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통과~
Posts by 늬영
국민연금공단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 관련 기업에서 받아야 구상금이 20억원이 넘지만, 이들 중 한 기업에 700억원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ww.yna.co.kr/view/AKR2023...
일요일엔 등산 ㅋㅋ
오늘은 꼭 보내야하는 메일 두 통 보내고 추가 결과 하나 더 보내드리고 그랬는데 뭔가 자신감이 생긴당
너무 열심히 살았더니 힘들다..
어디에서 본 얘긴데. 이메일에 필터로 '수신 거부(Unsubscribe)'를 포함하는 메일을 자동으로 삭제하도록 했더니 메일함에 득시글 거리던 쓸모 없는 메일이 싹 사라졌더라고 하더라.
천천히 차분하게 쓰면 될 것 같은데 살짝 긴장하고 신나있어서 잘 안되네
LLM이 One ring to rule them all 하려면 비용이 어마어마한 반면 사용자가원하는 특정 기능만 하면된다면 너무나도 적은 비용으로 ai를 사용할 수 있음. 챗지피티가 들이고있는 비용 생각하면 그만큼의 경제적 이익을 누리기가 쉽지않더는뜻
이 문건이 5월문건인데 심지어 메타는 이번달에 llama2를 아예 공짜로 풀어버림. 유출된이상 오픈소스를 자기편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인듯. 1,2등이 끝없이 돈과자원 투입하는동안 독점욕심만 버리면 무보수 무료봉사로 모델을 개발해주니깐 개이득이다 이거인듯
챗지피티가 현재 선두주자이긴하지만 오픈소스의 맹추격이 무시무시한 상태인듯 5월 유출된 구글 내부문건에따르면 챗지피고 자기네 바드도 오픈소스진영에대해 기술적해자랄만한건 딱히 없고 제자리에있으면 수주내에 따라잡힐수있다고 평가중.
식중독 때문에 열흘 넘게 고생하고 겨우 몸이 좀 편해짐…원고할 시간이 겁나 촉박해졌고
그런 공기보다 더 단단한 예외에 누워있자
만연하는 슬픈 가능성들에 귀기울이지 말자
요즘 정규표현식은 챗지피티가 잘 만들어줘서 안 익숙한 분도 쉽게 써먹을 수 있을 듯
정규표현식은 https://regexr.com/ 처럼 실제 문장 적어놓고 매칭/매칭안됨 테스트해 보는 도구들도 있으니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물론 obs 수나 grp 수에서 한계가 있긴하지만 이론적으로 맞는 결과임 measure도 직접적이고
오늘은 오전에 나와서 계속 내 데이터 만졌는데 원하는 결과 나옴. ㅎㅎ 쉬어야지
ㅋㅋㅋ 날짜는 가까워지는데 일은 늘고 더워서 컨디션은 나빠지고… 집 관리도 힘들고… 피로가 없어지질 않네
더우니까 집에선 뭘 못하겠음. 쉬는 것도 못하겠는데 하 ..
요즘에 하나의 DB 안에서 모든 걸 다 하지 않아도 하나의 보기 안에서 여러 DB를 연결해와서 쓸 수 있게 돼서 그걸로 프로젝트 대시보드를 만들어놓고 쓰고 있는데 (보기에 탭으로 플릿 메모 - 진척 관리 [에픽-작업-세부 작업으로 관리] - 분석 결과, 신택스 - 리터러쳐 노트 - 드래프트 - bibliography 를 한 화면에 놓고 사용) 옵시디언은 이런 db 기능이 강력하지 않음. 할려면 할 수 있겠지만 억지로 하는 거고…
이미 4000개가 넘어가는 제텔카스텐 노트들을 옵시디언에 옮겼을 때 이런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그냥 옵시디언 로직에 맞게 새로 처음부터 만드는 게 빠를 거 같고… 하
노션 데이터를 옵시디언으로 옮길 때 해시값 지워주고 관계형 링크 복구해주고 그런 코드는 깃헙에 있는 걸 봤는데, 사실 나는 노션으로 제텔카스텐을 실용적으로 구현하려고 DB 기능에 있는 rollup기능을 많이 사용했음. 그래서 하나의 DB 안에서 레퍼런스를 추가한다음, 그 문서에서 관계형 속성으로 연결한 literature note를 생성하면 citation을 불러오게 하고 노트 분류를 드롭다운으로 선택하면 문서 ID를 자동으로 생성하게 하는 그런 잡다한 걸 많이 해놨는데 뭔가 이런 걸 옵시디언으로 구현하려면 너무 귀찮을 거 같음.
ㅋㅋㅋ10년만 더 쓸까
노션 계속 쓰고 있는데 옵시디언으로 갈아타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마이그레이션이 너무 힘들거 같아 차일피일 미룬다…
에버노트 거의 모든 직원 해고
"이제 트위터도 저렇게 되는건가요?"
"트위터는 이미 잘랐죠"
https://news.hada.io/topic?id=9657