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에서 배포하는 이민자 권리 앱이거든. 여기 이민단속 검문시 어떻게 해야하는지 한국어 영어및 다양한 외국어로 나와. 그리고 갑작스런 구금대비 미리 설정을 해서 원하는 연락처 사람들에게 잡혀간다고 도움요청 메시지를 한꺼번에 보낼 수 있어. 아이폰 사용자는 여기 apps.apple.com/us/app/know-...
Posts by 안녕
너무 피곤하다. 지금 자러갈 수도 있을 거 같아. 진짜 애들 장난도 아니고 뭐하는 거여. 너무 너무 빡쳐
잠깐 생각해도 이게 자충수라는 걸 모르나? 지금은 80년대만큼 휘두를 수가 없다고..아휴
아 정말 이게 무슨...5.18이 안 떠오를 수가 없어. 그 시간을 살아낸 윗세대들은 온갖 불안이 다 자극될텐데..
햇빛 많이 봤더니 얼굴이 뒤집어져서 따갑고 아프고.. 전엔 이정돈 아녔는데! 알러지 처럼 가려워서 세티리진 한 알 먹었더니 붓기가 조금 가셨다. 화상도 화상이지만 알러지 반응이었어
바보 보태니컬 선스크린으로 갈아탔는데 블프라고 30% 셀 하길래 얼른 이것저것 샀다! 근데 프리 쉬핑 받으려고 너무 많이 샀…
근데 또 이렇게 비워지는 시간이 있어야 바쁠 때 치워뒀던 생각들이 올라온다. 책도 읽고. 내가 어떤 마음이 드는지 점검도 하고. 가방을 도둑맞고 다시 찾아오는 꿈을 꾸었는데 요새 적응하느라 애쓰는 거 보면 그럴 법 하다. 은근 가방 도둑 맞는 꿈 잘 꾼다. 차 꿈도 잘 꾸는 데, 운전 안 하는데 차가 혼자 간다거나.. 이럴 때 보면 내가 이민자로서 애쓴다 싶다.
휴가 마치고 일상 복귀하려니 힘드네. 차라리 파이널 까지 달리고 쉬면 좋으련만 이렇게 애매하게 한주 못 되게 쉬고 다시 일들로 돌아오려니 힘들어. 채점이며 이밸 작성이며...
난 연휴 첫날이 젤 일하기 싫드라. 코스트코 물건들 동났다. 사람 진짜 많네
수업 하나 끝! 이제 꿀잠 잘 수 있을 거 같아. 채점도 있고 인터뷰와 어드미셤 시즌이 돌아왔지만, 그래도 푹 잘 수 있을거 같아 휴우우우우
이제 제 머릿속엔 치즈기 늘어나는 빠니니만이 ㅜㅜ 먹을 때까지 안 떠날거 같네요. 내일 메뉴 확정!
빠니니는 못먹고 닭볶음 해먹었어요. 어쩔수 없이 겨울엔 한식을 더 먹게 되네요
추워..추워서 샐러드를 못 먹겠어..
학생땐 별 생각 없이 mplus 썼는데 이젠 R로 갈아탈 때가 왔나봐. 매년 다시 살 수는 없을 거 같아.
햇빛 닿는 부분은 햇빛 냄새가 나는 데 안 닿는 곳은 또 안나네? 빨래 널 땐 또 작열하는 태양이 그립다. 아니 왜 여름에서 바로 겨울로 가요?!!
분명 다 빨아서 넣어뒀을 건데 왜 이불 새로 꺼내면 쿰쿰한 냄새가 나는 거야! 다시 다 빨고 햇볕에도 널어놨다
결국 나도 옮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