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도 1.5정도 크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근사하시면 아마~!?
Posts by JES
물론 목 빳빴하게 펴고 이중턱 만드는 그 느낌이랑 비슷한데요 이게 ㅋㅋㅋ 아무튼 흉통을 고관절위에 제대로 고정하고 척추를 제대로 세우면 키가 큽니다. 보통은.
키.....측정하실때 이마 말고 뒷통수를 뽑아서 세우는 느낌으로 목을 앞쪽으로 살짝 숙이세요 그럼 당장 몇미리 커지실꺼예요 ㅋ
저요 1.8정도 컸습니다. 근데 실제로 키가 크는 건 아니고 직립자세를 올바르게 유지가능해져서가 더 커요. 라운드숄더는 어깨피면 척추도 펴지거든요. 그리고 키 측정시 정수리 뽑아서 제대로 직립하는 것만으로도 필테안하고도 키 크기는 가능하실거예요.
아 맞다 전장도 해야 할텐데 이번 시리즈 어쩌면 보상 다 못타겠네. 현생아.....
일이 꽉끼니까 스터디쪽에 올릴수 있는 작업....개인작업 크로키 이런것들을 못..못하겠어 아 살려줘...
CoC White Out Lim
꺄 감사합니다 !
그릭요거트 퍼먹다가 하엥님 사진보고 급 밥먹고 싶어짐
왜 올리면 보일까 고칠곳이 ㅋㅋ ㅋ..그나저나 이런식으로 낙서하는거 제법 효율 좋고 괜찮아보여
VOID 公開NPC ⬜️
DX3 Third Cross PC4 / Stolen Coffin PC4
시노비 디자인이 진짜 너무 안풀려
시노비랑 스코핀 남았다 가보자고
하필 귀환이라는 로이스만을 S로이스 타터했었답니다. 우연이었지만 이게 정말 맛있는 거거든요
얼마전에 칠드런이 침식 100으로 백트랙 실패해서 지부장으로 영겁회귀를 써봤어요 아자토스 궁전맛 정말 맛있었고 아직도 인생이 힘들때마다 핥아 먹는 중이며
저는 요새 쌸씨에 좀 틀어박혀있고요(심상이 ㅋ ㅋㅋㅋㅋㅋ 아니면 쌸씨같은 시나리오 ㅋ
덥크는 이능력물 장르도식이 취향이시면 정말 정말 좋은 경험을....
맞아 그리고 인연을 맺는 것만 중요시하는 게 아니라 타이터스와 승화로 대표되는 '끊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점도 정말 좋음ㅋㅋㅋㅋㅋ 감정과 관계는 돌 같이 불변하는 존재가 아니라 물처럼 흐르고 변하는 존재니까 가끔은 품은 이에게 상처를 주고 끊어내고 다시 맺을 수도 있는 그런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달까...
복습하다가 너무 좋은 말이라 공감하며 박수 한번 다시 치고 가요 어째서 유지엔은 해후이고 펄하는 욕망인가에 대한.
사실 그래서 덥크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과감하게 "인간은 인연을 맺기 떄문에 인간으로 있을 수 있다" 라고 정의해버린 것임. 그 반대편에 있는 것이 단절과 독단으로 정의되는 존재인 졈이라는 것만 봐도.........
차례대로 가보자고
몽골사람들은 불어도 잘할것 같아. 한국어보다 발음 종류가 훨씬 많은 느낌이었음.
울란바타르
화아웃 마무리 하고 / 히로토 시노비 버젼이랑 카프리치오 시트 / 스코핀 인장 스케치랑 시트 끝내놓기.
지엠님의 룰개변이 있었어요 정사와 쌸씨를 넘나들다가 그만..그만 불미스러운 주사위 농간에 그렇..그렇게 됨.
얘는 유리새장을 갔고요. 칠드런이 침식 100졈화 할 뻔 한걸 영겁회귀로 막고 갔습니다...........................끝내줬어.
백일 챌린지라도 해볼까봐 이틀에 한번하는 걸로 이백기간 잡고 가오를 위해서라도 뭔가하지 않을까 ㅋ....... 요새 크로키 너무 안해서 좀 특단의 뭔가가가 필요함 뭔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