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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묶음

나 예전에 그린 그림 왜… 저렇지…ㅋㅋㅋㅋㅋㅋㅋ

1 year ago 0 0 0 0

아니 지금 트위터하면서 누우려했는데 하필 트위터가 터지다니
내 인생 레전드

1 year ago 0 0 0 0

뭔가 먹고 싶음…

1 year ago 0 0 0 0

트위터 진짜 이상함… 점점 맛이 가고 있어

1 year ago 0 0 0 0
우성태섭 낙서

정우성과 송태섭이 각각 왼쪽 오른쪽에, 몸을 붙이고 서서 이쪽을 응시한다. 
정우성은 억울한 표정으로 눈물을 찔끔 흘리고 있고, 송태섭은 그런 정우성보다 조금 앞에 서서 이쪽을 응시하는 중.

우성태섭 낙서 정우성과 송태섭이 각각 왼쪽 오른쪽에, 몸을 붙이고 서서 이쪽을 응시한다. 정우성은 억울한 표정으로 눈물을 찔끔 흘리고 있고, 송태섭은 그런 정우성보다 조금 앞에 서서 이쪽을 응시하는 중.

우성태섭 낙서
둘이 이복형제 사이면 좋겠다(내가)
동갑내기 이복형제…? 근데 브라콤…

2 years ago 1 0 0 0

우성태섭
개인적으로 아이돌판에 있다가 온거라서 아이돌au 거부감 들 때 있는데...

우태는 그것조차 이겨냄... 얘네 아이돌 너무 잘 어울려...
태섭이는 무조건 메인임. 메보거나 메댄일 것 가틈...
우성이는 솔직히 그 얼굴에 그 피지컬이면 실력은 안 좋을 법도 한데 실력까지 좋으면 어떡함...

얼굴로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실력도 좋은...
대기업 남돌이라서 안 그래도 팬층 두터운데 그 중에 정우성악개(조은뜻) 짱 많을 듯...

2 years ago 2 0 0 0

해당 곡 활동 한 달 더 늘어나고... 팬을 갈퀴로 싹싹 긁어모으는 송태섭네 그룹...

그럼 정우성네 그룹은 어떻냐. 여기는 완전 대기업임. 밴드+청량 컨셉으로 늘 음반차트 1위 차지하고 있는 그룹...

2 years ago 0 0 0 0

그대로 폴인럽 해버리면 어떡함...

둘 다 초면인데 이미 송태섭한테 반해버린 정우성... 생긋생긋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너무 청량해서 송태섭 당황할 듯...ㅎ

이쯤에서 짚고 넘어가는 아이돌 그룹 설명...

태섭이 그룹은 역주행으로 유명해진 그룹. 다들 실력 탄탄해서 돌판에서 대체 왜 못 뜨냐고 말 많이 나오던 그룹인데 송태섭이 머리 내리고 생긋생긋 웃으면서 큐티섹시 컨셉 춤 추는, 일명 '쪼푸 직캠'이 유ㅌ브 인기급상승에 올라가면서 레전드의 시작...

그 이후 음반사이트에서도 음원 역주행하고 난리 나서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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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태섭

정말 입덕 극초반에 그린...
대기업 남돌 메댄 정우성 X 중소 남돌 메보 송태섭...의 콜라보 광고 촬영 현장...

간단한 설정만 적어두자면...

어쩌다 단 둘만 같이 화보 촬영하게 되었음...

송태섭 머리 바짝 올린 상태로 왔는데 세팅 끝나고나니까 완전 덮머쪼푸 그 자체 말랑말랑한 화장까지 한 상태라서 스탭들도 놀람.

정우성은 본인 세팅 다 끝나서 앉아서 기다리다가 송태섭 세팅 다 끝내고 나온 모습에

2 years ago 2 0 1 0

우성이가 딸기필링 들어있는 초콜렛 먹고 있는데 태섭이가 키.갈함.
초코 녹고 있는데 스틸한거라서 우성이는 초코맛 밖에 못 느끼고 태섭이는 딸기맛 밖에 못 느끼면 어떡하지...

우성태섭 트윗임...

근데 안 사귐.
먹고 있는 초코는 우성이 짝사랑하는 모브가 준거임...

