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연록

Post image Post image

태어나서 처음 해본, d우엉 조림.ㅋㅋㅋㅋㅋㅋ

1 year ago 1 0 0 0

근데 내건 더 안맞움..

1 year ago 1 0 0 0

트위터 근데 왜 모르는 사람들이 막 글 달아주고 문법도 안맞움..

1 year ago 0 0 1 0

서대전 역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가 없다고 해. 서대전 역에서 대전 역으로 가는 기차를 탔고 (원래 없음) 1시간이 걸려서야 도착을 했다는 요상한 꿈을 꾸었다.

1 year ago 1 0 0 0

블루를 방치해두었더니 10개월이 훌쩍 지났다

1 year ago 0 0 0 0

새로 이직한 곳은 따듯하고 다정하고 일도 많다. ㅋㅋㅋ

1 year ago 1 0 0 0

졸리다. 자야겠다.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Post image

우리 학교 야자가 나의 보살핌 속에 꽃이 3개나 폈다

2 years ago 1 0 0 0
Post image

12월 31일 퍼즐하기 좋은날. 적어도 내가 올해 뭔가 하나 해냈다 싶게 함.

2 years ago 2 0 0 0
Advertisement

아름다운 것 들을............<<<<<< 아니 내 손가락도 아름다워 져라 좀.

2 years ago 0 0 0 0

아름다운 것들읓 보는 2024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2 years ago 1 0 1 0
Post image Post image

가을에 파종했던..
비올라 솔벳 몰포💛
Viola x wittrockiana

#나무와풀 #쿼카정원

2 years ago 15 5 0 1
Post image

이 차갑고 포근한건 뭐지…?

2 years ago 48 27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스튜디오 조구만의 팬이 되었다

2 years ago 0 0 0 0

아름다운 24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2 years ago 0 0 0 0

피곤하지만 짧은 순간도 그 찰나에도 널 사랑하고있어

2 years ago 0 0 0 0

너는 다정하고 로맨틱 하니까 분명 곧 새로운 사랑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2 years ago 0 0 0 0

메아리만 남은 내 사랑

2 years ago 0 0 0 0

너를 끝내 놓았다.

2 years ago 0 0 0 0
Advertisement

코리안 뱅쇼를 샀다 (쌍화차)

2 years ago 1 0 0 0

편도가 너무 커서인가...

2 years ago 0 0 0 0

애기가 이를 정말 너무 심하게 가는데 이가 다 깨질까 무서워서 스트레스인지 부정교합인지 젖니가 빠지느라 그런건지 아무것도 모르겠고 ... 12월에 서울가면...봄밤님네 치과 가야겠다....(?)

2 years ago 0 0 1 0

한시 반이되어서야 겨우 잤다.

2 years ago 1 0 0 0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할때 나도 상처를 받는다. 검날을 쥐고 겁날을 들이미는 것 처럼.

2 years ago 1 0 0 0

잘 잤는지 안녕한지 궁금한게, 사랑이라면,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

2 years ago 0 0 0 0

입천장이 까끌거린다. 발이 피곤하면 온몸이 피곤한 것 같이 느껴진다.

2 years ago 1 0 0 0
Advertisement

산부인과를 간다. 좀 괜찮은 곳이었으면,

2 years ago 1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작고 소중한 꽃

2 years ago 3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제주에서 만난 작은 아가들.

2 years ago 3 0 1 0

사랑이 모자란 사람들이 매일 속삭이는 말. 사랑해.

2 years ago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