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보지와 애널 그리고 딥쓰롯까지 하는 모습을 주인님께 보여주세요
Posts by 001
누가 알아보고 힘차게 박아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오늘도 암캐모드로 일터에 나간 마눌
현생이 바빠 요즘은 마누라하고 놀아주지도 못했는데
오늘은 소주나 한잔 하자고 해볼까..
보고있나? 암캐?
원하는데로 만들어지는건지 원하는대로 흉내를 내주는건지는 의문이지만 확실히 그모습이 이뻐보이긴합니다.
우리집에도 성향이 똑같은 암캐가 있는데 오늘 보지는 굵은걸로 막아놓고 딥쓰롯으로 시작해 후장에 발싸해줘야 겠네요 간만에 자지에 힘들어 갑니다.
귀여운 암캐 소심하게 보지까서 사진보내줌.
오늘은 선선한데 산책 나가서 벗겨볼까싶음.
밖에서 팬티내리면 보지에 물이 도는게 보일정도임.
말잘듣고 귀여운 와이프.
그마져도 아름다우시네요.
친하게 지내요
암캐는 발정나있고 약속은 많고
지난사진 업
목구멍으로 빠는 소리 굿.
정복감... 아주 동감합니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 하기도 할텐데 쉽지 않은 결정이죠 ㅎㅎ
캠핑 안간지 한참인데 담번에 기회되면 같이 한번 가요
본인이 남편이면 어떻까...하는생각이 먼져 일텐데...말이죠
제가 손이 좀큰데 손가락 4개는가능한데 그이상이 안되네요 위에서 걸려요
지금도 박고있는중 큰자지들에게 박히고 싶다네요...
피프티님의 고정게시물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동감도 가구요
나중에 벤치마킹좀 하겠습니다 가끔 조언도 얻구요.
와이프는 내가 허락 만하면 언제든 벌릴 자신이있답니다.
둘다 걱정인것은 좋은 사람이냐... 와이프는 내가 자른 자지에 박혀도 사랑할수 있는냐인데..ㅡ 참 고민만 많아지네요...ㅎ
그마음 알거 같아요 어떻게 시작을 할지 시작을 해야할지 말지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ㅎㅎ
부부에 감정 이해가 갑니다...아직 시도 전인데 둘다 오케이를 해도 저보다 조심스러운건 와이프네요...너무 염려치 마세요
멋지십니다
그땐 이미.늦어 받아들이지요 ㅎㅎ
좋네유 거리도 성향도
아직 한번도 시도를 안해봐 마이 조심스럽내요
기회가 없네 오늘도 허벌창 내고 싶은데....
어제자 영상
모올래 집에와 자고 있던 암캐 벗겨 목구멍에 양것 싸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