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삐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엿어
스샷보고 또 다시 눈물버튼 눌림
오타쿠 살려 상태야 완전
하서 들어와서 진짜 스토리에 두번이나 휘둘려서 눈물줄줄 버튼 눌리는거 어이가없네
이래도되냐 마음이 갈기갈기 찢겼다 붙은것마냥 너무 아프고 너무 아름답고 ㅅㅂ 진짜 미친것들 이렇게 잘만들어도 되냐 아니 근데
하............................
달 아래의 관음 읽고 지금 거의 수도꼭지 상태임
꼐속 눈물닦는중
마음이 찢어질거 같아요..
로어 보고 대성통곡중
진짜
제정신 못차릴거같다 미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달도 따다주는 여자
나지금 오열중이야 눈물줄줄
량주곡 진짜좋앗는데
종이달 미친...
미친것....
관음유리 행복하세요............
겜하다 눈물난게 얼마만이냐
진짜 눈물이 글썽글썽
여캐 너무 재밋어
후후 여캐커마 성공
와 이제 ai로 고래의 대화를 분석하기도 한대
너무 짱이다
'나는 북쪽으로 깊이 잠수한다'
'오징어 사냥을 간다'
'두시간 뒤에 돌아온다'
라는 대화를 하고 대화 내용과 똑같이 행동했다고 함
글고 어느 순간부터 두 발 달린 개체(인간)에 대해 논의도 하고 사람관찰도 하고있다고 함
youtu.be/wGulRccX-l4?...
배경 너무 아름다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