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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ZK2

2026.3.28.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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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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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뛰고 왔습니다. 인터벌 런 6.1km + 쿨다운 존 2 런 2.39km 뛰었으니 도합 8.49km 뛰었군요.

3 weeks ago 0 0 0 1

2026.3.22.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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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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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트랙 인터벌 5.78km 뛰고 왔습니다. 트랙 오가면서 3.66km 존 2 런 한 것까지 합치면 오늘 도합 9.44km 뛰었군요~.

1 month ago 0 0 0 1

받은 것이니 감사하게 마시겠습니다만, 에반게리온 그려져서 기대한 것치고는 그냥저냥 삼삼하군요ㅋㅋ
클룹이 원래 이온음료로 시작했다가 제로 탄산음료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고 기억하는데(캡이 특이했던 기억), 마케팅에 이렇게 힘을 들이시니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month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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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질 함량이 약간 다른 것 같긴 한데, 일반인 입장에선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닌 듯. 나기사 카오루가 탑승한 6호기가 그려진 시트러트버스트를 마셔 봤습니다(투명한 잔이 안 보여서 찬장에 짱박혀 있던 와인잔을 꺼냈습니다...ㅋㅋ).

감상: 몬스터에너지 제로 조금 더 시큼한 맛

평범한 맛입니다..

1 month ago 0 1 1 0

에반게리온은 학생 때 TV판만 보다 말았으며 엄청난 팬은 아닙니다만 당시 오타쿠 교양(?)으로 알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저런 에바들이 있었던가?' 했는데, 찾아보니 좌측은 0호기(개수 전), 우측은 6호기로, 전부 에바 극장판 디자인이더군요. 극장판 안 본 사람으로서 그저 그러려니 합니다...ㅋㅋ

1 month ago 0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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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께 '클룹 스프린트 에너지'의 '시트러트버스트 제로', ', '오렌지임팩트 제로'를 받았습니다.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으로 작년 8월경부터 컬래버했다고 하는데, 편의점에서 한때 가장 카페인 함량이 높은 제품이라고 뉴스 뜬 적도 있더라고요. 두 제품의 성분은 거의 비슷해 보입니다.

1 month ago 0 0 1 0

이 세 개는 비슷한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음식이라고 보는데(저는 셋 다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 방향성이 경양식파 정가운데에 꽂히는 제품입니다(오므토토마토 브랜드가 원래 경양식집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긴 합니다^^;). 분식, 중식 오무라이스를 기대하시면 약간은 실망스러울 제품일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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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비싼 정가(9,990원), 냉장 제품이라 10일 내외의 짧은 보관 기간은 흠입니다. 그리고 이건 단점은 아닙니다만, '경양식 스타일의 오무라이스'입니다.

진짜 개인적 생각인데, 한국에서 파는 오무라이스에는 크게 세 가지의 분파가 있다고 봅니다: 분식, 경양식, 중식.

-분식: 가장 가벼움. 위에 케찹을 뿌림
-경양식: 데미그라스 소스를 사용. 내용물이 버터or치킨라이스.
-중식: 내용물을 달달 볶기 때문에 가장 무거움. 밥에서 불맛이 나면 최고. 소스는 케찹.

1 month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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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의하셔야 하는 점: >>>뜨겁습니다<<<
먹는 내내 시종일관 뜨겁습니다. 아마 버터 기름기, 그리고 계란 지단 안에 밥이 들어가 있는 구조 때문에 내용물이 늦게 식는 듯합니다. 혀 조심하시면서 느긋하게 드셔야 할 듯. 버터 라이스 속 부재료가 당근 약간 빼곤 안 보이는 점도 약간 아쉽습니다.
 앞서 쓴 바와 같이, 제가 오무라이스를 정말 좋아하는 탓에 냉장·냉동 오무라이스를 정말 오래 찾아다녔습니다만 (업소용 제외하면) 마땅한 제품이 없었습니다. 이 제품은 오무라이스 팬들의 훌륭한 대안이 돼 줄 것 같네요!

1 month ago 4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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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W 전자레인지로 4분 돌린 후 비닐을 뜯은 모습입니다. 꽤 그럴 듯해 보입니다. 마케팅 문구처럼 버터 라이스의 풍미가 꽤 좋고, 특제 소스의 맛도 (냉장 제품치곤) 가게 소스의 재현도가 높은 편. 함박스테이크도 (냉장 제품치곤) 꽤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사용해서 만족스럽습니다.

1 month ago 0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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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전문 프랜차이즈 '오므토토마토'를 아시나요? 한때 매장 수가 꽤 있었지만, 이젠 강남본점과 인천공항 2터미널점, 이렇게 2개 지점만 남은 브랜드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므라이스를 무척 좋아해 다소 아쉬웠는데, 그 오므토토마토에서 냉장 제품 3종이 출시됐길래 즉시 구매.
 가장 고가(정가 9,990원)고, 실제로 오므토토마토 인천공항 T2점에서 먹어 봤던 '스노우함박 오므라이스'와 가장 비슷한 '함박스테이크 오므라이스'를 먹어 보았습니다. 종이 포장지에서 꺼내면 이런 모습. 비닐을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4분 돌리면 된다네요.

