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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드루이드 1레벨

287 (동거 AU) 탐드구몬. 드주/드캐가 사소한 일로 싸워댑니다. 그렇게 싸우면서 동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집세, 잠복 파트너, 감시 대상자, 미운정 등) - 아스타리온보고 집에 들어오지 마! 하는 식으로 싸웠다간 그게 농담 아니고 큰일나죠 걍 데리고 살아야죠 아타는 갈 곳이 없어

1 hou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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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털쪘어

3 hours ago 41 3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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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활짝 피면 좋겠는데 애매하게 폈다
그래도 예쁘긴 해

5 hours ago 3 0 0 0

먼가 어감 차이가 너무 웃겨요 ㅠㅠㅋㅋㅋ

14 hours ago 15 16 0 0

그래도 진상환자를 생각해보면 그거에 비해 아스타리온은 아주 귀여운 편이지 않을까요 물론 불순한 목적으로 여기도 저기도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하면 그건 좀 곤란하긴 한데... 나중엔 둘 다 즐기고 있음

15 hours ago 2 0 0 0

아스타리온 처음엔 맨날 끼부리고 애교떨고 조금만 아프면 응석부리고 그럴텐데 그러구나 그러렴 하고 받아줌 나중되어서야 아스타리온이 옆사람을 챙기려고 보면서 내가 아기취급 당한거였나 생각하게됨 그런건 아니고 이베인이 치료사 하면서 진짜 응급상황도 엄살떠는 사람도 많이봐서 뭐든 차분하게 다 잘 다루는 것일 뿐이었다고 한다

16 hours ago 4 0 1 0

드림주/드림캐가 머리가 아프다면서 드림캐/드림주에게 자기 이마를 짚어보게 하고 어깨를 기대면서 이러니까 좀 나아지는 것 같다고 하면 드림캐/드림주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 아스타리온이 응석부리면 이베인은 부드럽게 받아줌 이베인은 응석 안부려요 지가 치료사고 약초사인데 그러면 모양빠져

16 hours ago 5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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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번에 오락관 오시는 블친분들중에 이거 원하시는 분 계실까요? 원하시는 분 있으면 드리려고요 제가 킹덤컴은 안해서요

디렉터 토비 경의 사인 포스터&킹덤컴 랜야드

16 hours ago 3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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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더우면 디페에 이 옷을 입고 싶지만 이걸 입을 날씨는 아니라서 아쉽네요 버섯...!

16 hours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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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귀엽죠 야생의 도마뱀은 전투력이 0이면서 사납더라고요 손으로 텁 잡았다가 물려본 적도 있어요 그냥 집게로 집힌 느낌? 매년 여름마다 샤샤샥 나타납니다 샤샤샥!

17 hours ago 24 13 0 0

예전에 본 모니터링 중에선 서울대 유리창 건물에도 새가 죽어나가는데 이게 서울대정도 되는 곳에서 이렇게 할 일이냐고 한탄하는 분의 글도 봤었어요 지금은 어째되었는지는 모르겠군요

17 hours ago 2 0 0 0

저는 제 주변엔 그런 유리창 건물이 그닥 없어 기회가 없어서 못해봤는데 유리창 충돌로 사망하는 새들만 따로 시민 모니터링을 하기도 해요 전문가 아닌 일반인도 쉽게 참여가능한데 참여자에겐 식별표도 나눠주시더라고요 그거 놔두고 사진만 찍어 올려도 도움이 되긴 합니다 문제는 내가 못하고 있어 스읍...

17 hour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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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가 얼마나 좋은데요
나비랑 눈싸움도 하고 꿀주면 재밌습니다
(이런것 말고 다른 잘하는 것은 없다)

17 hour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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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들은 발더게 난생 처음 켜고 캐 만들때 그 직업 선택하신 이유가 뭔가요
- 전 의외로 얼리엑세스때 파이터 타브를 골랐는데 그건 D&D게임을 예전에 해봤어서 파이터의 강함을 알아서였고요 제가 실제로 좋아하는 건 드루이드지만 정작 게임상 제일 많이한 직업은 소서러에요

18 hou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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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 합시다
이런 초간지 스샷도 찍을 수 있어요

18 hours ago 9 3 1 0

그렇군요 디페는 처음가봐서요 그럼 미믹을 열심히 흔들어야지(?)