키스 끝나고 태섭이 쩝쩝거리다가
🐿️이거 브랜드 어디 꺼냐? 쩜 맛있네
이럴 듯
정우성만 뒷목까지 벌개져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무표정으로 초코 박스 들고
🐶ㅇㅇㅇ꺼임.

근데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 뭐하냐고 얼굴이 불타오르는데…

2 years ago 2 0 0 0

핫한 퀸카랑 눈 맞아서 뜨밤 보낸 적 왕왕 있는... 생각보다 핫하게 살아온 이명헌...

바닷가에서 서핑하려고 보드 붙잡고 모래사장에 서있다가 시선 느껴지면 물끄러미 시선 주다가 선글라스 위로 올리고 무표정으로 윙크 한 번 때려주는 능글맞은 이명헌...

이딴 캐해 죄송합니다...

2 years ago 0 0 0 0

아 썅 잠시만... ... ...
영어프리토킹에 능숙한 이명헌 상상했다가 혼자 미쳐서 소리 지르는 중...
그 동굴저음 목소리로 나이스한 영어발음...
...
...
...
......

내가 영어발음 좋은 편이라서 더 상상 잘 되는 듯....
젠장할... 재미교포 이명헌 상상했음... 죽고 싶다(진짜 사망하고 싶다는 뜻 아님)
미국 문화 익숙해서 어머니랑 인사할 때 볼뽀뽀 필수인 이명헌 상상 중..........
학창 시절에 럭비 하느라 어깨에 테이핑한 사진 남아있고.............

2 years ago 0 0 0 0

버렸다는 걸.

고개를 들길래 올려다보니 얼굴이 벌겋게 익은 태웅이 잔잔한 눈빛으로 태섭을 내려다 보고 있음. 태섭은 뭔가 기분이 이상해. 뭔가 못된 장난을 친 기분이야.

🐈‍⬛ … 우리 가끔 이렇게 춤 추면 안돼요…?
🐿️ 어… 응, 그러자

사실 태섭은 태웅이 뭐라고 하는지도 제대로 못 들음.

2 years ago 0 0 0 0

허리에 감음.
🐿️ … 뭐, 뭐야
🐈‍⬛ 재즈잖아요.

당연하다는 듯이 태섭 몸 감싸서는 잔잔한 음률에 맞춰서 좌우로 몸을 흔드는 태웅을 올려다보면서 잠시 넋을 놓고 있을 듯.

넋이 나간 태섭을 내려다보던 태웅이 피식 웃으며 태섭 어깨에 자기 고개 묻고는 움직임을 그제서야 멈추겠지.

🐈‍⬛ 선배.
🐿️ … 왜?
🐈‍⬛ … 아니에요.

어떻게 말하겠어. 당신이 날 보는 눈빛에 난 또 다시 당신에게 반해버렸다는 사실을. 당신의 몸짓 하나 손짓 하나에 난 또 속절없이 설레어

2 years ago 0 0 1 0

고개 들어서 태웅이 쳐다봄. 여전히 태웅이의 움직임에 몸을 맡긴채로 말을 건넴.

🐿️ 너 안 그렇게 생겨서 은근 귀여운 것 같아.
🐈‍⬛ … 저보고 귀엽다는 사람은 선배 뿐일걸요.

그런가… 하면서 몸이 가는대로 리듬 따라 춤을 추는거야. 남들이 보면 저게 무슨 춤이냐며 비웃을지도 모르겠지만.

한곡 반복 재생을 까먹고 안 해둬서 그 다음 곡으로 넘어감. 잔잔한 재즈곡이 나오는걸 들은 태섭이 폰을 가지러가려는데 태웅이가 태섭이 손 잡고 다시 자기 쪽으로 끌고오더니 한 팔을 태섭의

2 years ago 0 0 1 0

태웅태섭
미국에서 단 둘이 자취하게 되는게 보고 싶어.
안 사귐.

좋아하는 노래가 생겼는데 들어볼래? 묻는 선배에 고개 끄덕였더니 Sia의 Gimme Love 블투 스피커로 틀어줌.

앉아서 발가락으로 바닥 톡톡 거리던 태웅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몸 흔들흔들거림.
태섭이 ??? 이러고 있는데 태웅이가 태섭이 손 잡고는 자기 쪽으로 끌고 와서는 두 손 마주잡고 이러저리 끌어오면서 같이 춤 추는거지.

