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리임.
아무튼 그럼.
#bang_dream
Posts by TEIN
레이 5성 옷 모델링이 나와서 다시그림.
연애나 하도록.
#bang_dream
트위터터졌니
홍대-연남동 가시는 분들 카페 YUHI 자허토르테 강추입니다… 표면의 초코도 찐하고 시트 감촉도 적절하게 촉촉하고 새콤한 살구잼도 잘 어울어져요. 조각으로 시키면 왼쪽 홀케이크 예약 주문하면 오른쪽처럼 나옴. 여기 커피랑 초코샌드 쿠키도 이탈리아 레몬케이크도 맛있으니 홍대나 연남동 가실 일 있으면 들러보세요 아니 제발 꼭 가주세요 왜 갈 때마다 손님이 없는 거냐고 이 자허토르테 계속 먹고 싶다고오오오오
www.instagram.com/yuhi.caffe?i...
피구라 괜찬아요?
이상하게 최애컾 차애컾 이 세트로 나오는 기분이 듬.
저번 4성즈 드러머들이랑 이번 드페5성즈 애인들이 나오는건 이건 아무리봐도 의도된거고 걍 얘네는 사겼으면 좋겠다.
#bang_dream
오늘은어째 잠깐잠깐정신을 놓는것이지
10주년 이벤이라고 키라드페하더니 바로 다음에 드페돌린대
뭐하는짓거리인진 모르겠는데 뭔가 린코가 저번 아코랑 계약하고 사랑을 할것같아서 맘에드는데
레이가 드페주제에 각성이 너무 뭐가없어서 심각함...
아무튼 린아코 결혼 시급.
#bang_dream
트이타가 또뭔가이상해서 배신자 등장
그리고 얼굴 감싸고 으아 했다 마스키한테 고백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는 레이랑 바이크 타고가면서 헬멧 썼는데 왜이리 더워 라면서 투덜거리다 레이한테..고백받았다.....헤헤 하고는 집에간 마스키였고
다음날 라스 연습하러 다들 모였을때 바로 들켰다고 합니다.
같은 느낌일것같네요 레이가 남캐면.
맞아도 레이가 안은걸 풀생각이 없으니까 때리던걸 멈추고 가만히 있다가 마스키가 너 대충 심장소리가 160bpm는 되는것 같다. 라고 하면 기뻐서 그래. 라며 살짝 더 꽉 껴안으니까 마스키도 머뭇거리다 팔을 레이 허리에 두르고 ....나도 다르지 않아. 라고 말해서 그렇게 둘이 껴안고 있다가 풀고는 슬슬 집에 가야겠다면서 일어서는데 레이가 또 쫄래쫄래 따라와서 엘레베이터 탔을때 슬금슬금 손건들다가 내릴땐 둘이 잡은채로 내리고 마스키가 오토바이 타고 갈때 잘가라고 손흔드는데 잠깐 멈춰서는 손흔들고 다시 부아앙 하고 감 안보일때까지 있음
저도 지금은 잘되네여
마스키. 마스키의 손 하나를 양손으로 꼭 잡으며 레이는 말함. 나 마스키가 좋아 계속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 마스키는? 그말에 버벅거리면서 시선을 이곳저곳 피해보지만 결국 자기만 뚫어져라 보는 레이를 보고선 .....포기하지 않았으면...내가 먼저 할줄 알았다고 고백같은건.. 그말에 손을 놓고는 갑자기 자신을 와락 끌어안아버린 레이의 등을 퍽퍽 치면서 갑자기 그러지좀 마라 나도 좀 마음의 준비를 하자 이 바보야!!!
그말 듣고 혹시 좋아하는 다른사람있었나 하고 또 땀삐질삐질 흘리고 있는데 어쨌든 듣긴 했네. 라는 말에 어? 하고 보는데 필사적으로 자기 안보려고 고개 돌리면서 목까지 빨개져있는 마스키보고 조금씩 무릎으로 기어 다가가면서 말함. 마스키 입맞춰도 돼? 어림도없는 소리 하지마 무슨 너는 고백하자마자..! 라고 버럭 소리지르는데 그럼 뺨은? 하면서 더 다가가고 아니 그 그걸 꼭 해야되는거냐고!! 하는데 이미 바로 앞에 있음. ....그럼 손은? ...집요하다 이녀석...
왜인진 모르겠는데 인스타가 안들어가지는것같은데
너...! 나 아직 대답 안했다??! 라고 고함 치는데 무작정 얼굴 들이밀다가 아 맞다. 하고 다시 손놓고 무릎꿇은채로 뒤로 빠져서 얌전히 앉아있음. ....진짜 성가시네 이녀석... 미안.. ......그래서 고백은 그게 끝이야? 어......응...마스키 좋아해 가...전부인데. 그소리에 이마를 짚으면서 한숨을 푹쉬어서 내가 또 뭐 잘못했나???;;; 하는 레이한테 마스키가 말함. 이런식으로 고백받을꺼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그 와카나 레이한테.....
그치만 풀던건 다풀고 가겠다
살아났내요
그말에 그...그게.. 라고 하고 답을 못하니까 확실히해 안그렇게 생겨가지고 생각외로 우유부단 하다니까...아닌데 다른건 또 짜증나게 칼같은데.... 하고 혼자 궁시렁 거리던 마스키를 보는데 표정에 짜증 당황 부끄러움 같은게 다 보이는것 같아서 자세 바르게 하고는 그러게 나 마스키 좋아하는거였어. 라고 하니까 궁시렁 거리다가 자기를 보는 마스키를 보고는 자기도 모르게 양손을 마스키 얼굴로 가져갔는데 갑자기 손으로 입이 막혀서 으븝하고 소리내버림
간신히 물.. 이라고 말하니까 후다닥 뛰어가서 냉장고에 넣어둔 생수 갖고와서 비틀어 깨부수듯이 뚜껑따서 줘가지고 일단 물 들이키고 진정하고나니까 뭔가 난장판. 자기앞에서 식은땀 흘리고 얼굴도 빨개져있는데 표정은 미안함만 가득한 얼굴인 레이라서 미간 찡그리고 있다가 손으로 이마 툭툭 치면서 좀 뒤로 가라고 하는 마스키. 그 손짓에 힘없이 밀려서 주저앉고는 이마만 문지르고 있는데 마스키가 말함. 좋아하는거면 좋아하는거지 좋아하는것 같아는 뭐냐?
모르겠음 뭔가의 키메라라고 그렷던것 같애요 한창 강철팠을때 그렸던거라 소여사님 오너캐를 위시한듯
경멸(?)표정이라면 얘도있는데요
뭐 인터넷상의 나라고 생각하고 그린녀석이니까 얼추 비슷하긴하겟죠
정확하게는 옥수수면(?)이라고 주장하는 짬뽕면과 컵라면이었다고
아니 맛은 다르니까 괜찮지않을까는 두번밖에 안먹었어요 어제
솔직히 편의점중 제일 많이가는건 gs인듯... 나오는 음식이 짜증나게도 취향이네요.. 전에 마라샹궈 파티팩도 꽤 괜찮았음..
그 마라탕면 gs에서 흑백요리사 콜라보였는데 국물이랑 건더기는 씁...이었는데 면은 꽤 맛있던
저는 솔직히 계속 면먹어도 먹힐것같아요 면 광인임...
회사안간다고 3-4시쯤자서 1시에 일어나고 편의점에서 사온 마라탕면인가 뭔가 함먹어보고 5시 쯤에 케데헌 컵라면 슈퍼스타맛 하나 먹었단 말입니다
배고플만한데(아님
오늘 그럼 라면만 세번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