21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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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오락관에서 블친/트친 어케찾지?
제 착장은 뻔해서 올렸지만... 달랑거리는 미믹을 찾아주세요(?)이러면 어케 찾나 ㅋㅋㅋㅋㅋ

21 hours ago 3 0 1 0

저는 내향인이지만 있는 기력을 다 부어서 오락관때 일부러 눈에 띄는 가방을 메고 다닐거에요 발더게 부스 근처에 서성거리고 미믹이 달랑달랑하는 이 가방을 멘 사람이 보이면 접니다 말걸어주세요

22 hours ago 5 0 0 0

다는 못드리지만 배포전때는 드리죠!

22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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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락실 오시는 블친분들 사진엽서, 스티커, 집게랑 핀뱃지 주사위 등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 글에 맘찍 누르고가주세요 선물로 드리는건데 얼마나 들고 가야 적당할지 보려고요

23 hours ago 5 1 1 1

쟤들 새끼손톱만한데 비벼보니 향이 나서 너무 귀여워요 나도 로즈마리라는 어필을! ㅋㅋㅋ

1 day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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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새싹들 6개는 자리를 잡았는지 잘 자라고 있는데 저렇게 작은데도 비벼보니까 로즈마리 향이 나서 귀여워...

1 day ago 5 1 1 0

가족들에게 뜬금없이 서울간다고 열심히 설명하느라 게임을 못하고 자게 되었어요
근데 디페는 코스프레같은게 없구나? 선입금 한것도 없어서 정말 구경만 하러가게 되었네!

1 day ago 1 0 0 0

근데 당일치기 하려니까 서울에 머무는 시간보다 이동시간이 기네요 갸아악
그리고 가면 막상 내향인이라 아는 분 있어도 인사도 잘 못하긴 해... 그래도 갈래

1 day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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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다가 친언니가 시간 있대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모처럼 서울구경해야지!

1 day ago 8 0 1 0

아 오락실... 좀 무리해서 당일치기로 가볼까 고민된다... 고속버스 타면 싸긴하네요
근데 서울가면 친언니를 안만나긴 아쉽고 혼자 서울가면 또 뭐하지? 싶음 근처라면 공원가던가 양재 꽃시장 구경 말고 생각나는 것도 없어!

1 day ago 4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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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고양이와 집사같아서 너무 웃긴데

게일: (발 옆쪽으로 타라를 살짝 건드리며) 타라, 내가 네게 걸려 넘어지지 않게 조금만 비켜 줄래?
타라, 눈이 휘둥그레진 채로: 당신은 지금 타라를 발로 찬 건가요? 타라의 몸을 축구공처럼 뻥 차버렸나요? 아! 아! 당신은 감금되어야 마땅해요! 천년동안 감옥에 있으세요!

1 day ago 5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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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뒤틀린 악성향 블러드위브... 평소에 1체형에 익숙하다가 2체형으로 거기다 게일이 저기 앉아있으니 색달라! 지금 파티 구성원 중에 게일에게 살랑거리는 사람은 아스타리온 뿐이라 흑화겔이 아타를 선택한 그런거죠

1 day ago 5 1 0 0

레퍼토리1 "그래, 고라이온의 양자는 사실 나와 함께 지냈어."
레퍼토리2 "고라이온의 양자는 비코니아와 사랑에 빠졌지."
레퍼토리3 "양자? 에어리와 함께 여행을 하였지. 둘 사이에 아이도 있었단다."
레퍼토리4 "양자는 이모엔의 마지막을 지켰었지."

에서,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자헤이라와 비코니아가 사랑에 빠져서 양자가 아노멘경과 결혼했나요??"

1 day ago 2 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