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waiting...
Posts by nomodem
"이게 다 주민들 혈세"-이재명
💸 slownews.kr/153469
"공개 가능하지 검토하라"
대통령 한마디에 5개월 만에 공개한 '지자체 금고'
1. 300조 지역 금고, '이자율' 제각각
인천-신한 4.57% 최고
경북-농협 2.15% 최저
2. 은행의 두 얼굴
예산 운영 금리는 낮게, 뒤로는 운영권 따내려 지자체에 협력사업비 출연
3. 왜 지역으로 '내려갈수록' 금리 낮을까?
부산-부산, 광주-광주, 대구-아이엠
경북-농협, 전북-농협
강원-농협. 거의 일대일 독점 체계
#슬로우테이터
후자인 편
여성이 해당 산업에 돈을 소비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혐오가 심화된다는 시각은 철저히 자본주의 속 물질주의를 숭배하며 여성혐오를 재생산한다는 점에서 비난받아 마땅하다..
'한마디' 일명 주님한놈갑니다 님이 블루스카이 계정을 만드셨다는 소식에 팔로우 드리려고 달려와서 로그인했다...
rt>
x.com/nurunggang/s...
x.com/heyjinism/st...
"10만원 넘는 티켓에도 배송비는 꼬박꼬박 물리는 사업가가 필요한게 아니라"
"무조건 장기적인 정책이라는 것, 교육정책과 같이 가야 하고"
"무엇보다 저 예술한다며 은은하게 돌아 있는 문화콘텐츠 종사자들의 특징을 이해하는 사람이 장관이어야 뭘 기대라도 하지 않겠"
Q. 의사를 고를 수 있다면?
1. 매년 전교1등 놓치지 않기 위해 공부에 매진한 의사
2. 성적 한참 모자라지만 추천제 입학한 공공의대 의사
👩⚕️ slownews.kr/136951 👨⚕️
의사협회의 '수준'을 보여주는 2020년 홍보물이다.
시민이 원하는 의사는 전교 1등 품고 사는 능력주의자가 아니다.
환자의 절실한 필요와 지역의 복잡한 사정을 헤아리는 전문가다.
의료개혁 현장은 계급의식 똘똘 뭉친 집단과 가장 먼 곳에 있다.
새 정부 의료개혁이 공공병원으로 시작하기를 기대한다.
#소셜코리아칼럼 #김새롬 #공공의료
집단 착각?
📚 slownews.kr/128995 🚲
1. '전문가' '리더'를 (아무 생각 없이) 추종하면서 일어난다.
- 소칼 사건: 아무말 대잔치 논문을 실었지만 아무도 몰랐다.
- 오늘날 여론조사와 언론도 그런 (멍청한) 기만 체계
2. 끼리끼리
- 귀속집단 때문에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한다.
3. '생수' 시장
- 수돗물보다 2천 배 비싸고, 2천 배 많은 에너지가 소비된다.
- 수돗물 99%는 음용 가능, 생수 절반 이상 원료.
4. 집단 착각 빠져나오기
- 가장 중요한 건 질문 '왜?'
#마냐의북라이딩
살아보니 역사 속의 고사들이 다 이해가 됨. 지록위마의 고사에서 아무리 타락해도 사슴을 말이라고 황제에게 고하는 간신이 있겠냐 싶은데 너무 자명한 내란 사태에 내란이 아니라고 말을 하는 국힘 내란당 간신이 이렇게 많은 것을 보면 옛일도 결코 거짓이 아니란 걸 알겠음. ㅋㅋㅋ 불법계엄이 일어나 모두 계엄해제를 위하여 국회로 뛰어드는 상황에서 설렁설렁 도망이나 친 내란당 국회의원을 보면 임진왜란 때 왕과 대신들이 백성 버리고 도망치는 게 결코 과장이 아니란 걸 알겠음.
This society suffers from a widespread chronic badassery addiction. Once addicted, people will just swallow blatant assery and assholery instead.
Easily discernibly symptom: voted Trump, cheers for Musk.
왜 재밌는 건 끝이 날까?
남인도 베지테리언 요리 프랜차이즈 사라바나 바반이 드디어 한국에도 진출해서 시간 나면 이태원 가보고 싶더군요. 도사나 튀긴 빵들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당연 맛있겠고... (인도 채식요리는 "채식이라고 했지 건강식이라곤 안 했다"의 대표적인 사례ㅎㅎ)
그런데 이 식당은 한국에 들어오기 훨씬 전부터 안 좋은 의미로 뉴스를, 정확히는 전세계적 뉴스를 탔습니다. 식당 자체보다는 창립자인 "도사 왕" P. 라자고팔 때문인데요. 양파장수의 아들로, 망해가는 식료품점을 운영하다가 식당으로 대박을 치며 국제적인 체인점으로 확장시킨 점에선
그러고보니 싫음레벨이 계속 업그레이드 가능한 존재였네요...
