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똘똘한 줄 알았던 팀원 애가 고집이 보통이 아니네. 같은 모듈에 접근하는 건데 있는 API 쓰면 cyclic dependency고, 지가 새로 만들 API 쓰면 cyclic depdency가 아니야? 말이냐 방구냐...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게 잠시 대응을 안해주겠음.
Posts by Taesun
올림픽 티켓 가격 도랏. 여자 발리볼 예선전 티켓이 300~500불이네.
터보택스 앱이 후진 건 이루 말할 수가 없는데, 그 중 한 예가 filing extension.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데도, pdf 하나 덜렁 주면서 우편으로 보내세요 하고 끝. 앱에 니네 웹사이트 주소 하나 넣는 게 그렇게 힘드냐.
렌터카에 기름 넣을 시간이 없어서 어쩌지 하다가, 페널티가 얼마나 되나 하고 봤더니 갤런에 8달러 조금 넘네? 주유소에서 넣어도 거의 6불이라, 쿨하게 그냥 리턴했음 ㅋㅋ refueling fee는 시세에 따라 바로 업데이트가 안되나봄 ㅎ
저는 AMC 화/수 할인 요일에만 갑니다.
오.. 올림픽티켓 구매 자격 당첨.
역시 올해도 세금 예상 대실패
200여명 팀원 앞에서 라이브 데모하다가 갑자기 멈춰서 개당황. 두번째 시도에는 잘 마무리했는데, 나중에 로그보니 우리 쪽 문제는 아닌 듯. 영어로 급 둘러대려니 혀가 막 꼬임 ㅋㅋ
터보택스 깔고 W2 임폿까지 했으니 시작이 반이다.
매 쿼터말에는 재밌는 풍경이 벌어지는데, 피어 보너스를 쿼터 당 다섯명까지 줄 수 있어서 종일 피어 보너스를 주거니 받거니 함.
아아 세금보고 하기 시러
컴파일 기다리는 시간은 코딩 시간에 포함될까요 아닐까요
오래간만에 Fusion360을 업데이트하니 여기에도 llm이 들어와 있군. 도움말보단 낫지만 할 줄 아는 건 별로 없음. 여전히 유튜브 보고 하는게 낫다.
WiFi6로 업글하려면 한국 갈 때 사와야 겠군요.
3월에 에어콘을 켜네.
아 요거 재미납니다
이란 해안에 벽을 세우고 멕시코가 돈 내게하자는 아이디어도 있습니다.
이거 정말 난데...
x.com/i/status/203...
잡초를 세 시간은 뽑은 듯. 아우 허리야.
노을이 예뻐서.
밸리페어 무료주차가 두시간에서 한시간으로 줄었네. 밸리페어 가시는 분들은 업무에 참고하세요.
알루미늄 퍼골라는 가벼워서 DIY로도 쉽게 설치가 되더라고요. 코스코에서 세일할 때 사서 설치해봤는데 좋았습니다. 나무말고 이런 스타일도 괜찮으시면 추천드려요.
MIRADOR 111S 10'x13' CHARCOAL PERGOLA | LOUVERED ALUMINIUM PERGOLA share.google/OIPwY1eevWlZ...
회사 까페에서 커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fire evacuation drill을 해서 쫓겨남. 내 커피 ㅠ
지긋지긋한 잡초. 아우 허리야.
RIP
남들은 AI로 딸깍하면 코드가 나온대메. 내 AI는 coroutine 여러개 쓰는 concurrency logic에 대한 unit test도 여전히 못짠다. 샘플 패턴 만들어줘야 그제서야 비슷하게 따라하는 수준. 네, 바이브 코딩 잘 알겠구요, 오늘도 시간 낭비 했음.
이번 스톰에 타호 다녀오면서 알게 된 게, 캘리포니아에선 tire chain control이 시작돼도 AWD 차량이고 snow grade 타이어면 체인없이도 지나갈 수 있다! 대부분의 all weather tire가 해당되니 AWD면 어지간해선 체인 감을 일 없을 듯. 다만 체인을 소지는 하고 있어야 됨.
애들은 신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