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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단지야

나: "blah blah blah는 어떻게 구현했어요?"
상대: "아 그거 오픈소스 써서 구현했습니다."

이런 대화 되면 진짜 좀 진빠져, 방법을 물어봤고,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이야기 하고자 했는데, 상대방은 문제를 해결하기만 하면 됐다는 입장이기만 할 때. 내가 만난 사람들 기준으로 외국인은 좀 덜하긴 한데, 한국 대학생들 99%<< 요 입장이었다.

이게 GPT-2도 안 나왔을 때 이야긴데, 요즘은 얼마나 심할까 궁금함… 그 사이에 무슨 사건이라도 일어나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을까?

9 months ago 1 2 1 0

오늘 블스 독서실 복작복작해서 좋다

9 months ago 1 0 0 0

아니 예사로 부산 나이트레이스 예매하려고 했는데 내 돈만 솔랑 가져가버리고 예매는 안 됨

9 months ago 0 0 0 0

근데 여성혐오를 근절하는 것만으로도 성소수자 인권이 매우 향상될것은 자명하다.
그러나 여성인권이 완전히 정상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교차될 수 있는 다른 인권들 또한 향상되어야함이 분명하다.

9 months ago 7 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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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 "전환의 시간: 성소수자/퀴어 연구의 교차로에서" (2025.7.11) :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2025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출범 기념 학술대회가 "전환의 시간: 성소수자/퀴어 연구의 교차로에서"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이번 학술대회는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한국의 성소수자/퀴어 연구 공동체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역사적 순간입니다. 2019년 12월부터 5년여간 성소수자 대학원생/신진연구자 네트워크('성연넷')로 활동해온 우리 공동체가 이제...

한국에도 드디어 성소수자/퀴어 관련 학회가 생긴다. 🌈👏

9 months ago 30 4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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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멎..........💘

9 months ago 26 15 0 0

안녕하세요 규빗 님! 디스코드에 참여하고 싶은데 초대장이 만료되었다고 나와서요 초대장 링크 한 번 확인부탁드립니다

10 months ago 0 0 1 0

요즘은 취업 관련 교육 들으면서 독서도 하고 크로스핏 하고~ 카페 알바하고 있어요 다음주부터 다시 공부 인증 타래 만들고 열심히 이어가 보려고 합니당

10 month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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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오랜만이지만 다시 돌아왔어요 오랜만입니다~~

10 months ago 4 0 1 0

으하하 좋습니다 우리 모두 본인만의 길을 가자구요 💪

1 year ago 0 0 0 0

티즐제로 진짜 너무 맛있다 피치우롱티 짱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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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금요일, 기상인증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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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목요일,
✅ 22-05 수면 습관 1일차, 상태 개운함!
❌ 식사 시간 픽스 해둘 것

1 year ago 0 0 1 0

우아아 아침! 좋은 아침입니다~~

1 year ago 4 0 0 0

모두 좋은 아침입니다 ~~ 파이팅! 😊

1 year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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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20분 정도에 잠이 들고 5시 알람 일트에 일어나기 성공!
이토록 기특할 수가 없다 미라클 모닝이랑 꽤 잘 맞을지도 ㅎㅎ

1 year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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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 주 공부 일정
📌 오후 10시 취침 - 오전 5시 기상을 잡고 생활
📌 개발 도서 >열심히< 읽고 티스토리 업로드 바짝
📌 이력서 업데이트
📌 루티너리 활용

1 year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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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첫 게시물은 역시 노랑피크민 아니겠냐구요

1 year ago 97 38 0 0

그동안 넘 바빴다 ㅠ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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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사는 거 힘들지.
미미 발이나 봐라.

1 year ago 94 7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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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면 의심 받고 못 하면 비난 받는 준강간… ‘비동의 강간죄’로 달라질까 2022년 10월 어느 날, 공무원 김미라(가명·50대)씨는 ‘인사발령’ 공지를 보고 온몸이 얼어붙었다. ㄱ씨가 자신과 같은 부서로 옮긴다는 내용 탓이다. 미라씨는 절대 잊히지 않는, 7년 전 ‘그 날’의 기억으로 끌려들어갔다. 2015년 1월, 전년도 근무평가 결과가

준강간 피해자들은 피해를 인정받는 일이 매우 어렵습니다. 피해자가 사건을 일부라도 기억해내면 ‘당시에 왜 저항하지 않았는지’를 의심받고, 피해자가 아예 기억하지 못하면 가해자의 사실관계 왜곡에 대응하기 어려워지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다는 점입니다.

1 year ago 24 4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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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새론 씨 관련 국회청원입니다. 동의 한 번씩만 부탁 드립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1 year ago 16 4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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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블스에서 글쓰세요
그렇지 않으면
저와 손님은 함께 굶습니다

1 year ago 89 214 0 2

부탁좀하자
이거알티해줘..
블스도 시국 째려볼수 있어
bsky.app/profile/did:...

1 year ago 138 715 1 3

[속보] 윤 대통령 측 "법치 회복 얼마나 힘든지 절감...새 여정 시작"

…? 새로운 구치소를 말하는 거야?

1 year ago 16 2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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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했던 프젝 리팩토링 하려고 하는데 진짜 대체 뭘........ 의도한 건지 모르겠는 코드만 수두룩이네

1 year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