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비호감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Posts by 뭔진 모르지만 암튼
애초에 입헌군주제 한국 쓰시는 분들, 만화 "궁"이전에 그런 작품이 있었던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입헌군주제 대체역사 한국 장르는 "궁"에서 시작된 SF 장르였고, 그 장르는 일본 명문가 세습제 총리나 국회의원 그딴 것에 대한 동경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아니었음. (비웃김)
(어쩐지 궁이 SF라고 하면 박소희 선생님도 "뭐라고?!"하실 것 같지만 대체역사는 유서깊은 SF의 하위장르입니다)
기어코 큐베로 가방을 만든 호무라
좋은 이야기네요..
나는 성평등은 중간단계일 뿐, "차별없는 세계"가 올바른 민주주의의 지향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성평등에서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음.
두쫀쿠가 일본에 수출된 뒤 스시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저세상 진화중 ㅋㅋㅋㅋㅋㅋ
미국 일자리 통계에서 2월에 일자리 5만 5천개 정도가 생겨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9만 2천개가 증발함, ai라는 핑계를 댄 배금주의 사회의 현상황.
전에 한 번 언급했지만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달아서 포스팅하면 음료 하나 제공‘도 엄밀하게는 뇌물이고 여론 조작입니다. 너무 이런 것에 대해 경각심이 없죠.
알고리즘 해킹을 마케팅이라 부르는 거 그만하고 슬슬 규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인터넷 상행위 너무 절조 없고 사기성 짙은 행위들에 대하여 지나치게 관대함.
우와 진짜 사법부 시스템 어찌된거냐 내란범이 무기징역 형량 바겐세일 가능?
일본의 헌법 9조를 바꿔서 군대를 만들자는 목소리야 늘 있었고, 다카이치 정권 이래 더 심해졌는데…….
보다 못한 특히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젊은이 여러분, 징병을 알리는 소집영장赤紙이 도착하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도망치거나 거부할 수 없습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징병을 회피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헌법 9조를 개정하여 군대를 만들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강의 징병 거부 아이템'입니다."
이러고 있어서……,
한국인인 나: 그러니까 9조 바꾸자는 사람들은 징병돼도 도망 가기 가능하다고 생각한 거임, 여태?
개인 대 기업인 상황에서 기업 쉴드한다고 난리치는 멍청이들이 이해 안가는 이유. 그런다고 기업이 너네한테 돈 주니?
컬링 한일전에서 승리했다는데 애시당초 경기시간이 새벽이고 소식은 방송에 보도되질 않으니 4년간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들이 안타까울 지경이구나.
파리에 다녀오다 중국 상해 푸동 공항에서 환승하는 비행기를 놓친 적이 있었다. 그 때 대체편을 긴급히 찾아서 우리 일행을 이끌고 그 복잡한 출국장을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이 뚫고 안내해 준, 홍금보를 닮았던 나이든 관리자 분과, 노란색으로 만들어진 급할 급 자 스티커를 내 어깨에 붙여 주면서 '뛰어가세요.'라고 안내해 준 카운터 직원 분의 친절을 아직까지 기억한다. 놀라고 지친 우리 일행을 사람좋은 웃음으로 환송하던 분들 덕분에 나는 중국인들을 친절한 사람들이라고 기억한다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내란혐의 1심 징역 7년
법원 "이상민, 내란 집단 구성원으로 중요임무 종사했다고 판단"
경기도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오픈채팅방서 집값 담합하는 거 잡아냈다고 합니다. 하남 성남 용인 다 걸쳐있고
2~3월 폭탄민원으로 5천이상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 민원넣고 전화문자 하는거 그냥 한동안 해야할 루틴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15명 인원이 폭탄 민원과 전화 문자로 매일 확인체크해서 그래도 앞자리 10억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부터
“20억대 얘기중에 최소 15억은 가야되는 건데 11억 12억 이것도 다 조사해야합니다”라고 매매자 색출시도까지…
… 이게 엄살이나 허풍이 아니었다고?
자민당에 압도적 몰표와 의석 몰아주는 일본인들이나
선거 다음날에 바로 식료품 소비세 감세 없던 일로 하자는 소리를 하는 자민당이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저러고도 다음 선거때 자민당을 찍어준단거 아냐
한국에 중계무역의 이권을 몰아주겠다는 드럼 외교의 오모테나시라고 생각함.
특보 5종 동시 발동에 모자이크 배치라니.
이제 조갑제 옹이 이런 얘기도 하는구만.
"보수·진보 프레임 자체가 맞는 건지 회의가 든다. 탄핵 사태를 겪으면서 깨달은 게 있다. 한국에는 보수나 진보로 나눌 수 없는, 그걸 넘어서는 중심 세력이 있다는 생각이다. 탄핵에 찬성하고, 부정선거 음모론과 계엄에 반대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60~70%쯤 된다. 상식을 믿고 법을 존중하며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들이다.. 이를 기반으로 정당을 만들 수 있느냐로.. 민주당이 그 길로 가도 좋고, 새로운 보수 정당이 만들어져 그 방향으로 가도 좋다. 결국 이 가운데로 모여야 한다.”
우파 인사로 대통합은 아무래도 글러먹었으니 빨갱이나 시원하게 한번 지명해봅시다!!!
국힘 "3선 검증 기준과 장관 후보자 검증에는 큰 차이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고인의 학력 등을 고려했을때 기억못한다는 증언은 성립할 수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붙여... 우리가 비록 세상의 비교적 안전한 가장자리에서 비교적 풍요로운 시기에 살고 있지만 세상이 항상 불타고 있었음을 좀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 "세상이 불타고 있을 때 글을 쓴다"는 것은 세상이 초열지옥임을 무시한다는 뜻이 아니다. 모든 작가가 작품에 그것을 꼭 명시해야 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모든 작품이 세상의 불길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걸 계속 지켜보는 사람이 쓰는 글과 거기로부터 눈을 돌린 사람이 쓰는 글은 다르다.
이정도 ㄷ 쫀쿠가 경기 활성화를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동앗줄이 된 것 같은데...
시진핑이 사준 폰으로 시진핑이랑 셀카 찍고 다카이치랑 드럼 합주하고
MZ로 태어난 나도 못 살아본 MZ세대 이재명이 대신 살아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