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치네 아 ㅋㅋㅋㅋㅋㅋ
Posts by 찬느님
버스 놓침 ㅡㅡ
븅신됨 ㅡㅡ
폭풍같은 일주일;
청첩장 배달부 오늘 북부원정 떠난다
올해 남은 일들은 다 잘됐으면 좋겠당
더 일찍 찾아뵙자고 할걸
… 한번밖에 못뵈었는데…
돈보다 중요한게 이렇게나 많은걸 머리로는 알았으면서
왤케 행복한 삶이 난이도가 높냐
내 탓도 분명히 있었을거야 싶어서 너무 미안해졌다
병문안가서 결혼 더 일찍 할걸 그랬다며 서럽게 우는 모습을 보니까 가슴이 찢어진다
어디다 쓸 수도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어서 블루스카이 뿐이군
간편가입은 결국 비밀번호 까먹으면 간편하지 않음
1년반만에 네비 업데이트 시키는데 아틀란 아이디 장기휴면계정 되는 바람에 쌩쑈중
10년전에는 안치홍 나성범 유니폼입고 봤는데 이제 둘 다 다른팀이네,,,
낼 선발 페디일거 같은데 ㅎ
비가 안와야할텐데
서프라이즈로 하면 유니폼 못챙겼다고 화낼테니 이따 말해놔야겠다
광주 기아엔씨 경기 있어서 예약함! 10년만의 리매치! (첫 데이트가 무등구장임)
정상참작 가능한 부분인지
내일 연애 10주년인데 모레 신혼집 입주준비 때문에 암것도 준비 못했는데 어떡하지
카톡 프사를 바꾸면 업데이트 친구목록에 뜬다는걸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업무시간에 바꿨다가 여기저기서 연락이 쏟아지는중
당근데뷔전이 코드제로 미개봉신품
뜬금없을 무 의 신혼준비
어제 데이트 하다가 갑자기 후라이팬 냄비 식칼을 샀는데 오늘 여자친구 갑자기 당근으로 코드제로 사옴
신혼침대 사면서 내방 침대 매트리스도 바꿨는데 진짜 너무 좋다
우린 태풍 서쪽이라 쥐도새도 모르게 지나갔지
태풍 너무 개빡친다
아오 드럽게 바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