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계절의 전동성당도 보고싶어짐.
Posts by Yangnagil
나라면 이리케 안 찍었을테지만...
당사자(찍은이) 갬성은 이렇대여~~
쨌든 내꺼보다 좋은 폰으로 찍었음.
경기전 바로 앞에
조선왕의 박해를 받아 처형당한
순교자터 위에 세워진 전동성당이 있숩미댜.
(성전안에는 사진촬영이 안됩미댱)
엄훠.... 샤랸하는 트친님들 여기 다 와 계셨구나.
꺼이꺼이꺼이~
온 김에 놓고 갈껀 없고...
경기전 우물, 어전 투척함미댜...
이 비를 뚫고, 오늘 여길 갔다는거 아니게쒀요?
내란수괴때메 불안혀요…
염병할꺼….
다 그놈때뮤니야!!!
선거 방해만 해바라~!!!
저 쫌 무서버요…
저장 안된다는데….
피드 올라간 너낌적 너낌….
🤣🤣🤣🤣🤣🤣🤣🤣🤣🤣🤣🤣
블쓰와서 머스크 욕하기
대 환 장 파 티
저는 글도 안되요.
ㅜㅜ 저장 중…
뭐수꾸가 또 뭘 햐쓰까여~
뭐쑤꾸노마
스카이는 나에게 풍경사진
진심으로 올리려는 곳잉데…
너 좀 밟고시프다…
( 풍경사진 못 찍었다마리다…)
다들 또 이럴거지 다알아
틔터 터져따요…
이게 이게 이렇게 불안할 일이지…?
이 불안은 내란수괴때무니다🤬🤬🤬
초록을 곁에 두고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축복이 될 수 있음을….
다가올 밤과 사그라질 낮의
이 경계가 나는 좋다.
읍내 펌
"중드에서 절대 볼수없는것
각혈하지않는 성의
세상에 억까당하지않는 라운희
짝사랑에 성공한 상화삼
여주를 한번에 알아보는 장만의
다시는 사랑에 울지않겠다는 결심을 지킨 양쯔
죽을때까지 빈곤한 증순희
고난과 역경에 맞서지않는 우서흔
똑부러지지않는 장정의
내성적이며 의견을 잘 말하지못하는 전희미
피흘리지않는 이일동
ost를 부르지 않는 류우녕"
x.com/jijiwanghi/s...
하지만 류우녕은...
한여름
이하늘
내년에
또볼수
있을까
옆집 까만엑스네 아부지는
몸소 사라짐을 강제 실행중…
제발 다들 꺼져라고… 작두타는즁….
작두
좀 그만 타… 나 피곤해..
어느 날의 저녁노을
매일 매일 보고 싶음.
블스야 블스야~ 화면 좀 노트북에서는 좀 키워주시면 안될까요???
넘모 작고 소듕해서… 눈이 아픕니다…
^^;;
봄님이 오시나니…
내 마음에도…
봄님이 오시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어쩌다 발견한 해님 출근 길..
하늘은 기록해야 대..
하…
하… 참을 인…
忍 忍 忍 忍
바밤바 열 개 먹고 싶어서 한 캔 깠다.
집에 돌아가는 어느 날엔가….
하늘…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임에도…
자꾸 잊어…
투덜대는 나를 반성하자.
걸어 도달하면,
내가 원하는 그곳이었음 해.
간절함이 덜한걸까..
간절함만 있는걸까…
청명… 하지만.. 쓸쓸하기도 해.
마음가짐
동이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