물론 이게 나쁘게 볼 일 만은 아닌데, 해킹한 놈은 놓치고 다시 계정 찾은 나를 해킹으로 몰면 좀 곤란하잖아
어휴 내가 왜 트위터를 계속 써서 이런 고통을 겪나.
-누가 새벽에 트위터 비밀번호 알아내서 바꿈
-로그인 안되길래 이메일 인증으로 다시 바꿈
-x 측에서 '수상한 로그인과 수상한 비밀번호 변경' 이라며 기능 제한함
-그거 내가 한거라고 풀어달라고 이의제기 했더니 계정 정지시킴
일론 머스크 때문에 이게 뭐냐고... 아니 비밀번호 바꾸는게 왜 계정 정지할 사유야? (어떤 놈이 바꿨을때부터 그런 경고 메일 줌)
rt> x.com/sadd0420S/st...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서피스 제품군을 유지하며 길을 닦고 있군요.
스냅드래곤 X가 그런 방향에 참 어울리는 칩일듯.
[에밀리아 페레즈]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의 [크래시]나 [그린북]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영화인데 "지가 깨인 줄 아는 퇴행적인 영화로 아마도 오스카 상을 탈 듯."이라는 평이 제일 웃겼음ㅋㅋㅋ 트랜스젠더 당사자들에게도, 멕시코 사회에서도 격하게 비판 받았지만 보수리버럴 심사위원들 수준의 "오 이런 걸 좋아하는 나 깨인 듯~" 인식 공략에 성공하는 부류라. 개인적으로 뮤지컬 좋아하는 입장에선 노래가 너무 형편없는데 이딴 게 골든글로브에서 위키드를 이겼다니 너무 잘못된 것이다.
glaad.org/emilia-perez...
Screenshot of a young person holding up a sign that says “BREAKING: ICE IN KENTUCKY” The algorithm-facing comment says, “Had to share these cute winter boots I just got!”
People on TikTok are reporting ICE raids happening in small cities in various states.
To get past algorithmic censorship, they’re writing down the information on paper and holding up and shuffling through the handwritten signs as they talk about pretend subjects like shopping, food, and animals.
Thank you to Islington Tribune for publishing my farewell to El Gato.
Rest in peace El Gato, you made our house a home and made many people very happy. www.islingtontribune.co.uk/article/fare...
I really think we men, no matter who we are, should be trying to live our lives without hurting people, not grabbing the microphone to make feminist proclamations, even if we're just plain macho...
I truly respected you.
@neilhimself.neilgaiman.com
굴뚝새 사냥 (hunting of the wren)은 켈트 문화권에 남은 몇 안되는 전통으로, 웨일스, 아일랜드, 맨섬 등에서 행해졌다. 젊은 남자들이 굴뚝새를 장식한 가마에 태워 돌아다니며 술과 음식을 요구하는데, 이들이 들리면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주거니 받거니 하는 노래를 부른다.
유가족 분들의 심정을 상상할 수 없다.
보다 님 너무 존경스러워...
와우 보다님 Hall of Fame에도 있어요!!!
블루스카이에도 다시 일상 포스트가 늘어나야 할텐데, 빨리 물러나야 다들 안정이 되겠지.
농민단체가 시위에 동원한 트랙터에 대해, 디시인사이드 - 에펨코리아 - 스레드 등에서
'파주 창고에 있던 통일 트랙터를 무단으로 가져온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중이더라.
해당 단체가 소유한 적법한 시위 차량을 사실과 거짓을 섞어 마치 무단 동원인 것 처럼 몰고가는 사람들.
참 고약하다.
그들이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소재인 '통일트랙터' 들 자체도 보수단체와 수구 언론의 공세로 많은 오명을 썼던 대상인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렇게 쉽게,
힘들고 어려운 시위를 허위 폄하하는 작자들은 부끄럽지 않을까?
그런 것이지요
농민도 이제 소수자라는 말 너무 맞말이 되었구나. ㅜㅜ 식량산업 지켜. 그중에서도 여성 농민은 정책에서도 소외되는 경우가 많다고. ㅜㅜ
!!! 신고하지 않았다고 불법 집회/시위가 아닙니다!!!
원래 신고 안 해도 민주시민은 아무데서나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있어요. 그냥 대규모 인원 밀집으로 인한 안전보장과 질서유지, 교통소통 등 여러 이유에서 신고하라고 정해놓은 것 뿐입니다!!!
우리 법 상의 불법집회(금지된 집회) 예는 집단 폭행;; 방화;;; 뭐 이 정도입니다.
신고하지 않은 집회는 그냥 ‘미신고 집회’고, 미신고 집회 참가는 소위 불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는 참가자 처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우회를 유도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