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 수요일인거임? 몸은 아니라는데?
Posts by 네
심심해 디질거 같다 책도 눈에 안 들어오고ㅠ
너무 졸려서 제정신이 아님
이것저것 다 하니 주말은 끝났고 좀전에 약 먹어서 언제 잠들지 모르겠고 출근은 하기 싫고
주중 내내 주말에 뭐할지 못 정하고 와리가리하다가 집에서 뒹굴기 드라이브 피시방 세가지를 모두 다 해버림 근데 집에서 뒹구는거 이제 재미가 없다 시간이 너무 안 가
눈꺼풀은 무거운데 잠은 1도 안와…
이두나 오스트 권진아가 불렀네 개좋다
지하철에 탄 어린이 소심한 관종인지 작게 춤추고있는데 넘 귀여워서 그쪽으로 보면 멈추고 고개 돌리면 추고를 반복하고 있어서 나도 안보는척 하면서 보는중ㅋㅋㅋ
심심해서 다 사지도 못할 캠핑 용품 구경하는 중인데 너무 재밌다 시간 잘가네
지구에서 한아뿐 사두고도 사랑이야기를 읽고 싶지 않은 마음애 미루다 이제야 보는데 너무 말랑하고 달다..
아침에 할 일 다 했고 심심하다
큰일낫다 약 먹어서 슬슬 졸립기 시작하는데 빨래 건조가 20분 남음
기분탓이겠지만 깨진채 몇달을 방치했던 액정필름을 드디어 교체했는데 터치가 더 잘 먹히는 기분
미친을 위해 그정도는 해줄 수 잇자녀
그땐 코스요리로 부탁해
해줄거야? 난 뭐든 콜
헐 글쿤아… 그래서 이번엔 헤이밀 비건만두로 시켜볼거야
파스타 먹고싶다 근데 남이 해준 맛있는거로
심심해 졸려 뒤지겠다
채담도 맛있음 근데 이마트 가야있고 배송이 안되더라
왜 아직 목요일인거지 받아들일 수 없다 이 현실 체감은 이미 금요일인데…
나인 멘스 모리스 한 100판쯤 지고 나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주 조금 알겟더
몇년째 냉동만두는 비건(플랜테이블이 젤 맛있더라) 먹고있었는데 지난번엔 이마트에 재고가 없길래 별 수 없이 비비고를 주문했는데 너무너무너무 맛이 없다ㅠ 육향인지 약간 거슬리는 맛과 향이 있는데 그거땜에 못 먹겠음 400그램짜리 2개를 샀는데 이걸 3달을 먹음… 진짜 맛없어… 플랜테이블 다시 내놔
저녁을 삼김으로 때웠는데 간만에 먹으니까 이거 되게 마히따
어제는 12시도 되기 전에 잠들고 아침엔 늦잠까지 잤는데 이렇게 피곤해도 될 일이야?ㅠ
가급적 11월에나 보일러 틀려고 했는데 오늘은 꽤 추워서 보일러 틀어버렸다ㅜ 바닥에서 냉기가 올라와ㅠ
아 탐라에 벌써 붕어빵 사진 올라오네 먹고싶게
아침에 눈뜨자마자 배고팠는데 점심까지 어케 버티지ㅠ
게임하는거 진짜 중독이야ㅠ 어카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