얼떨떨하게 태웅이가 움직이는 그대로 몸을 맡기던 태섭이가 푸핫 하고 웃으면서 태웅이 어깨에 고개 파묻었다가

2 years ago 0 0 1 0
초록색 후드티 백호와 빨간색 후드티 태섭. 태섭은 후드를 쓰고 후드리본을 묶은 상태. 
백호가 태섭 머리 위에 턱을 두고 태섭을 뒤에서 껴안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백호와 태섭이 오른손으로 손깍지를 끼고 있다.  
태섭은 백호를 올려다보고 백호는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이고 웃고 있다. 
핀포인트가 은은하게 둘을 비춘다.

초록색 후드티 백호와 빨간색 후드티 태섭. 태섭은 후드를 쓰고 후드리본을 묶은 상태. 백호가 태섭 머리 위에 턱을 두고 태섭을 뒤에서 껴안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백호와 태섭이 오른손으로 손깍지를 끼고 있다. 태섭은 백호를 올려다보고 백호는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이고 웃고 있다. 핀포인트가 은은하게 둘을 비춘다.

백호태섭 하나료 눗섭

커플 후드티가 보고 싶었다네요...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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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달재로 이런 상상하는거 ㄹㅇ 자괴감 드는데 맛있는데 어뜩함.
이 누나가 미안하다 얘들아

2 years ago 0 0 0 0

더위 많이 타는 체질인 태섭이... 근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차가운 것도 잘 못 버틸 것 같음... 특히 차가운 손으로 건드리는거 진짜 짱 싫어할 것 같아...

그래서 달재가 침대 위에서... 윤활제 사용할 때... 두 손 한참 문질러서 데워서 하면 좋겠어...

네... 달재태섭 트윗입니다,,,

2 years ago 0 0 1 0

근데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기엔 또 좀 뭐함. 굳이 침실까지 들어와서 침대에 태섭이 내려놓고 가는 달재. 그런 달재를 지켜보는 남친과 아무런 조치도 말도 안 하는 태섭이. (이건 태섭이도 문제 있다)

근데 이달재랑 송태섭 저렇게 수상하게 행동한지가 몇 년 째인데 절대 둘이 안 사귀어야 함.

이런 취향이라서 죄송합니다. 근데 이달재가 먼저.

2 years ago 0 0 0 0

달재태섭
달재가 집착하는거...
집착이라는 단어랑 달재랑 정말 안 어울린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깊생하다보니까 이렇게 잘 어울리는 단어도 없음.

남들이 보기에는 쎄한 달재 어떤데... 그리고 태섭이도 그걸 아는거임. 근데 그냥 내버려둠.(이게 포인트)

태섭이가 연애하면 남친들 사귀는 족족 이달재 쟤 뭐냐고 할 듯. 친구로서 지켜야 할 선 위에서 줄넘기하는 달재 보고 싶음.

태섭이 남친 입장에서는 달재가 이성이 아니라 동성친구라서 더 헷갈림. 근데 술 취한 태섭이 부축하고 왔는데 허리를 자꾸 만지작 거리는게 눈에 거슬림

2 years ago 0 0 1 0

달재태섭 좋아하시는 분들 기본적으로 순애... 순수한 사랑... 약간 이런거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숭한 썰을 못 풀겠음...

달재가 전형적인 낮져밤이 스타일이잖아요... 저는 달재가 가끔은 과격하기도... 한... 그런... 애면 좋겠어요...(눈치 보는 중)

…여기까지만 할게요.네.

2 years ago 0 0 0 0

해봐라 넌 죽었어.

이런 카톡이 마지막으로 와있어서 덜덜 떨고 있는 달재(이런거 좋아해서 죄송합니다)

2 years ago 1 0 0 0

달재태섭 너무 마싯다... 지독한 순애가 베이스인 애들이라서... 너무 맛있음...

쟤가 아프느니 내가 아프고 말지. 나 때문에 쟤 앞길이 막히면 안되지. 이게 기본 마인드라서(특히 달재) 중간에 잠시 헤어지기도 할 듯.

솔직히 이걸 헤어졌다고 해도 될지 모를 그런 짧고 가벼운 헤어짐...

