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끼...ㅜㅜ 그립네요ㅜ 나중에언젠가 먹어볼 것: 커피 그라니따에 빤나조합! 저장해 놓겠어요... 오늘도 물잔님의 다정함에 감사를🫶🏻
Posts by 초생달
저날 냉방까지는 아녔지만ㅋㅋ 진짜 무공수련의 마음으로 먹었어요. 딸기 가득얹은 새콤달콤 석류맛인데 크림은 말씀하신대로 생크림아니고 카스타드같은 그런 맛이었어요. 저는 그라니따 위에 크림 올라간 걸 처음 봐서 시칠리아는 이렇게 먹나 의아했네요ㅋ
우왕 무형문화재! 짱짱 이뻐요!
공기반 소리반이라니 영업의 고단함이 느껴집니다... 그라니따가 만삼천원이면 2인분 기준일법도 한데 이집 생면파스타가 강남한복판 가격이라 그라니따도 그런줄알았지모예요😂 근데 저걸 결국 제가 혼자 다 먹었다는 스아실...속이 시려웠어요...ㅋㅋ
요샌...일도 아닐거예요😂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어머멋있다...스파이😎
일을 하면 할수록 나 자신을 들여다보게 되고 내 인격의 빈곤함과 마주하게 된다.
웬만한 곡은 듣고 악보를 바로 다 그릴 수 있(었)는데요(그래서 딴따라의 노예라는 별명을 얻기도ㅜ). 이제는 각종 프로그램들이 악보를 알아서 그려주니 쓸데없는 능력이 되었죠...ㅜ 손으로 악보그리다가 앙코르가 나왔을때는 진짜 신세계였는데...
우왕 너므 예뻐요!
리) 고양이는 없지만 저희 집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가루표백제 녹색 나라로 정착했는데 향이 은은하고(머리안아픔) 세척력도 좋아요!
요새 트위터 쪽에서 뜨는건 녹색나라. 고양이한테 해로운 성분 빠진 세제라고 중소지만 좋다고 돌더라구요.
naver.me/xumkAqpZ
맙소사 계란찜에 올라가는 저런 것은 대체 무엇인가요? 어묵인가요?
며칠 전에 이태리 식당에 갔다가 시칠리안 그라니따라고 적혀 있는 것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무슨 크림이 덮인 산더미가 나와서 당황했어요. 어어 물잔님이 보여주신 건 안 이랬는데 하면서🤣 잠시 멀리 계신 블친의 안부를 생각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ㅎ
세상에세상에 왠지 칼 갈아주는 트럭도 돌아다닐 것 같은데요? 보면 괜히 반가우실 것 같아요. 빈에 살 때는 트럭행상 한 번도 못 봐서 유럽은 없는 줄 알았지 뭐예요! 눈 마주치면 사야 한다니 아저씨 영업력이 대단하신데요. 맘마미~아! 께 벨라 프라골라 하는 거 상상해 보고 아침부터 웃었습니다😆
세상에 거기서도 과일트럭에서 그러고 다닌다니 사람 사는 곳 정말 비슷하네요🤣
추워서
이런 형태의 챠톤 다이아몬드컷 큐빅을 취급하는 온라인몰 아시는 분 안 계십니까..
반드시 8mm사이즈에 후면코팅이 실버여야 하는데요.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염려되시겠어요 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 몸 자라는만큼 언어근육도 쑥쑥 자라길 랜선고모가 응원해요~
하루하루 쑥쑥 자라는게 눈에보여요😍 부모님의 고생으로 잘 자라고 있군요~
청소년 강추로 장송의 프리렌 봤는데 아니...왜케 슬퍼...울뻔했잖아ㅜㅜ 그나저나 요즘 만화방 천국이네 천국이여... 오다리 쥐포 이런거 없어 아쉽지만. 청소년 셤 끝나면 같이 오기로.
슬슬 댜리가 아파서 쉴곳을 찾아갔지
혹시 아가 출산예정이시거나
아가아가를 양육하시고 계시는 분이 있으실지...
굉장히 훌륭한 아가옷걸이를 나눔하고 싶어요.
아가옷 널을 때 좋음!
숨은 가물치 찾기
와 파파톨드미 너무좋아했어요ㅜㅜ 진짜 만찢아이네요...
중국 아니고요
쑤저우와 자매도시라서
다리아프면 문화재 툇마루에 드러누웠다 가는 동네
느 동네엔 이런 도서관 읍지
저도 말은 이리 하며 먹을거 다 먹고ㅜ 아마 앞으로도 그럴것 같아요. 하...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