1 month ago 17 39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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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이 좋아 밖을 산책하다가 갑자기 정말 오랜만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져서, 맥도날드 바닐라 선데이(Sundae)를 먹었습니다. 몹시 맛있었네요~.
여담입니다만 글을 쓰면서 '선데이를 토요일에 먹었다니...'라는 헛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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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오랜만에 9.27km 트레드밀 인터벌. 6분 인터벌 4세트를 버티고 나니 힘들어서 쿨링 다운 때는 그만 걸었습니다...ㅋㅋ;

1 month ago 0 0 1 0
요즘 난리 난 그 비빔밥
요즘 난리 난 그 비빔밥 YouTube video by 식탁 위 희연

 그래도 제철 채소니, 야채가 꺼림칙하지 않으신 분께서는 한번 먹어 보심직은 한 것 같습니다.

 참고한 레시피는 이하와 같습니다. '식탁 위 희연'의 영상입니다:
youtube.com/shorts/G23Vy...

1 month ago 0 0 0 0

 맛있었습니다. 단, 봄동이라 해도 결국 맛이 달고 응축된 배추기 때문에, 담백하게 말씀 드리자면 결국 '봄동비빔밥' = '배추비빔밥'입니다. 양념장 및 달걀 부침으로 좀 가려지기는 합니다마는, 샐러드 드셔 보신 분들은 모두 아시는, 야채 먹다 보면 느껴지는 씁쓸한 뒷끝맛이 중간부터 올라오기 때문에, 야채가 그다지 취향이 아니신 분들께는 추천 드리고 싶지 않은 레시피입니다. 저는 야채를 좋아해서 잘 먹었습니다만, 고기도 참 좋아하기 때문에...ㅋㅋ 저에게는 고기보다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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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자꾸 알고리즘에 뜨는 레시피에 현혹되어 그만 만들고 말았습니다. 봄동비빔밥입니다.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참치액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2큰술, 알룰로스 3큰술, 참기름 2큰술, 깨 1큰술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 후, 잘 세척하여 한 입 크기로 잘게 자른 봄동을 양념장과 함께 무칩니다.
 흑미곤약밥과 부친 달걀들을 위에 올리고, 개인적으로 배추류를 먹을 때 곁들이는 것을 선호하는 된장을 1큰술 넣으면 완성. 강호동 씨께서 "고기보다 맛있다."고 방송에서 말씀하셨던 그 봄동비빔밥입니다.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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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타공이라 좋지만, 싱크대 수전에 연결하기 약간 어려웠고 1년 정도마다 유지 보수가 필요했습니다. 제품 자체는 모든 분들께 추천해 드릴 수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만, 식기세척기라는 가전 자체는 공간만 괜찮으시다면 1인 가구에게도 널리 추천 드립니다.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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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값 하는 물건 1> 식기세척기
종종 기억나면 쓰려고 하는 타래입니다. 2023년 3월경에 구입하여 현재까지 잘 쓰고 있는 '쉐프본 워시폴8 블랙라벨'입니다. 무타공 식기세척기 중 당시 가장 크고 좋다는 평이라 구입하였습니다. 식기세척기는 처음 써 봤습니다만 정말 좋더라고요. 설거지를 완전히 대체해 주지는 않습니다만, 식사 후 건더기만 물로 대강 헹군 뒤 돌리기만 하면 끝. 에어프라이어 등 기름기 많은 설거짓거리나, 손님 오셔서 대접한 등 설거지거리가 많을 때 든든합니다.

2 months ago 0 0 1 0

제가 본 것 중 가장 간결하고 훌륭한 정리 자료입니다. TRPG의 메이저 규칙인 D&D의 연혁에 대해 간단하게 일독하시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글입니다.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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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 주의)
옛 계정에 올렸었던, 말호 님의 작품을 읽어 본 영상입니다. 하드를 뒤지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다시 올려 봅니다. (2021.9.16. 녹음)

9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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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 오늘 낮이 너무 더워서 밤에 인터벌 런을 했습니다. 횟수를 좀 늘려서 400m×10회.
늦은 시각에 운동했던지라 끝나고 집 가는 막차 시간이 촉박해, 쿨다운은 정류장까지 뛰어가는 것으로 대체했네요ㅋㅋ...

10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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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문학경기장에서 실외 러닝 했습니다. 7.72km 가볍게 뛴 다음, 인터벌 런(400m 스퍼트+90초 휴식)을 7회 진행했습니다. 도합 11.22km 정도 뛴 상쾌한 날이었네요!

10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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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사전투표.

10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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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너무 트레드밀만 뛴 것 같아 반성하고,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 트랙에서 10km를 좀 진지하게 뛰었습니다. 누군가 야외러닝을 '공기샤워'라고 하시던데 정말 그렇군요ㅋㅋ 몹시 개운합니다!

11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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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km 새벽 런.

11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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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엔 영종도 캠핑장에서 친구들과 고기를 구워 먹고 맥주와 와인을 나눠 마셨습니다. 금~토는 그렇게 비가 오더니 일요일은 화창하더라구요ㅋㅋ...

11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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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간만에 7.7km 프리 런. 작년에 부상당한 게 있어서 훈련 시 페이스 제한을 두고 있었습니다만, 오랜만에 속도 제한을 풀고 마음껏 뛰었습니다. 시속으로 환산하면 평균 11.8km/h.

11 months ago 0 0 1 0

45.93km 트레킹 후 이틀 쉬고 다시 운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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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