸부정한 거 같은데
집에 탄산음료 (미린다)가 있고 그걸 한 컵 목이 찢어지도록 둘러마시고 싶은데 계속 참고있음 하루종일 갈증이 나서 (오늘 낮에 삼선짬뽕을 먹어서인지, 오후에 10k 달리기를 해서인지) 계속해서 차가운 수돗물을 떠서 마시고 있긴한데 갈증해소가 안된다
이걸 썼으니 손톱부터 깎아보자
근데 요즘 주변 정리 똑바로 못하고 (손발톱 깍고 눈썹 정리하는 것도 까먹음) 눈에 보이는 것만 치우는 거 보면 약간 우울증이 있는 거 같긴함 티나게 막 우울해 흐에엥 그러는 건 아닌데 설거지도 이틀사흘 쌓아두고 이불빨래 같은 건 아예 못하고 있단말임 이거 그냥 계절성 우울감때문에 게을러진건지.. 베게 계속 쓸 때마다 좀 역겨운데 해낼 의욕이 없음
집에서 짜장면 만들려고 춘장사옴 맛있게 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