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해본, d우엉 조림.ㅋㅋㅋㅋㅋㅋ
Posts by 연록
근데 내건 더 안맞움..
트위터 근데 왜 모르는 사람들이 막 글 달아주고 문법도 안맞움..
서대전 역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가 없다고 해. 서대전 역에서 대전 역으로 가는 기차를 탔고 (원래 없음) 1시간이 걸려서야 도착을 했다는 요상한 꿈을 꾸었다.
블루를 방치해두었더니 10개월이 훌쩍 지났다
새로 이직한 곳은 따듯하고 다정하고 일도 많다. ㅋㅋㅋ
졸리다. 자야겠다.
우리 학교 야자가 나의 보살핌 속에 꽃이 3개나 폈다
12월 31일 퍼즐하기 좋은날. 적어도 내가 올해 뭔가 하나 해냈다 싶게 함.
아름다운 것 들을............<<<<<< 아니 내 손가락도 아름다워 져라 좀.
아름다운 것들읓 보는 2024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 차갑고 포근한건 뭐지…?
스튜디오 조구만의 팬이 되었다
아름다운 24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피곤하지만 짧은 순간도 그 찰나에도 널 사랑하고있어
너는 다정하고 로맨틱 하니까 분명 곧 새로운 사랑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메아리만 남은 내 사랑
너를 끝내 놓았다.
코리안 뱅쇼를 샀다 (쌍화차)
편도가 너무 커서인가...
애기가 이를 정말 너무 심하게 가는데 이가 다 깨질까 무서워서 스트레스인지 부정교합인지 젖니가 빠지느라 그런건지 아무것도 모르겠고 ... 12월에 서울가면...봄밤님네 치과 가야겠다....(?)
한시 반이되어서야 겨우 잤다.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할때 나도 상처를 받는다. 검날을 쥐고 겁날을 들이미는 것 처럼.
잘 잤는지 안녕한지 궁금한게, 사랑이라면,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
입천장이 까끌거린다. 발이 피곤하면 온몸이 피곤한 것 같이 느껴진다.
산부인과를 간다. 좀 괜찮은 곳이었으면,
작고 소중한 꽃
제주에서 만난 작은 아가들.
사랑이 모자란 사람들이 매일 속삭이는 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