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같은 나라도 "특별 기여자"들을 전부 책임지고 데려오는데… 탈레반 정권은 외국 군대·기관을 도운 사람들을 부역자, 적대 세력으로 본다. 그래서 여러 나라가 자국과 관련 있는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을 책임지는 것이다. 저 1,100명은 1년째 카타르에서 대기 중이었다고 한다. 400명은 어린이래.
Posts by 1000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완독.
칼 세이건 말년의 걸작이자 과학적 회의주의의 고전. 오늘날의 사회에도 놀랍도록 시사하는 점이 많고, 후대의 전투적 회의주의자들이 쓴 책들과 비교해보면 더더욱 훌륭한 책.
planet.moe/@CoconutGirl...
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핵’과 ‘해협’에 갇힌 보도…트럼프 거짓 프레임 받아쓴 한국 언론 [비평]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전쟁 보도가 단순 인용 중심으로 반복되는 배경에는 직접 취재 부족이 꼽힌다. 이유경 국제분쟁 전문기자는 지난 17일 독립언론 두니아가 주최한 온라인 대담에서 “오만이나 이집트의 특파원들은 레바논에 갈 수 있음에도 가지 않는다. 콘텐츠가 쳇바퀴 돌 듯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처럼 기존 취재 관행을 깨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쿠팡 고위직 저 새끼들을 엄벌에 처하는 것에 비해 핵추진 잠수함이나 재처리는 고작의 문제일뿐이다.
한미 안보협의에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개별 기업 따위가 장난칠 문제가 아니라는걸 보여줘야 한다.
이건 정말로 중요한 문제이다.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과학적 엄밀성에 대한 비판도 많은 책이다. 토론을 해 볼까?
2026년 미국 현실: “균은 없다!!!”
"요약하자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스타치오를 생산하는 건 미국이다. 그다음이 이란. 이 두 나라에서 우리가 먹는 피스타치오 대부분이 생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이란 피스타치오 수출길이 막히자, 레스닉 일가는 다시 한 번 지갑을 연 채 들어오는 돈을 향해 쾌재를 부르고 있다.
우리가 두바이 초콜릿과 두바이 쫀득 쿠키 때문에 환장하고 있는 피스타치오에는 이렇게 숨겨진 식민주의와 시오니즘이 존재한다. "
내 집을 내가 어질렀다고?
“집에서 키우는 수탉들을 모두 잡거라!”
1500여년 전 신라왕 눌지 마립간은 왕도 서라벌(경주)의 아랫사람들에게 암호문 같은 명령을 내렸습니다. 속뜻을 간파한 신하들은 바로 군사를 일으켜 방심하던 고구려 정병들을 몰살시켜버립니다. ‘눌지의 수탉 사냥’이 최근 국내 학계에서 부쩍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슬로건과 함께 주먹을 치켜든 그는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종로구 제2선거구,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정식 정당이 아니라 무소속 표기)이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등록 2026-04-21 17:11
이번 화물연대 파업 기사를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어떻든 파업이고 투쟁이면 여러가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 경찰이 배치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역할이 왜 파업 분쇄야?? 왜 경찰이 사기업 앞잡이 노릇을 해??? 하다 못해 용역이 했다 그래도 욕 먹을 일인데 그걸 경찰이 나서서??
만년필... 비행기에 타기전에 잉크를 비워야 하는거였구나.... 기압차때문에 잉크가 줄줄 흘러나오는거였구나...ㅎㅎㅎㅎ.....
그런데 신임 미대사가 방씨 출국금지 풀어달라고 경찰에다 문서보냈다고 하는데, 이거 대놓고 수꼴들 맥이는거 아닌가.
느그들은 이 대사님이 출국해달라 압력을 넣어줄 가치가 없다는 선언쯤 되는거라. 돈도 없고 뭐 아이템이라도 하나 내놓을거 없는 놈팽이들한텐 볼일 없단 이야기로 읽을 수 있는거라. 전 모씨 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팽 당한 수준...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本日、今 この時」の花柳香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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𝟿周年まで のこり𝟿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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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と生まれた余白に、手に馴染んできた愛車とともに夕暮れの京都を見渡す場所へ走る
𝑖𝑙𝑙𝑢𝑠𝑡:底眩(まぶし)( x.com/gyosite )
𝑑𝑒𝑠𝑖𝑔𝑛:6.5
#舞台創造科のレヴュー
한편 레바논 예수상 파괴에 대한 구미의 반응을 보면 세속주의 어쩌고 해도 기독교 2000년의 뿌리는 여전하다는 생각이 들고... 종교가 무엇인지 머리로는 알아도 그 기분은 평생 이해할 수 없을 듯.
これは、メイド剣士が敵対組織の拠点にカチコミをかけるイメージ図。
泡沫の魔女
瓶詰めの地獄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이 버튼을 누르면 내일 80억 명이 죽고 뉴욕 증시가 오릅니다."
"몇 포인트나요?"
이것은 달에서 보는, 지구가 달 너머로 지는 모습이다
youtube.com/shorts/MT8tg...
경제가 순항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 다만 그 앞에 얼마나 많은 피가 뿌려진들 시간이 지나면 잊고 나아갈 수 있는 거라는 식으로 생각해 보면, 오싹한 기분이 든다.
아니 카톡놈들 업뎃하라고 협박 문자 보내더니 극구 안하니까 없뎃 없아 그냥 광고를 끼워넣어버리네...
이럴 수가! 황제는 붕(崩)하고 (중략) 거지는 사(死)하던 언어가!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화물연대, 오후 5시 대규모 결의대회…1,700명 예상
경찰, 기동대 1,500여 명 투입해 만일의 상황 대비
경남경찰청사 진입 시도하다 경찰력에 막혀 무산
공동교섭 촉구 위해 집회…김영훈 장관 현장 점검
등록 2026-04-21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