달재가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도망공이 되는...ㅋㅋㅋㅋㅋ
태섭이는 절대로 이 시기를 헤어진 시기라고 생각 안 함. 달재가 혼자 삽질하고 도망다닌 시기일 뿐. 너랑 나는 헤어진적 없어. 이럴 것 같아서 웃김.
한국 들어가기만

2 years ago 1 0 1 0

달재태섭
난 달재가 은근 퐉스일거라는 캐해 꾸준히 미는 사람인데... 막 대놓고 남자짓 한다는 게 아니라 태섭이한테 사랑받는 법을 잘 알 것 같아. 태섭이가 뭐에 약한지도 잘 알아서 나중에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살짝 괘씸해서 태섭이가 달재 볼 꼬집을 때 있을 듯.

아야...!!! …태섭아 왜 그래...
... 에휴 됐다.

약깐 이런 바이브

2 years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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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넣어서 딥키스하면 어떡해요...

태섭이 정신 쏙 빠지게 키스하고는 입술 떼고 하는 소리가

태섭아, 이제 나만 봐주면 안 될까.

태섭이 20대 후반 될 때까지 연애 꽤 많이 했을 것 같아. 그걸 옆에서 다 지켜봐온 달재 입장이 어떨지, 이제서야 깨달은 태섭이는 고개 푹 숙일 듯

근데 속도 없이 기뻐. 그렇게 오래 기다리게 했는데도 이제 나만 봐달라고 하는 너도 참 너다 싶어서.

2 years ago 1 0 0 0

뽀뽀함.
태섭이는 너무 놀라서 (기껏해봤자 달재가 자기 어깨에 고개 묻거나 할 줄 알았음.) 그대로 얼어있는데, 달재가 약간 상기된 얼굴로 태섭이 내려다 보다가 벽에 본인 한쪽 팔꿈치 대고는 태섭이 볼에 입술 댄 상태로 태섭아, 키스해도 돼?

이렇게 나긋나긋하게 물어옴. 태섭이 볼에 달재 입술 붙은 상태로 말한거라서 볼 간질간질해서 미치겠는데 태섭이 입장에서는 양쪽 마음 다 확인한 상태에서 못 할게 뭐가 있음. 고개 끄덕이려는데 달재가 뜨거운 두 손으로 태섭이 뒷목이랑 허리 하나씩 붙잡고는 깊숙하게

2 years ago 1 0 1 0

달재 올려다보면서 너 뭐하냐 이러고 있음.

달재는 태섭이보다 13cm정도 더 큼.
졸지에 벽에 붙어서 달재 올려다 보게 된 태섭이가 무슨 말 하기도 전에 달재가 이마를 맞대옴.
근데 달재 이마가 생각보다 뜨거운거지. 이거 혹시 열나는건 아닌가 싶어서 달재를 자기한테서 떼어놓으려고 하는데 달재는 그걸 거부로 받아들여서 심통 남.
미간 어그러뜨리면서 송태섭 양 어깨 두 손으로 잡고는 고개 살짝 앞으로 내밀고 입술 맞댐. 키스 아니고 진짜 입술만 꾹 맞댔다가 떼는

2 years ago 1 0 1 0

얘기해주고 달재 끌고 식당 옆 골목으로 들어옴.

달재야.
...

사실 달재는 지금 술이 쪼금 깬 상태임. 근데 여전히 이게 현실인지 본인 망상인지 분간이 안 감. 솔직히 지금 송태섭 입술 밖에 안 보임.
뽀뽀하고 싶음. 송태섭이 자기한테 고백했으니까 뽀뽀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미친 생각이 듦.

술 취한 바람에 본인이 방금까지 그 고백을 받네 마네 로 고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까먹음.

달재가 벽쪽에 서있었는데 달재가 태섭이 어깨 잡고는 벽쪽에 세움.송태섭은 얼떨떨해가지고

2 years ago 1 0 1 0

송태섭도 지금 달재가 대화가 가능한 상태가 아니라는걸 앎.
그래도 아라랑 둘이 냅뒀다가 정분나면 어떡함<< 이딴 생각밖에 안 들어서 난입한거.

달재는 좀비마냥 몸 축 처져있다가 태섭이가 말 거니까 눈 토끼눈 되어서는 가만히 쳐다봄. 그러다가 꿈이나 본인 상상 같은거라고 생각했는지 다시 풀어져서 아라 손 떼고 태섭이 손 찾아서 꼬옥 잡음.

아라는 비교적 제정신인 것 같아서(비교적)) 본인 카드 쥐어주고는 계산하고 조심히 귀가해라

2 year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